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겁에 질렸지만 기지를 발휘해 돈을 보내는 척하면서 경찰에 전화한 뒤
“입금할 건데 칼을 왜 들고 계시냐”, “제가 B 부동산 믿고 (거래를) 하고 있는데 너무 충격적이다”,
“제가 B 부동산 믿고 하는 건데 칼을 들고 계시면 무섭지 않으냐”고 울먹이며 자신의 위치와 현재 상황을 은밀히 전달했다.
수화기 너머로 이씨의 상황을 파악한 경찰은 7분여 만에 현장에 도착, A씨를 제압한 뒤 흉기를 빼앗고 현장에서 체포했다.
“중풍을 4차례 정도 앓아서 걸음도 제대로 못 걷고 화가나면 가끔 주체하기 어려울 정도로 치솟는다”
“정말 이씨에게 위해를 가할 생각은 없었다”고 주장





































풀어주면 그만...
집에서 부들부들하다 열받고 억울해서 사건만들면
그때서야 실적올리려고 잡아쳐넣겠지...
매도자 매수자 양쪽으로부터,
정액제 (예를 들면 건당 50만원)도 아니고
왜 아파트 가격의 0.4~0.7% 받아 먹는지 이해할 수 없음
세무사에게 세금신고 같은 거 맡겨도 50만원이면 족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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