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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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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사 1 남만논객보비부비 26.05.20 14:16 답글 신고
    힘들고 어려웠지만 낭만이 살아있던 시절..
  • 레벨 원사 3 무덤사발 26.05.20 14:22 답글 신고
    참 낭만있는 시대였다.
  • 레벨 원사 2 각얼음소주 26.05.20 14:33 답글 신고
    아이 한명을 키우는데 온 동네가 필요하다더니..
  • 레벨 원사 3 뚱쓰뚱쓰뚱쓰 26.05.20 14:48 답글 신고
    쉬바 과거에 본 글인데 , 다시 봐도 또 감동이라서 추천1 누르고 갑니다. 낭만적이고 감동입니다.
  • 레벨 대위 3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26.05.20 14:49 답글 신고
    아..눈물나는구만...
  • 레벨 대령 3 arielim 26.05.20 14:51 답글 신고
    이런 글 볼때마다 남여 나이등으로 갈라치기 하는 게 이 조그만 나라에서 뭐가 필요하나 싶네요
    그저 서로 서로 잘 보듬고 살아가기에도 부족한데 말이죠
  • 레벨 중령 3 즐거워리어 26.05.20 14:55 답글 신고
    보석 같은 글이다
  • 레벨 훈련병 겸손함의시작 26.05.20 14:57 답글 신고
    글을 맛있게 잘 쓰셨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첫 사회생활에 훈훈한 멋진 경험들을 하셨군요
    지금도 내 욕심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정이 넘치는 시대가 되길 소망합니다
  • 레벨 원사 1 윤기나는세상 26.05.20 15:03 답글 신고
    저도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 레벨 준장 스닉이하 26.05.20 15:04 답글 신고
    눈물나는 글이군요
  • 레벨 소위 2 필름사진기 26.05.20 15:04 답글 신고
    아. 눈물 나네요.. 하.. 저런 시절 다시 오려나?
  • 레벨 소장 Roborobo 26.05.20 15:06 답글 신고
    저 글을 읽다보니 우리는 어떤지 돌아보게 되네요.
  • 레벨 중령 3 짱구는못말리는건조기 26.05.20 15:08 답글 신고
    나랑 비슷한 시기에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의 글을 보다니.....
  • 레벨 대장 Noname 26.05.20 15:13 답글 신고
    조롱과 비하가 넘쳐나는 지금과는 다른 시절이군요.
  • 레벨 소장 응밥혀 26.05.20 15:14 답글 신고
    낭만시대 어려웠어도 뭔가 훈훈 했지 MZ들이 그세대 꿀빤 세대라고 비아냥 거리지만 진짜 힘들게 버티신분들이지
  • 레벨 소장 소나나가타슈 26.05.20 15:45 답글 신고
    좋은 시절이였죠...
  • 레벨 상병 HaeunpapaZ 26.05.20 15:46 답글 신고
    건당 만원이면 2000년 정도겠네요. 거리따라 안되는 걸 보면 ADSL방식이었을테고…
  • 레벨 원사 3 backfire00 26.05.20 15:48 답글 신고
    하... 눈물은 왜나는지..

    이런분들만 사는세상이면
    아름다울텐데...
  • 레벨 대령 3 가평아름다운들 26.05.20 16:00 답글 신고
    참 멋진 세상입니다.
  • 레벨 중사 3호봉 회색풍경 26.05.20 16:10 답글 신고
    아............. 눈물나 ㅠㅠ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6.05.20 16:14 답글 신고
    동화읽은듯.

    감동입니다.
  • 레벨 대위 3 열혈소시민 26.05.20 16:25 답글 신고
    남의 어려운일에 선뜻 자신의 힘을 보태는 이런 사람 사는 냄새가 많이 나야 사회가 행복할텐데 관종들만 넘쳐나 남의 험담으로 자신을 우월하게 생각하는 미생들이 넘쳐나서 사회가 혼란스러운것 같더. 가끔 자신을 뒤돌아 보는 시간이 필요한 시대다.
  • 레벨 대령 3 GOATT 26.05.20 16:35 답글 신고
    정말 멋진 기사님이 시네요!!! 여담으로 ㅋㅋ 영화 7번가의 기적 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kbs 기자 사칭 ㅋㅋㅋ
  • 레벨 중령 2 소Lr무 26.05.20 20:39 답글 신고
    와 낭만쩐다
  • 레벨 준장 배롱나무꽃 26.05.20 21:29 답글 신고
    문장의 표현력도 좋고 글쓴이의 따뜻한 마음도 느껴지네요.
    진짜 멋진 분!!
  • 레벨 소장 강부장입니다 26.05.21 08:12 답글 신고
    2000년 초반인 거 같네요... 따숩다^^ 저도 잠깐 ADSL 설치한 건 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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