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전에 대기업으로 이직하면서 제 이직의 발판이 된 프로젝트를 위해 손발처럼 일해준 고마운 직원들한테 30만원짜리 백화점 상품권 12장 쏜 적은 있습니다만.. 여담으로 그때 이직한 기업이 씨제이였고 입사하고 첫날 요즘 유명한 정용진 만났었던 기억이 나네요. 겁나 뺀질하고 매너 있는 척 잘난 척 멋진 척 하는 느낌이었던..
시즌 고생했다고 팀원들 데리고 회식
바로 및 사수에게 담배 한대 피자하고 카드 주면서
내가 오래 있어 봐야 분위기만 무겁고 해서 금방 일어 날테니 2차까지 재밌게 놀라 말하고
눈치 봐서 일찍 빠져줬음
집에서 캔맥이나 마시면서 티비 보는데 띠링하고 울리는 카드 문자
고기집,편의점,노래방,....생각보다 카드값이 많이 나왔음;;
그것보다 나중에 알았지만
내가 먼저 회식 제안 했음에도 먼저 가고 결재도 않하고 튄 쓰레기 팀장이 되어 있었고
아래 사수가 기분좋게 자기 카드로 한턱 쏜 인기인이 되었더라...
어찌 알았냐면 팀원중에 한명이 조심스럽게 물어 보길래 알게됨
나중에는 물어봐준 팀원이 팀장님이 카드 주시고 가셨었다고 사내에 말하고 다녀서
바로 잡게 되고 아래 사수가 한동안 욕먹게 됨
그 뒤로 언제나 다 있는 자리에서 카드 건내주거나 회식도 거의 안하게 됨
퇴사한다고 100만원을 밥값으로 쏘는 상사는 없어
로또1등되서 퇴사하는거면 이해~
법인카드있는것도 아니고 ㅎㅎ 내돈 으로 그냥 밥 자주 사주고 술사주고 합니다 고생하니까요 ㅎㅎ
이상 김팀장 ㅋ
있을리가...
내가 그만두면서 회식 시켜주고 자리물려주고 내카드로 계산하라고 주고 ...
그랬는데.
어휴~~ 2찍 일베 버러지 짱깨 쪽바리
퇴사한다고 100만원을 밥값으로 쏘는 상사는 없어
로또1등되서 퇴사하는거면 이해~
지금은 뒤로 해먹기 쉽지 안으니..
1티어 능력자거나
회사 ㅈ같거나
지능 높은 놈들이 먼저 나갔거나
...
아무리 능력자여도 잔류하면 패급 취급당하는 건 한 순간//
그냥 시작전에 남몰래 봉투 하나 쥐어주고 시작했으면 끝날 일을 이렇게 복잡하게 한다고?
삶이 각박해졌네.. 낭만이라도 챙기세여~
밑에 직원이 믿을을 보여줬으니까 팀장도 떠나면서 면을 세워준거겠지.
바로 및 사수에게 담배 한대 피자하고 카드 주면서
내가 오래 있어 봐야 분위기만 무겁고 해서 금방 일어 날테니 2차까지 재밌게 놀라 말하고
눈치 봐서 일찍 빠져줬음
집에서 캔맥이나 마시면서 티비 보는데 띠링하고 울리는 카드 문자
고기집,편의점,노래방,....생각보다 카드값이 많이 나왔음;;
그것보다 나중에 알았지만
내가 먼저 회식 제안 했음에도 먼저 가고 결재도 않하고 튄 쓰레기 팀장이 되어 있었고
아래 사수가 기분좋게 자기 카드로 한턱 쏜 인기인이 되었더라...
어찌 알았냐면 팀원중에 한명이 조심스럽게 물어 보길래 알게됨
나중에는 물어봐준 팀원이 팀장님이 카드 주시고 가셨었다고 사내에 말하고 다녀서
바로 잡게 되고 아래 사수가 한동안 욕먹게 됨
그 뒤로 언제나 다 있는 자리에서 카드 건내주거나 회식도 거의 안하게 됨
우리 사회생활에서 밥을 쏜다는건
그날의 주인공은 나다 라는게 있는데
자기 돈 100을 태워 후임을 띄어주는경우도 없고 100쓸껀데 생색안내는 사람 본 적도 없음
이건 드라마에서 봤던건데 아 시트콤 신지 나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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