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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게 해주시고
매일 매일 숨쉬며 어떻게든 살아가게끔
뒷바라지 해주셨으며
지금도 이렇게나마 당신을 기억하게끔 하심에
감사드리며 생전 애써 못한말 사랑합니다.
덥네요.남은하루도 즐~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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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곁에 늦게 낮잠을 주무시고 있는 울 엄마 사랑합니다 안아주고 표현할게요
깜빡할뻔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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