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요약 :
스페인의 대형 쇼핑몰에서 CCTV가 설치된 위치의 정식 주차자리에 렌트카를 주차시키고 쇼핑을 하고 나왔더니 도둑이 렌트카 유리창을 깨고 싹 훔쳐감. 뒷자리에 여행용 캐리어를 자물쇠를 채워서 보관했는대 공구를 사용해서 자물쇠를 끊어버리고 가져감.
경찰에 신고하고 CCTV확인을 요청하니 CCTV열람은 법원의 영장이 발부되어야 가능하니 기다려라.
경찰은 도둑맞은 피해자에게 전혀 협조적이지 않음. 현재까지도 도둑을 못 잡는게 아니고 안 잡고 있음.
몽땅 털려서 여행계획을 취소한 후 렌트카를 조기 반납하고 이용일수 차액 환불을 요청했으나 거부하여 전문가의 도움으로 어렵게 환불 받았으나 몇 시간 후에 다시 2배의 금액을 빼감. 다시 전문가를 동원하여 스페인 렌터카를 상대로 소송을 통해서 기어이 받아 냄. ..만약에 내가 당했다면 이런 악질 렌트카 회사에게 환불받는것은 불가능했을겁니다.
한국은 경찰과 판사들이 사기꾼에게 관대하다고 비난을 많이 하는데 유럽은 소매치기와 도둑에게 한없이 관대합니다. 아마도 사기꾼에게도 관대할겁니다.


































파리 경찰들은 아직도 지하철 기둥뒤에 숨어서
우리나라에서 90년대까지 쓰던 마그넷 표딱지 체크해서 무임승차라고 삥을 뜯습니다.
그 표딱지가 스마트폰과 같은 주머니에 넣는 순간 정보 날아갑니다.
샀던 표 4개중 4개가 그모양될때까지 이유를 몰랐죠.
스마트폰 없을때야 문제 없었겠죠. 근데 그걸 지금도 씁니다
문제 안되냐고요? 자국민이나 가까운 유럽인들은 다 카드소지합니다.
오로지 관광객만 그 표를 삽니다.
좀 미개하게 느껴지기까지 하더군요.
일때문에 갔었지만.. 내돈주고는 절대 가고싶지 않은 나라.
프랑스
운전석에 동전 있으면 깨고 가져감
그래서 아무것도 없는 차임을 증명하려고 모든 문 다 열어버림
자신의 의견을 적으면 되지
왜 다짜고짜 욕을 하지?
ch2709의 댓글에 뭔 문제라도?
파리 경찰들은 아직도 지하철 기둥뒤에 숨어서
우리나라에서 90년대까지 쓰던 마그넷 표딱지 체크해서 무임승차라고 삥을 뜯습니다.
그 표딱지가 스마트폰과 같은 주머니에 넣는 순간 정보 날아갑니다.
샀던 표 4개중 4개가 그모양될때까지 이유를 몰랐죠.
스마트폰 없을때야 문제 없었겠죠. 근데 그걸 지금도 씁니다
문제 안되냐고요? 자국민이나 가까운 유럽인들은 다 카드소지합니다.
오로지 관광객만 그 표를 삽니다.
좀 미개하게 느껴지기까지 하더군요.
일때문에 갔었지만.. 내돈주고는 절대 가고싶지 않은 나라.
프랑스
김치맛있어요 독도는 한국땅
어줍잖게 몇마디해주면 광고찍어줘
방송태워줘 팔자에도 없던 돈맛보고
배좀부르면 그 깜디처럼 인종차별쳐박지
동양인이라 그런것도 있다고봅니다
유럽은 동양인을 깔보는 분위기가 상당합니다
함부러 대하는건 이제 못하니까
무시하는게 널리 퍼져있음
독일서 이슬람 난민 새끼들한테 가방털림
안전하다는 호텔로비에서 털림
개빡쳐서 개지랄 떨어도 협조 안됨
로비 인포 계집들과 한통속이라네요
로비에 호구왔으니 작업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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