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CCU 결함의 실태: "평균 대비 10배 높은 고장률"
컨슈머리포트가 38만 대 이상의 차량을 조사한 결과,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전기차 소유자들의 불만이 ICCU에 집중되었습니다.
고장 빈도: 조사 대상 소유자의 2~10% 가 ICCU 관련 문제를 경험했습니다. 이는 다른 브랜드 전기차의 평균 충전 문제 발생률인 1% 미만과 비교해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신뢰도 하락: 현대 아이오닉 5는 주행 테스트에서 테슬라 모델 Y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ICCU 결함으로 인한 신뢰도 점수가 낮아 컨슈머리포트의 'Top Pick(최고의 차)' 선정에서 탈락했습니다.




































시동베터리 노란색 -> 빨간색 되서 안전한곳에 주차했죠.
동일 품번인데 모델별로 다르다면 원인은 iccu자체가 아니라는 증명인가?
1%미만 수리비 백만원, iccu 0원 ?
70%에 배팅하세요. 2백만원밖에 안한대매.
테슬라 BMS_a079 : 22년식, 23년식에서 집중적으로 발생 되고 있고 확률도 굉장히 높음 (22년식, 23년식으로 한정하면 두자리수 확률)
ICCU보다 크리티컬한 문제로 보증기간 8년이 지나면 배터리 교체 해야 됨 (비용은 NCM 기준 약 3천, 폐차 말고는 답이 없음) 원통형배터리 구조로 1000개씩 묶어 놓아서 부분 수리가 안됨
지금 주니퍼도 향 후 몇년이 지났을때 어떻게 될지 모름
늘 신차만 사지만... 애먹이는 녀석들이 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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