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흑인 종족에서,
물 긷는 여인이 힘들게 땅을 파고, 물을 긷고, 그 물동이를 이고 오는 순간에도 전사는 그녀를 돕지 않는다.
왜냐하면, 만일의 경우가 생기면 그 여인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람직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마찬가지로, 군인은 단순한 공무원이 아니다. 쉽게 부려먹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전쟁을 준비하고,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전사이다. 결코 저렇게 막노동 일꾼으로 쓰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것도 놀이 문화의 소모품으로...
아프리카 흑인 종족에서,
물 긷는 여인이 힘들게 땅을 파고, 물을 긷고, 그 물동이를 이고 오는 순간에도 전사는 그녀를 돕지 않는다.
왜냐하면, 만일의 경우가 생기면 그 여인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람직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마찬가지로, 군인은 단순한 공무원이 아니다. 쉽게 부려먹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전쟁을 준비하고,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전사이다. 결코 저렇게 막노동 일꾼으로 쓰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것도 놀이 문화의 소모품으로...
수해같은 재해지원은 넓은의미에서 군인의 역활이지만.
그리고 먹는거라도 대폭지원해서 참여한
장병들도 기쁜마음이 들게해야지.
물 긷는 여인이 힘들게 땅을 파고, 물을 긷고, 그 물동이를 이고 오는 순간에도 전사는 그녀를 돕지 않는다.
왜냐하면, 만일의 경우가 생기면 그 여인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람직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마찬가지로, 군인은 단순한 공무원이 아니다. 쉽게 부려먹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전쟁을 준비하고,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전사이다. 결코 저렇게 막노동 일꾼으로 쓰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것도 놀이 문화의 소모품으로...
저 정도 사역작업으로 죽어나간다고 하는걸 보니........
나 군대 있을 때 저런거 한다고 하면 부대에서 교육받거나 훈련받는것 보다 편한 일이라서 모든 부대원들이 자진해서 지원했을겁니다.
제대로 좀 대우해주고 나라를 지키...
아후.....답답하구나
선거때만 애국 국가 안보
지랄이다 진짜
90년초 고양시 생각나네
수해같은 재해지원은 넓은의미에서 군인의 역활이지만.
그리고 먹는거라도 대폭지원해서 참여한
장병들도 기쁜마음이 들게해야지.
부대 밖에 나가는게 좋았지요.
같은 소대 고참들 눈에 벗어나서 제일 좋고.
나가면 큰 잘 못 없으면 터치 안하고.
물 긷는 여인이 힘들게 땅을 파고, 물을 긷고, 그 물동이를 이고 오는 순간에도 전사는 그녀를 돕지 않는다.
왜냐하면, 만일의 경우가 생기면 그 여인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람직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마찬가지로, 군인은 단순한 공무원이 아니다. 쉽게 부려먹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전쟁을 준비하고,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전사이다. 결코 저렇게 막노동 일꾼으로 쓰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것도 놀이 문화의 소모품으로...
안그래도 젊은청춘들 일년반을 나라에 묶어놓고 저딴짓거리까지 시키냐고
대민지원 대대에서 2주가까이 매일 10명안팎으로 아침마다 출동했는데 ㅋㅋㅋ 2~3명씩 한조로 목적지도 제각각
점심 짬뽕에 불고기에 막걸리에 새참으로 만두에 족발에
저녁에 노래방가라고 2만원 찔러주시고
트랙터에.경운기에 세레스에 그 어르신 차가 크레도스에 와..속으로 잘사시는구나..했었던..
노래방에서 벌써일년 유엔 파도 불렀슴다
기억 새록새록..ㅋㅋ
더 처우가 개선되야 하겠지만 15000원 받고 더 개같이 끌려다닌거에 비하면 지금 150받고 대민지원하는게 그렇게 안타까운건지 ㅉㅉ
분명 축제측에서는 정당한 값을 치뤘을수도 있습니다...(100% 그냥 데려가서 입 쓱 닦는건 예전부터 없었음)
분명 그 댓가는 누가 슈킹했는지를 먼저 욕해야지요...
20년전에도 분명 댓가는 줬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거든요.. 무슨 국궁 행사 지원 병력 차출을 햇는데 그 행사측에서
50만원 줬었거든요.. 그걸로 아이들 간식좀 사고 했었던..(당시 병사들 월급 만원~이만원대임)
군역의 요역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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