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 휴게실이 하나 있습니다. 쉬는 시간에 다같이 이용합니다. 흡연자들이 과반이라 휴게실 안에서 담배를 핍니다. 비흡연자는 불편합니다. 휴게실에서 조금 나가면 건물밖 공장부지이고 눈치안보고 담배피울수 있습니다.(20초 정도 거리. 보통식당에서 외부 화장실 이용하는 정도 거리) 따로 실내 흡연실은 없습니다.
여기서 다툼
a: 흡연자 ㅅㄲ들이 나가서 피우면 되는데 귀찮아서 비흡연자 배려없이 휴게실에서 흡연한다
b: 회사가 흡연실을 안만들어줘서 인데 힘들게 일하는 사람 쉬면서 담배피우는데 뭐라하지 마라
a: 비흡연자의 쉴 권리는 없냐. 나가서 충분히 피우고 올수 있다. 그리고 흡연자들이 회사에 흡연실 만들어달라 요청해야 맞지. 흡연실 없다고 휴게실에서 피우면서 주변사람 힘들게 하는 게 맞냐
b: 회사가 잘못이다
이런식으로 반복하다 언성에 서로 높아집니다.
b가 다신 안본다고 하면서 화내면서 갑니다.
8년이 지났습니다. 그때 일을 어쩌다 b가 언급합니다(2-3번 정도). a랑 인연을 끊을라 했다. a는 고집이쎄고 화를 내고 말이 안통한다.
듣는 a는 벙이 찝니다. 아직도 b가 저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가글
봐주시고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히 쓰다보니 상황설명이 좀 부족했습니다
a b는 오랜 친구사이이고
a는 회사당사자, b는 회사와 무관한 사람입니다
a는 당시 흡연하다 10년정도 끊은 상황이고
b는 흡연자 입니다
a가 술자리에서 회사얘기하다가 이런 말다툼이 생긴것이고. 그후 서로 언급안하는데 몇년에 한번씩 b가 a를 나무라듯이 언급을 합니다. a는 어차피 안통할거 그랬냐는 식으로 넘겨버립니다. 최근에 또 그 얘기를 b가 하길래. 글로 써봤습니다. a는 회사 잘못 인정하지만 흡연실 생기기 전까지 휴게실에서는 안피워야한다는 생각이고, b는 회사를 탓해라 흡연자한테 욕하지말라는 입장이 여전하구요. 이게 왜 싸움거리인지 답답합니다




































휴게실은 그야말로 비흡연자도 이용하는곳인데..
안시끄러울거 같네요
조금 나가면 공장외부고 거기서 피우면 된다는데
길에서 피우면 그것도 행인에게 민폐고 회사앞에 우루루 모여 흡연 하는 모습도 그닥일듯요
흡연자가 밖에나가서 피워야지 이기적인샛기들아
서러운거지뭐...
나가서 피워야하는게 맞는게 아닐런지..
휴게장소라는것은 말그대로 너도나도
편히 쉬러오는곳이지 흡연하러들어가는곳은아님.
그게 누가 정하는것은 아니나..
아주 작은 공공질서와 배려라고나 해야할까.
피우고 들어와도 냄새나면 불편한데..
밖에서 쳐 피워야지요
어디서 실내에서 담배를 쳐핍니까
시바꺼 쌍팔년도도 아닌데 미친행동을 하네
당연히 나가서 피는거지만 이런걸로 의견이 갈리면 회사에 말해서 흡연실을 만들던 나가게 하던 해야죠
맨날 둘이 싸우니 회사에서 뭘 해줄리가 있나요
일반 사회도 마찬가지고 흡연이 불편 하면 서로 싸우지 말고 관리할수 있는곳에 둘다 민원을 넣어야 뭐라도 고쳐지죠
우길껄 우겨야지
불법을 그냥 당당하게 하시네요
짱깨냐고 물어보세요
그들이 연충이라 불리는 그 이유 ㄷㄷ
모두 실내입니다.
실내는 금연해야죠... 무 ㅓ든지 간에
근데 비흡연자 있으면 나가서 피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랄하면 내맘대로 그림도 못그리냐고하면됨
냄새난다고 지랄하면 그때 이기적인새끼들이라며 담배얘기 꺼내면됨
거기서 피는거 자체가 이상함
잘못은 건설사인데...
휴게실에서 흡연, 회사가 방관하고 있네요
공동휴게실은 단 한명이라도 비흡자가 있으면 안피우는게 맞습니다.
실내휴게실은 누구에게나 쾌적하고 편히 쉬는 공간입니다.
판4도 인정하는 내용인데.. 뭔 개소리를...
????
그러니 흡연충 소리듣지
제 생각에도 당연히 나가서
피워야 합니다
사내 금연 선포하고 직원들 금연 서약서
받고 한달에 한번 소변 검사해서
흡연 유무 검사해야 정신 차리지
이때 흡연 적발되면 상급자 및 본인
징계처리.
나도 흡연 후 그 냄시가 너무 싫은데
왜 피냐고?
전담으로 갈아탐, 그나마 나음
여건이 그렇다면 나가서 피우는게 맞음.
요즘세대에 아직도 하루에 한갑이상 피는 꼴초지만
내권리가 남에게 피해를 주면 그건 더이상 권리가 아니라 봅니다.
당연히 나가서 피워야지요.
누군가 힘이 있는자가 지정을 해줘야 따르기 마련입니다. 자율적으로는 힘들어요
사내 휴게실에 금연이라고 붙여 놓고 흡연하는 사람은 고과에 반영하던가 상습범은 징계해야지
그리고 흡연자들 위해서도 일정 공간에 흡연실 지정해 놓고 말이야..
내가 볼때는 인사총무 부서가 잘못하고 있음.
글쓴이님은 잘못 없어요..당당히 실내 휴게실 금연이라고 말할수 있는 자격이 있지요...
단, 따지면서 말하면 좀 그렇고...웃으면서...말하되 그래도 말 안들으면 그런 동료는
상대를 하지 않으면 될듯 합니다.
그리고 나도 흡연자지만...그 실내에서 무슨 맛으로 답답하게 담배를 피우는지..
바람부는 야외에 나가서 바람도 쐬면서 담배피우면 더 맛있지 않나?
본인이 a 맞으시죠?
길거리에서 걸어가면서 피고 횡단보도 에서 피고
흡연충들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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