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결혼 후 안정감은 당연히 혼자때보다 큼. 근데 경제적으로 불안하면 결혼 자체가 지옥이고 본인 포함 부양가족 전체 인생이 불안속에 살게 됨.
내가 혼자 2~3명의 가족을 죽을때까지 걱정없이 경제적으로 케어 가능하면 결혼해도 되는데 이게 아니면 사실상 결혼은 지옥임.
이런 이유로보면 결혼은 경제적 상위 15%만 해당됨. 나머지는 절대 결혼 또는 자녀 낳으면 안됨.
근데 통계로보면 하위 80% 특히 50% 이하의 세대에서 결혼 및 출산율이 월등하게 높음.
경제적여유가 있으면 결혼 및 출산을 안하고 없는 세대가 아이러니하게 높음.
요즘 결혼한 주변 사람들보면 그다지 부럽지도 않더라
회사에서 보다 집에 갔을때 더 스트레스가 큰듯
더 크다기 보다 회사 스트레스가 풀려야 하는데 집에가면 2차전 치러야하니 스트레스가 지속되고 그게 쌓이면 집보다 회사가 더 편하게 느껴질지도
최소한 업무 깔끔하게하면 잔소리도 눈치도 안봐도되니까 커피 한잔의 여유가 정말 행복할지도ㅎㅎ 퇴근시간 되면 아.. 하겠지
나영석이 저지경인데...
그미만은 닥치고 살아야할듯...
남자가 지고살아야 행복하다는건
배려를 권리로 착각하는 위험한 생각입니다.
인내심으로 버티는 평화는 시한폭탄과 같아서,
결국 이혼이나 별거라는 결과로 돌아오죠.
가정은 군대가 아닙니다. 서열이 낮은사람이 있는
집이 아니라, 서열 자체가 필요없는 동등한 집이
진짜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입니다.
물, 잔심부름 다 합니다
다만 애들이 커가니 지갑이 얇아집니다
몰래 뭔가 해야할땐 항상 저한테 얘기합니다
안타까운 삶 입니다.
하지만 경제권, 결정권은 전부 내가 갖고 있음.
서열은 낮지만 눈치도 안 봄~
날 보면 너무 좋아해줘요 ㅠㅠ
단지 개를 사람처럼 대우해줘 같은 개가됨~!
사람 대우 안해줌 해당 안됨~!!
반찬부실하면
바로 땀따구 날리고
이혼하던데
지들은 샐프세차 3시간씩 하면서
난 내가 벌어온 돈
집에서 뒹굴고 놀면서 지가 관리 하겠다는거
그닥..
살다보면 서로 지치고 ,싸우고 하는게
싫어서 그닥.....
누군가를 미워, 증오하기 싫어.
외로움도 있지만
괴로움 보다는 낫다고
선택한 독신.
근데
요즘..
길거리에 1살정도
뒤뚱거리는 여자 꼬맹이들 걷는거 보면
진짜 진짜 진짜
이뻐.
내가 혼자 2~3명의 가족을 죽을때까지 걱정없이 경제적으로 케어 가능하면 결혼해도 되는데 이게 아니면 사실상 결혼은 지옥임.
이런 이유로보면 결혼은 경제적 상위 15%만 해당됨. 나머지는 절대 결혼 또는 자녀 낳으면 안됨.
근데 통계로보면 하위 80% 특히 50% 이하의 세대에서 결혼 및 출산율이 월등하게 높음.
경제적여유가 있으면 결혼 및 출산을 안하고 없는 세대가 아이러니하게 높음.
돈은 남자가.. 여자는 살림. 이거 당췌.
사실 살림도 하지 않음.
아침 출근길 밥 차려주는거 없고
하루종일 뒹굴고 놀고..
그러면서
지친 몸을 이끌고 들어오는 남편에게
가사분담 요구를 하고.
남편의 월급은 지가 관리한다고 슈킹.
용돈 몇십만원 타서 쓰고..
이게
날강도지...ㅋㅋㅋㅋ
물론 좋은 사람도 있지만
요즘은 그냥..어휴
뭐 그렇다고 여자 모두가 살림을 열심히 하는것도 아님.
집안일 안하는 여자들도 꽤있음.
나영석이 저지경인데...
그미만은 닥치고 살아야할듯...
그것도 몇년 전 기준
결혼하면 괴로움
이제는 아이들이 있으니
우선 퇴근하면 집에
누군가 있다고 생각하니
퇴근에 대한 설레임은 생기더이다.
여자는 퇴근하는 남편이랑 하루를 시작하려고기다림.
여기서 배려가 넘치는가족은 행복해지는거고
배려가없으면 기싸움에 조지는거임
매일 딸들과 마눌느님의 서로 먼저 하겠다는 뽀뽀와
하트 꼭 넣어 싸주는 도시락을 싸들고 출근하면서
이들만큼은 부족함없이 살게하겠다고..
돈이 행복을 사진 못하지만
어지간한 불행은 대부분 막을 수 있기에
열심히 일했음.
그래서 수저없이 살아왔지만 13년전 결혼 이후 하루13시간 이상 쉬는날없이 일하며 자산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릴 수 있었음.
평생의 운을 다 몰아썼다쳐도
만날 수 없었을 마눌느님과 두딸이 있기에
어제보다 오늘이 더 행복함.
다들 내가 가지지 못한거라고
혐오에 휩싸여 안쓰럽게 살지마세요..
변하기 시작하는 순간 지옥의 시작이지
가족들이 잘 지키면 평화, 잘 못지키면 본인은 악마화합디다.
밥값 더 많이 벌어와 가족들에게 나눠주는게 행복이다 불행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건지 모르겠구요
회사에서 보다 집에 갔을때 더 스트레스가 큰듯
더 크다기 보다 회사 스트레스가 풀려야 하는데 집에가면 2차전 치러야하니 스트레스가 지속되고 그게 쌓이면 집보다 회사가 더 편하게 느껴질지도
최소한 업무 깔끔하게하면 잔소리도 눈치도 안봐도되니까 커피 한잔의 여유가 정말 행복할지도ㅎㅎ 퇴근시간 되면 아.. 하겠지
남편이 눈치 보는것만큼 와이프도 같이 눈치를 보고 서로 개인의 자유도 포기한거죠
그사람이 그만큼 좋으니까 결혼하는거잖아요
그런데 요즘의 결혼은 서로 그만큼 좋아서하는 결혼이 아니니까 문제가 생기는거 같아요
서로를 생각하지 않고 자기만 생각하니까....
목줄을 달고 있는 강아지도 행복함을 느낀다고...
결혼은 그런거임....
가족들도 가장을 응원하게 되겠지
퀘스트를 깨고 캐릭터의 레벨이 높아지면 성취감과 보람을 느끼고,
보스몹에게 깨지거나 낯선 월드에서 개고생 할 때는 내가 이걸 왜 시작했을까 좌절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게임을 아예 깔지 않은 사람은
재미고 좌절이고 보람이고 아예 느껴 볼 기회조차 못 가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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