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자인데요.
제가 학교 다닐 때는... 학교에서 신입생 및 복학생들 군번... 전우회(학내)에서 확인 가능했습니다.
(설마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군번 보고... 해병대 출신임을 확인하고... 잡으러 다녔습니다.
(당시엔 병역이 '해병'이 아닌 '해군'으로 표기되어 있었기에... 군번 아니면 해병인지, 해군 출신인지 몰랐습니다.)
93년까진... 잡으러 가면 순순히 잡혀 왔는데...
94년부터는... 도망 다니고, 안 잡혀 오려고 갖은 수를 쓰더군요.
졸업 후에는... 지역해병전우회에 잡혀 가서 30대 초반까지 개고생만 하다가...
겨우내 탈출에 성공해서 지금은 '해병대'출신임을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박정훈대령님을 후원한 '해병예비역연대'와... 여기 저기 보이는 컨테이너의 '해병전우회'는 다른 단체입니다.
컨테이너에 모이는 '해병전우회'는 거렁뱅이들이 푼돈 삥바리 뜯으러 모인 쓰레기들로...
일당 2만원에 가스통 들고 집결하는 틀딱들입니다.
해병나온 얘들 중에 멀쩡한 애들도 많더라구요..
40대중반이 가믄 막내
해병나온 얘들 중에 멀쩡한 애들도 많더라구요..
교회처럼 수금 하려하는건지..
축제 땐 인원통솔하고
윗 선배들은 그들을 이용해 축제 좋은 자리
선점하고
쪽팔리지도 않나??
지랄하네....
형 친구가...해병대 출신...예비군 훈련간다고...내꺼 빌려감...해병대군복 입고 가면 피곤해진다고...
그리고 못 받음...ㅜㅜ 나도 빌려입구 다녔지...
전우 잡는 해병
그러면 저런 것도 끝난 것 아님?
이제 저런 것도 예전일에 불과해 보임.
그리고 현재도 예전일로 욕먹으면
무사할 군대 있나?
해병대는 자기들 나름대로 그러는 이유가 있것지 하고 넘어가면 문제 없음.
제가 학교 다닐 때는... 학교에서 신입생 및 복학생들 군번... 전우회(학내)에서 확인 가능했습니다.
(설마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군번 보고... 해병대 출신임을 확인하고... 잡으러 다녔습니다.
(당시엔 병역이 '해병'이 아닌 '해군'으로 표기되어 있었기에... 군번 아니면 해병인지, 해군 출신인지 몰랐습니다.)
93년까진... 잡으러 가면 순순히 잡혀 왔는데...
94년부터는... 도망 다니고, 안 잡혀 오려고 갖은 수를 쓰더군요.
졸업 후에는... 지역해병전우회에 잡혀 가서 30대 초반까지 개고생만 하다가...
겨우내 탈출에 성공해서 지금은 '해병대'출신임을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박정훈대령님을 후원한 '해병예비역연대'와... 여기 저기 보이는 컨테이너의 '해병전우회'는 다른 단체입니다.
컨테이너에 모이는 '해병전우회'는 거렁뱅이들이 푼돈 삥바리 뜯으러 모인 쓰레기들로...
일당 2만원에 가스통 들고 집결하는 틀딱들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해병에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지는 말아야죠..
굳이 왜 참여 안하겠다는 예비역들을 찾으러 다니는지..
그렇게 자긍심 높은 해병이면
오히려 안하겠다는 사람은 그냥 깨끗하게 잊어버리는게 맞지 않나요?
해짓거리
하루이틀이여?
우리동네 아저씨는 개병대나온거 챙피하다고...누가 물어봐도 방위나왔다고 하며,
군대이야기 하지말자고 한다
얼른 의무 군필하고, 대학복학하여 취직공부나 대학원, 유학준비하지
초딩생없어, 운동회 찿아오는 학부모 자동차도 별로없는데..
(집에서 가까운 동네 초딩 운동회에 학부모가 걸어가지 누가 차끌고 가냐)
학교 정문앞에 해병군복입고, 주차안내한다고 개지랄떠는놈들
초딩생: 아빠..저 군인아저씨는 왜 군복이 얼룰덜룩해요
나: 천치새끼들 입는 옷이란다..너는 나중에 저러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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