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이 이른바 '노상원 수첩'에 등장하는
'연평도 수집소'를 확인하기 위해 해병대 연평부대
현장 검증에 나섰습니다.
특검은 전 정보사령관 노상원씨가 언급하는
'좌파 정치인 수집소'가 연평부대 지하갱도에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JTBC 취재결과 특검은 연평부대 내 있는
지하 갱도에 실제 400~500명 가량을
수용할 수 있는 철창 시설 18곳을
특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검은 노 씨가 이곳에 이른바 '수거자'들을 가둔 뒤
전투병력을 상주시켜려 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딴 거 하려고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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