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러는건데 선생님께서는 무슨뜻으로 이런 말씀하시는 걸까요? 그런 사람들 많으니 그렇게 살아라 이건 아니겠죠? 그냥 그런사람도 있으니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다 라는 느낌의 위로의 말이라고 이해하면 될꺼에요 그렇죠?. 다만. 그렇게 여유가 없는것도 아니고 주변애들 다 하는데 라떼는 하면서 굳이 안할 이유가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Sns나 빠른 커뮤니케이션의 발달로 전국적으로 누가하면 나도 따라하는 포모현상이 문제라고 봄..
이것도 선택적인것이 다들 찐 부유층들만 할수있는것은 유행이 안되는데 서민들이 영끌하면 할수있는것들을 따라해서 유행이됨. 회사 사람들 중 특히 여직원들이 호캉스 자주가는데 서울살면서 서울을 감 ㅋㅋ
도움받을 친정도 없고..시댁(?)에서는 그래도 혈육인데 왕래가 없었는지...
그래도 홀로 잘 키웠네요
성인 되기 전까지 여행이 뭔지도 몰랐으며
군입대때 혼자 입대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나대지말고 응?
다리 부러져서 아프다며 위로받고 싶단 친구에게, "팔 양쪽 부러지고도 꾹 참고 버티는 사람들 많아. 옛날엔 다 그랬어" 이러는거랑 다를게 없어 보여요,
이렇게까지 말씀 드리는데도 느끼는 바 없으시면, 앞으로는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 위주로 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달라졌는데 먼 국딩때 얘기하고 있어요.어유..
도움받을 친정도 없고..시댁(?)에서는 그래도 혈육인데 왕래가 없었는지...
그래도 홀로 잘 키웠네요
수영장 뷔페 산책 집보다 좁은 방에서 자는거
이거말고 할거있나?
비싸기만 오지게 비싸고
집에서 에어컨 켜놓고 배민 시키면 이게 룸써비스지
이것도 선택적인것이 다들 찐 부유층들만 할수있는것은 유행이 안되는데 서민들이 영끌하면 할수있는것들을 따라해서 유행이됨. 회사 사람들 중 특히 여직원들이 호캉스 자주가는데 서울살면서 서울을 감 ㅋㅋ
뭔 말귀를 못알아 먹고 입으로 방귀를 뀌고 있어
서울은 그랜드 하얏트나 신라호텔정도가 좋겠지만 좀가격대가 있고 20만원대로 수영장 호텔 검색해보면 제일좋을것같아요 집과가깝고 몇개 골라서 근처가볼만한곳도 연계해서 아이랑 같이 골라보면 어떠실지
서울은 진짜 너무많아서 '서울 가성비 수영장 호캉스' 이렇게만 검색해도 쭉 나옵니다 근교에선 공항근처 파라다이스호텔 추천합니다 실내놀이공원 원더박스와 호텔수영장치고 시설좀 있는 씨메르가 있는데 슬라이드도 몇개있고 3학년이면 재밌게 즐길거리가 많아요 찜질방도있고 저는 신라호텔보다 솔직히 여기추천합니다 초등학생부터는 놀거리가 좀 있어야하거든요 볼데도 많고 바다도 근처에있고 추천할께요 조식나쁘지 않지만 디너가 맛있구요 우리 큰아이 중학교가기전까지 신나게 갔었네요
아이가 진짜 가보고 싶어하고 비용감당 되면 가는거고
알아보다가 이 비용이면 차라리 다른게 낫다고 서로 합의되면 다른거 하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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