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운전직 특성상 저러는경우는 상습은 아니고 정말 마지못해서 그러는 확률이 있음. 아 마 참다참다 터진것일듯. 소변도 많이 참으면 좋은게 아니라서...보통 30~40분 참는건 가능해도..그이후부터 계속참으면 방광에 악영향을 끼치니까..거기에 벨트로 방광압박을 할 가능성이 있으니...그렇다고 물을 아예 안마시거나 평소보다 적게마시면 그건 그것대로 더 안좋아져서 신장이 큰일날수도 있으니..제일중요한건 커피를 마시지 않는게 중요. 블랙믹스든 커피 마시면 보통 30분안에소변신호가오고 참을수가 없을정도로 힘들때가 있을테니..
잘못된 행동이긴 하지만... 이해 못할 일은 아닌 듯 ㅋ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어쩌다 한 번씩 그런 증상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참 미리 대처하기도 애매한게, 오랫 동안 운전하고 있다 보면 뇨의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데...
어느 순간 진!짜! 갑작스럽게 뇨의가 확 치밀면서 잠시잠깐을 버티기가 힘들어지는 경우가 한 번씩 있음. 네비 보고 휴게소 위치 확인해서 가거나 국도로 빠져나가서 길가에서 해결하거나 하는데..
저거 갑작스럽게 뇨의가 치밀면 통제 가능한 상태가 아니게 되더군요 ㅋ
난 두번을 봤는데 시내도로에서 사람 다 보는데도 꺼내서 싸더라
어디 골목이나 차 없는곳에 대지도 않고 도로갓길에 대고 문옆에서 버젓이 싸지르더구만
위 영상은 손님이 없는데도 내려서 싸는 이유는 휴대용 소변기를 전혀 구비하지 않고 있다는 건데
이딴 걸 사정봐줘야 되는거여? 호로자슥들이지!
오히려 급똥이면 진짜 어쩔 수 없을 정도로 급했구나 하겠는데 소변을???
저런 도로 한복판에서?? 도무지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 가네...
느낌오면 손님 받는거 미루고 화장실부터 가면되는걸 가지고
저건 그야말로 도로 한복판에서 내놓고 일을 보는건데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인간이라면 불가능하죠..
어디 담벼락에 몰래 싸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전립선이 좋지 않다는 근거도 없음..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어쩌다 한 번씩 그런 증상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참 미리 대처하기도 애매한게, 오랫 동안 운전하고 있다 보면 뇨의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데...
어느 순간 진!짜! 갑작스럽게 뇨의가 확 치밀면서 잠시잠깐을 버티기가 힘들어지는 경우가 한 번씩 있음. 네비 보고 휴게소 위치 확인해서 가거나 국도로 빠져나가서 길가에서 해결하거나 하는데..
저거 갑작스럽게 뇨의가 치밀면 통제 가능한 상태가 아니게 되더군요 ㅋ
어디 골목이나 차 없는곳에 대지도 않고 도로갓길에 대고 문옆에서 버젓이 싸지르더구만
위 영상은 손님이 없는데도 내려서 싸는 이유는 휴대용 소변기를 전혀 구비하지 않고 있다는 건데
이딴 걸 사정봐줘야 되는거여? 호로자슥들이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