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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2 허브차 26.05.18 02:16 답글 신고
    어린시절 살면서 모든걸 혼자 해결하셨을 생각에 얼마나 힘드셨을지 감히 상상하기 힘드네요
    꼭 가족 찾길 바라며 선생님도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답글 1
  • 레벨 소위 1 도토리뱅이 26.05.18 09:34 답글 신고
    월요일 아침 출근길입니다, 무심코 누르고 보게된 글 하나에, 생각 많아지고 감정 짙어지네요; 저는 아이 셋 아빠입니다, 48세이시면 저랑 나이도 비슷하세요, 제 품에 마냥 사랑스럽고 예쁜 막둥이가 48개월 조금 넘었어요, 문득 4살 때에 홀로 되셨단 얘기 하나에... 막둥이 고 나이 때 세상 홀로 되신 것 같아, 진짜 마음이 아팠습니다(아이 키우다 보니 더 그러네요)

    글 보니, 고단함 한껏 묻어나고 또 한 편으로 지치신 듯 합니다. 이때까지 얼마나 힘들게 사셨을까요, 또 이제는 아이 넷 키우시면서 또 어깨 얼마나 무거우실까요, 이래저래 삶에 대해 복잡한 감정 올라 오는 중이신가 봅니다. 그 과정으로 또 단단해 지고 성숙해 지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글 행간 하나하나 자세히 적지는 않으셨지만, 그래서 오히려 절절히 지난 생애 고단함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 편으로 괜히 안쓰럽네요. 이 분 진짜 고생 많으셨겠다 그리고 그 과정 그대로 여기까지 오셔서 아이 넷 아빠로서 삶 꾸려 가고 계신 것 진짜 대단하세요, 동시대 아빠로서 진심 응원합니다.

    문득 사람 삶이 도대체 뭘까, 중2병 마냥 어줍잖은 생각도 들어요, 또 누가봐도 지칠만한 상황이고 또 지치신 것 같기도 하여 염려도 됩니다(지난 글도 읽어봤어요), 되게도 어줍잖은 조언이지만 머리 비우고 운동하시면서 땀 흘리시고, 어디서고 조언 얻어 가벼운 책부터 읽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진짜진짜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답글 0
  • 레벨 중위 2 허브차 26.05.18 02:16 답글 신고
    어린시절 살면서 모든걸 혼자 해결하셨을 생각에 얼마나 힘드셨을지 감히 상상하기 힘드네요
    꼭 가족 찾길 바라며 선생님도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 레벨 소위 1 에스브이피 26.05.18 02:20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중사 1 방울애기초롱뽀삐 26.05.18 04:58 답글 신고
    젊은분이 고생을.너무 많이했네요
    그.시간을.되돌려주고싶네요
    지천명전에 에너지를.얻기를
  • 레벨 소장 exorcist 26.05.18 07:50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소령 2 똘스토이 26.05.18 08:39 답글 신고
    학교를 안다녔음에도 이 분 맞춤법이.
    얼마나 치열하게 독서하고 글을 써왔는지가 보이네요.

    또래로서 그 나이가 원래 그런거 같습니다.
    가족도 친구도 필요없고 홀로서는 나이.
    어린 시절은 외로웠으나 중년 이후는 누구보다 멋지게 잘 사실거 같은 분.
  • 레벨 중령 1 고통도변한다 26.05.18 08:58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소위 1 도토리뱅이 26.05.18 09:34 답글 신고
    월요일 아침 출근길입니다, 무심코 누르고 보게된 글 하나에, 생각 많아지고 감정 짙어지네요; 저는 아이 셋 아빠입니다, 48세이시면 저랑 나이도 비슷하세요, 제 품에 마냥 사랑스럽고 예쁜 막둥이가 48개월 조금 넘었어요, 문득 4살 때에 홀로 되셨단 얘기 하나에... 막둥이 고 나이 때 세상 홀로 되신 것 같아, 진짜 마음이 아팠습니다(아이 키우다 보니 더 그러네요)

    글 보니, 고단함 한껏 묻어나고 또 한 편으로 지치신 듯 합니다. 이때까지 얼마나 힘들게 사셨을까요, 또 이제는 아이 넷 키우시면서 또 어깨 얼마나 무거우실까요, 이래저래 삶에 대해 복잡한 감정 올라 오는 중이신가 봅니다. 그 과정으로 또 단단해 지고 성숙해 지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글 행간 하나하나 자세히 적지는 않으셨지만, 그래서 오히려 절절히 지난 생애 고단함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 편으로 괜히 안쓰럽네요. 이 분 진짜 고생 많으셨겠다 그리고 그 과정 그대로 여기까지 오셔서 아이 넷 아빠로서 삶 꾸려 가고 계신 것 진짜 대단하세요, 동시대 아빠로서 진심 응원합니다.

    문득 사람 삶이 도대체 뭘까, 중2병 마냥 어줍잖은 생각도 들어요, 또 누가봐도 지칠만한 상황이고 또 지치신 것 같기도 하여 염려도 됩니다(지난 글도 읽어봤어요), 되게도 어줍잖은 조언이지만 머리 비우고 운동하시면서 땀 흘리시고, 어디서고 조언 얻어 가벼운 책부터 읽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진짜진짜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 레벨 소장 강부장입니다 26.05.18 16:23 답글 신고
    토닥토닥...
  • 레벨 소위 1 에스브이피 26.05.19 05:10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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