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전에도 관련 내용으로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아내가 타려고 구매한 BYD Sealion7 신차입니다.
출고 직후부터 운전석 앞뒤 도어 색상 차이가 계속 눈에 들어왔고, 약 두 달 동안 지속적으로 관련 내용을 전달한 끝에 결국 BYD Korea 기술팀 점검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차량은 서비스센터로 이동 후
- 색측기 측정
- 도막 측정
- 재도장 여부 확인
등 여러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점검 결과는
- 정상 범위
- 재도장 흔적 없음
- 품질 문제 없음
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다만 결과 내용에는 개인에 따라 색상 차이를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해당 점검 및 색상 측정은 차주 입회 없이 진행되었고,
밝은 햇빛 아래 야외 환경에서 측정이 이루어진 부분 역시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일반적인 주행이나 주차 환경에서도 계속 차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사진이나 영상보다 실물에서 더 잘 보이는 편이고,
반대편은 거의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운전석 쪽만 유독 차이가 느껴집니다.
기술 기준상 정상이라는 설명은 이해하려고 하지만,
신차에서 이 정도 육안 차이가 계속 보이는 게 정상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사진이랑 점검 결과 같이 올려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이시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지는 열번을 봐도 모르겠구먼요 ㅎㅎ
대다하시네요 추천드립니다
다만 실제로 보면 차이를 느끼시는 분들도 꽤 있는 상황입니다.
슨상님께서는 소거기국을 좝사서
눈까리가 좋으신가봅니다.
하~ 군대있을때 천리행군할때는
천리안 소리도 들었었는데
저도 신차에서 이런 부분이 정상 범위라고 설명되는 점은 아쉽게 느끼고 있습니다.
ㅡ.,ㅡa;;;
실제는 다를라나...
그래서 아 저거 사고차.. 교환차~~ 잘 보는데...
이건...........
신경 엄청 쓰이시겠어요 ㅠㅠ
먼가 문짝이 사고나서 교체한거 같기도 하고....
특히 신차이다 보니 더 예민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국산차를 굳이..
차이나 차이나는군요 ㅡㅡ;;
존경합니다요...
색측기로 수치로는 분명 민감한 사람일 경우 또는 특정조명에서 느낄 수준이지만, 불량이라고 보기 어려운 수치인건
확실하며, 중국차에 대한 엄격한 품질을 요구하는것 또한.. 좀.... 뭐 제조사에서 불량아니라면 산 사람이 감수해야 될 듯..
다만 실제 차량을 직접 본 분들 중에서도 차이를 느끼는 의견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신차 구매자 입장에서는 이런 부분을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저도 후회가 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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