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자본가와 언론은 이해라고 가지.
직접적 자기들 이익인데... 지들 돈이 달렸는데.
그런데, 지가 돈벌어본 적도 없고 세금 제대로 내본 적도 없는
2찍이 새끼들도 똑같이 맨날 입에 달고 씨부리는게 "민노총", "노조" 때문에 망한다고 지랄떠는데...
그래서 전체적인 안그래도 원래 열악했는데
이걸 노조를 더 나쁘게 보는 여론지형을 만들어가는데...
뭐? 영업이익을 10~15%를 고정해서 달라고?
아이 좆병신새끼들아. 그럼 상법이 좆빤다고 있냐?
주총에서 재무제표 승인하고 이사회에서 이익배당 결의하는 규정이 좆빤다고 있는지 아냐?
좆같으면 니들이 주식사서 니들이 주인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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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다수는 열악환 환경에서 조금이라도 바꾸자고 하는데
대기업 노조 새끼들 - 특히 현기, 현중 같은 노조운동에 똥만 뿌리는 개썌기들이 있고,
이번에 삼전노조는 거기에 거하게 똥뿌리면서 결국 몇억 한탕 해먹겠다고 지랄떨고 있고...
니들이 언제 니들 하청 업체를 생각해 본적이 있냐,
아니면 다른 노조가 힘들게 활동할 때 연대를 해줘보기라도 했냐..
한탕생각밖에 없는 개쓰레기새끼들.
2024년 1인당 근로소득 중위값이 3,417만원이고, 평균이 4,500만원이다.
니들 지랄하는게 다른 사람들 눈에는 어떻게 보이겠냐?
이런 새끼들 때문에 한국에서 노조운동은 결국 망해가는 거지.




































국민의 지지를 못받는 노조는 끝난거야
노조측 협상단은 사측에 매달려야함
유리했던 지위는 지난 2차협상때까지였음
그때 못이기는척 합의를 했어야함
세상 모든것에는 적당히라는는 개념을 잊으면안됨
성과급 4억이 적다고 6억 달라며 협상결렬 선언한 순간 정부도 여론도 모두 돌아섰음
오늘협상부터는 사측이 갑 오브 갑의 위치임
사측제안이 기존보다 축소되는것은 당연할것임
이게 결국 하청 재하청 회사들의 목소리는 나오지도 못함. 그게 법이 그래서 그런것임.
한국인의 실체
이번 협상은 도가 지나침
무시 못할 정도인데
그건 왜 계산에서 빠지냐?
그리고 다른 부문이나 하청은
노동자도 아니냐?
삼전이 잘하는 건지? 노조가 잘못하는건지?
파업하자고 꼬드겨서 사태를 키운 느낌?
노조가 성과급 많이 달라 임금 올려달라 근무환경 개선해 달라...이게 노조가 할 수 있는 요구들입니다.
지금 노조(노조위원장 등 집행부 인원들)가 솔직히 다른 노동자를 위해서 저 짓 하고 있을까? 그건 핑계일 뿐이라고 생각됨. 시작은 했으니 뭔가 그럴 듯한 결과를 내어야만 본인의 안위도 챙길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노동자 전체를 걸고서 깽판치고 있는거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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