1.70대 경비원이 a군(11세)에게 차량 지나다니는 곳이니 다른곳에서 놀아라 말함
2. a군 쌍욕
3. 그걸본 40대 오씨 a군 훈계
4. a군 칼빵 맞고싶냐?
5. 가방에서 검은천에 싸인 흉기로 40대 배를 찌름
6. 다행이 중상 면함
7. a군 친구가 폭행 당했다며으로 오씨를 신고
8. a군 아동 학대로 오씨 고소
9. 40대 오씨 피해자 이면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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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다음 국회 까지는 지금 현행대로 참놔
촉법을 악용해 저질러는 범죄는
성인범죄랑 똑같이 처벌해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오
칼꺼내는 순간 지근지근 밟아야 하는데
촉법잼민이한데 한번 당해보길
이런상황이 접수되면 당연히 혐의없음으로
종결시켜야지....
썩어서 그럴지는 몰겠다만
개쓰레기새끼가 되겠지
기어코 싸질러놨구만
범죄자 인권 좀 손 봤으면 하내
그러자 당신이 뭔데 시비냐며 다가오길래
한명 턱을 갈기는 동시에 또한놈은 뒤돌려차기로 멀리 날려버리자 잘못했다고 빌더군요
그후 그 두명이 티비에 나오길래 신기했었네요
백인은 브록레스너, 흑인은 르브론 제임스
싸지른 부모년놈들도 똑같은거 같은데
부모는 안봐도 비디오
어린 쓰레기 신상 까서, 그에 맞는 대우 받고, 주위의 사람들이 쓰레기 주의하며 살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저런애들 부모가 가정에서 칼로 찌르니! 죽이니! 하니 보고 배운게 저겁니다.
제발 범좌분들~ 자살을 하세요!
니새끼 낳아봐야 똑같은 범죄자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이 무너지고 있다.
어리다고 마냥 오냐오냐 법으로 보호하지 말고
처믐부터 호되게 혼내서 인간으로 만들자
11세에 흉기소지 상해죄인데,
11세라서 촉법
방면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이것들은 조그만 불리하면 아동학대 랍디다.
피해자가 조사 받고 재판 받으면서 2중 3중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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