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구기 반도체 치킨게임이 극에 달했을때의 사업보고서를 보고 오시죠. 물론 재무제표에 "반도체총괄에 돈 빌려줬음" 이라고 안쓰죠. DS, 가전, 무선 등등은 삼성전자 1개 법인 소속이니까요. dart 가서 2009년~12년 사업보고서 보고 판단하세요. 일본 엘피다, 독일 키몬다를 파산까지 몰고간 힘이 어디서 났는지 쉽게 추론할 수 있습니다.
@찌구기 연간 적자가 안 난 이유가 바로 '무선사업부' 때문입니다. 회사 전체 재무제표에 연간 적자가 안 났죠? 그게 바로 무선이랑 가전이 멱살 잡고 하드캐리해서 그런 겁니다. 엘피다랑 키몬다는 반도체 원툴이니까 반도체 적자 = 회사 적자로 직결돼서 파산한 거고요. 삼성은 반도체가 조 단위 적자 피눈물 흘릴 때 무선(애니콜 등)이 수조 원씩 흑자를 내줬으니까 '회사 전체(연결)'로는 흑자 방어가 된 겁니다. 연결 손익계산서 맨 윗줄 하나 보고 '어? 회사 전체는 적자 아니네?'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유보금이 100조 넘게 쌓인 건 2017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나고 나서 비교적 최근 이야기고요.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 치킨게임 한복판에 회사가 무슨 100조 현금다발을 깔고 앉아있습니까? 당시 반도체 사업부문 -19억 영업적자 났을 때, 회사 전체 1년 투자금 14조 중 11.5조를 반도체 공장 짓는 데 때려 박았습니다. 그 막대한 현금흐름 창출원이 무선사업부였다는 게 팩트라고요. 님 말대로 11.5조를 공장짓는데 안썼다면 이재용이나 유령이 횡령한거네요?
주주드이 자꾸 소유주래요 그럼 주주들이 라인 돌리고 연구구해서 개발하면 되것네 ㅋㅋ 최초ipo때 주주면 몰라도 ㅋㅋㅋㅋ 중간에 들어온 개인주주 자기가 회사 주인이라는 상각으로 주식 사나요ㅡ?? 지금 삼전 5만원가도 남아있을 주주있을까요 ㅋㅋㅋ 다팔고 튀기 바쁘지 까놓고 삼전 직원들 보유 주식수 실제로 까면 볼만 할듯요 ㅋㅋㅋ
심지어 ds애들 허덕일때 무선사업부에서 번 돈으로 버티던애들이 지금은 공통재원 얘기는 씹는중.
심지어 ds애들 허덕일때 무선사업부에서 번 돈으로 버티던애들이 지금은 공통재원 얘기는 씹는중.
어려울뗀 세트에서 벌어서 버텨줬더니
잘나가니 누구세요? 를 시전해버림.ㅋㅋㅋㅋ
다들 스크하닉이 1황 어떠니하며 빨아주는데....
거기도 기업입니다.ㅋㅋㅋㅋ
중요한 멘트가 있었어요....
한참 보릿고개 넘을때 회사채 까지 내서 보너스 챙겨줬더니
쥐구멍에 볓드는거 같으니까 딜을 넣었죠.
하닉도 돈주면서 말했어요....
나중에 보자고.....
지금이야 그냥저냥 날나가니 조용히 있지만 조금만 회사쪽으로 유리한 상황나오면 다 칼질 예상입니다.
그리고 이젠 저렇게 성과급 주는 직원 연구직이나 핵심아니면 신규로 안뽑아요. 앞으로 계약직만 뽑을겁니다. 아마....
고로 골고루 잘 벌어먹을수 있는 사다리가 뽀사진거죠.
무선사에서 DS로 지원을 해준게 있다는 말이니?
지원했다는 숫자를 함 가져와 봐라! 에혀..
DS는 투자해서 감가비에라도 반영하는데
니들 무선사는 마케팅이랍시고 광고하면서 돈을 허공에 흩뿌리고나 있으면서?
회사를 실제로 소유한 주주들은 최소 50%는 가져가야지..
이익이 많아졌다고 구성원들에게 분배해야 한다는 논리면
당연히 주주들한테도 분배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그게 확실한 내용입니까?ㅋ
매년? 이것도 거짓정보이고 제대로 나오면 퍼오세요~~
설사 영업이익이 저렇다 쳐 ~
무슨 직원들 성과금 줄려고 삼성반도체 사업하냐 ?
삼전 현직들이 들어왔나.ㅋㅋㅋㅋ
그룹은 전사 공유지~ 서로 이익 파이 나눠먹는건데... 적자일때 흑자사업부꺼 먹고 이익나면 돈 돌리고... 이게 그룹경영 기본인데?ㅋ
그리고 기업 이익은 사회 기여나 공여도 포함해야하는게 생각보다 기업한테 세금 많이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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