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만행은 셀수없이 많지만
일반적인 한우(황우)에 비해 칡소는 사육 기간이 비슷하더라도 체중이 덜 나가고, 고기 등급(1등급 이상) 출현율이 낮기때문에 같은 사료를 먹이고 똑같은 정성을 들였을 때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사육을 기피하게 됩니다.
그래서 일제가 황우 사육을 권장한것이지요..
80년대까지도 우리나라에서 소는 단백질 공급원의 식용 목적보다 농사용 노동력 공급의 목적이 더 강했습니다.
물론 사육 두수도 개별 농가에서 농사용으로 1~2마리씩 키웠던 것이 더 많았구요.
하물여 일제시대에 식육용의 빵좋은 소 생산 목적으로 개량사업을 했다는 것은 좀 억지 같군요.
더군다나 그 시기에 사료가 어디 있습니까? 산과 들의 풀 베어서, 겨울엔 볏짚 소죽으로 끓여 먹이는 것이 전부였던 시기인데.
쪽빠라 다 뒤져야
왜구들의 노략질과 패악질은 뭐 전통 관습이었지
일반적인 한우(황우)에 비해 칡소는 사육 기간이 비슷하더라도 체중이 덜 나가고, 고기 등급(1등급 이상) 출현율이 낮기때문에 같은 사료를 먹이고 똑같은 정성을 들였을 때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사육을 기피하게 됩니다.
그래서 일제가 황우 사육을 권장한것이지요..
이런식의 억까는 참 좆같습니다.
근육량 많고 힘좋은 소를 선호했지?
그때 뭔 사료를 먹여!
억꺄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잔존쪽발이 새끼들이 솨뇌기킨 논리를 무지향성으로 믿거나 잔존쪽 후손이냐?
나 축산업자다.
물론 사육 두수도 개별 농가에서 농사용으로 1~2마리씩 키웠던 것이 더 많았구요.
하물여 일제시대에 식육용의 빵좋은 소 생산 목적으로 개량사업을 했다는 것은 좀 억지 같군요.
더군다나 그 시기에 사료가 어디 있습니까? 산과 들의 풀 베어서, 겨울엔 볏짚 소죽으로 끓여 먹이는 것이 전부였던 시기인데.
일본이 한짓을 얘기하는데, 그럼 거짓말이란 말이요?
돼지비계도 못먹어본사람이 수두룩한데..
어휴...처참하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그놈 씩씩하게 참 잘 생겼다.
방송하나가없었노
지금의 한우보다 맛은 없을듯
맛이 생기려면 몇십년은 개량 해야
지금의 한우맛이 날듯
하 진짜 1ㅍ 알뜰살뜰도 ...하;;;;;
힘으로 정복하고 나자 문화 자체를 지워버리려고 했었죠..
우리는 왜놈들을 항상 견제하고 의심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
단물은 빨아먹고 절대 믿지 않아야 합니다.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 두 귀가 얼룩귀 귀가 닮았네
여기서 얼룩소가 젖소가아니고 칡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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