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진상떠는 부모도 한둘이서 저 ㅈㄹ하는거고, 선생같지도 않은게 학생들 개패듯이 팬놈도 있는데 뭐... 폭력 선생들 앞에서 학창시절엔 두려움에 떨어야만 했는데, 손을 내밀어준 선생 하나 없드만, 이지경이 될때까지 선생들은 도대체 뭘 한거야? 남일이라 생각하다가 닥치니깐 억울한가 봄?
올해 봄소풍 공지
집결장소 : 롯데월드 매표소 앞(개별이동)
시간 : 10:30분
지참 : 사고 당해도 학교나 교사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친권자 모두의 자필서명된 각서 와 참석 학생 기준 세부사항포함 가족관계 증명서 1부. 그리고 입장권,자유이용권 구입비 별도, 중식은 각자 알아서
개인적으로 저런 학부모들이 저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본인들의 자존감 충족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회 그 어느곳에서도 저런 말 같지도 않은 행동을 하지 않고
오직 애들 학교에 대고 저런짓을 합니다..
그건 유일하게 본인들이 우월한 입장이라고 느낄만한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다른데가서는 능력도 부족하고 재력도 부족하니
옳은 소리하는것도 눈치를 봐야하는 형편이지만..
애들 학교에 있어서는 학부모라는 명분과 아이들이라는 볼모가 있으니
그 어떤 행동도 서슴치 않고 저지르는겁니다..
학부모라는 위치로 학교에서 저자세로 나오게하는 경우가 많고
자신의 말도 안되는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아이들을 볼모로
상부 교육 기관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본인의 요구를 관철 시키려 합니다..
그 과정에서 중요시되는건 본인의 만족감입니다..
교권이나 사회적 통념 심지어는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까지도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닌겁니다..
학교는 아이들을 교육하는 기관인데
일부 학부모들이 학교를 본인들 욕구를 배설하는 용도로 사용하는게
괴물 부모를 만들어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여행지로 엄마가 직접 데려다줘라.
학부모 민원 횟수
마마보이 걸러지고 얼마나 좋아
그 부모들은 연 수업료 4천씩 내면서 보내는데도 그딴 요구 안 하는데 어디 건방지게 공짜로 보내면서 갑질이야;;
잘 가르쳐 주면 고맙습니다 해야지
수학여행지로 엄마가 직접 데려다줘라.
아무것도 못하는 금쪽이 양산하는 줄도 모르고...
그리 몰상식하게 싸고 돌아 안하무인으로 자라게 되면 훗날 부모에게는 어찌할지 생각 안하는건가?
우리애도 저렇게 크면 안되는데....ㅜㅜ
학부모 민원 횟수
마마보이 걸러지고 얼마나 좋아
이 학생에 대한 민원 내용 적어놓고
어려운것도 체크 사항도 아니고만 나는 선생들이 그 더운 여름에 땀 뻘뻘 흘리면서
학생들 신나게 두들겨 패던 그 열정적인 모습 보면서 저새끼는 학생들 구타할라고 교사하는 새끼인줄
알았어 공기압 체크 운전자 전방주시태만 감시하는게 어려운가?
왜 이럴때는 연약한척 하고 지랄이지?
학생들 두들겨 패라고 몽둥이 쥐어주면 미친듯이 두들겨 팰꺼잖아 ㅋ
그냥 선택적으로 편한것만 할라고 하고있어 그냥 집에서 쉬는걸 추천한다
자아가 없는 자식은 결국 그 부모의 머리에서 떠나지 않고 부려먹을려고만 하고
망나니가 된 자식들은 사회질서를 파괴하는 사회의 암적인 존재가 되는 비참한 현실
꼭 푼돈주며 하청주는 새끼들 마냥
집에서 키워서 검정고시 치게해라.
공부 할 사람은 하겠지
예전 교권이 심했다 한 들 그때 야기고 요즘은 선생이 측은하게 느껴진다
집결장소 : 롯데월드 매표소 앞(개별이동)
시간 : 10:30분
지참 : 사고 당해도 학교나 교사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친권자 모두의 자필서명된 각서 와 참석 학생 기준 세부사항포함 가족관계 증명서 1부. 그리고 입장권,자유이용권 구입비 별도, 중식은 각자 알아서
맘충덕분에
이사단난게 옛날선생들 때문인데
이제는 맘충들이 지랄이네
저지랄을 해놓으면 한번더 챙기고 싶어도 일부러 안해주고싶겠네
이다음에 독립해도
끼고 살껀가?
지랄도 적당히해야지
미친...
저자세 보이면 더 지랄 하니
교사들도 개꿀이다!
아이들에게는 수학여행때 꼭 안전벨트 잘하고 옆 친구도 챙겨줘.
멀미할것 같으면 멀미약 챙겨라 정도?...
학교에 하고 싶은 말은
애들, 선생님 다치지 말고 아이들 재밌게 다녀오길 바라 정도 말곤 할말도 없음.
아이들이 학교 다니면서 친구들과 같이 뭔가 같이 한다는 것.
그것도 1박2일 이상을 같이 자면서 한다는것!!
그것만으로 이미 아이들에겐 도파민 폭팔해있는데 뭘 더 이래라 저래라??
그런게 뭐가 필요한가?
그저 그들이 즐겁게 다녀오고 즐겁게 추억 쌓길 바랄뿐이지.
그 이상 뭘 더 바래?...
그거면 된거지 뭘 더 부모가 뭘 더 관여해???...
학폭당하는 애들 분리시도도안하고 쉬쉬하는거보면 열받음
예나지금이나 돈있는 부모들 무책임한 선생들 부조리가 많은 학교세계
으디서 진상 오브 진상짓을 할려고...에라이~~~
본인들의 자존감 충족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회 그 어느곳에서도 저런 말 같지도 않은 행동을 하지 않고
오직 애들 학교에 대고 저런짓을 합니다..
그건 유일하게 본인들이 우월한 입장이라고 느낄만한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다른데가서는 능력도 부족하고 재력도 부족하니
옳은 소리하는것도 눈치를 봐야하는 형편이지만..
애들 학교에 있어서는 학부모라는 명분과 아이들이라는 볼모가 있으니
그 어떤 행동도 서슴치 않고 저지르는겁니다..
학부모라는 위치로 학교에서 저자세로 나오게하는 경우가 많고
자신의 말도 안되는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아이들을 볼모로
상부 교육 기관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본인의 요구를 관철 시키려 합니다..
그 과정에서 중요시되는건 본인의 만족감입니다..
교권이나 사회적 통념 심지어는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까지도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닌겁니다..
학교는 아이들을 교육하는 기관인데
일부 학부모들이 학교를 본인들 욕구를 배설하는 용도로 사용하는게
괴물 부모를 만들어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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