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때 보호자를 만나는 일이 많은데 느끼는 점은 옛말 그른게 없다예요.
환자가 하는 말 들어보면 보호자가 와서 하는 말하고 거의 비슷함. 자녀들도 부모들도 똑같음.
절대 부모는 괜찮은데 애가 ***는 없음. 애가 괜찮으면 보통 부모도 괜찮음.
부부도 남편이 점잖으면 와이프 나중에 만나보면 오.. 와이프도 분위기가 비슷..
남편이 이상하면 와이프도 이상해요.. 참.. 신기방기..
참 ... 유전자가 무서운건지.. 오감이 발달해서 나와 비슷한 사람하고 결혼해 자식낳는게 무서운건지
부창부수, 콩콩팥팥은 만고의 진리인것 같아요.
항상 나 자신을 점검하게 돼요. 내가 잘못하면 부모님 욕먹이겠구나 하고요.
할말은 많지만 하않. 출근준비나 해야죠.
여러분들은 즐연휴! 저는 오늘은 낮 내일부터는 밤에 일해요.. 저대신 다들 즐겁게 지내시길


































힘내세유
진상환자는 어느병원에나 있죠.
오늘은 점잖은 환자분들만 만나시길요.
힘내세요.
힘내세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웅빼곰님
진상환자는 어느병원에나 있죠.
오늘은 점잖은 환자분들만 만나시길요.
유유상종이라고
학교 다닐때 친구들 보면 비슷한 애들끼리 절친 되고 몰려다니죠 ㅎㅎ
우리애는 착한데 친구한테 물들었어.. 이거틀린말임요.. 물들만한 친구랑 비슷한 애라서 친구가 된거 ㅎㅎ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고...
쪽파는 날씬~~~
가정교육과 공교육 무너지니까, 애들 싸가지 없어짐.
지금의 학교는 '소시오패스' 양성기관임.
자기만 옳고, 남을 밟아야 하는 것을 '정당화' 하는 게 기본이니까.
그냥 그렇다 생각하시고 넘기세요! 그래야 편해집니다! ㅎㅎ
세상의 모든 악이란 악은 다 저질렀는데
아직도 까면 깔수록 끊임없이 나오는것처럼
끼리 끼리 만난다는것.
그부모에 그자식 입니다.
아파트 신축 입주 하고 항상 이중 주차에 한대 더!
삼중 주차 하는 놈이 있었슴.
커뮤니티에서도 유명한 놈 이였고
주차위반 스티커 붙이면 그걸 갈기갈기 찢어서 기둥에 붙이고
아님, 기둥에 꾹꾹 눌러서 아래 페인트가 볒겨질 정도로 눌러 붙이고...
어느날 저녁에 지하 4층에 널널히 주차하고 오는데 지하 2층에 또 3중 주차 하고 오더라는 그놈 마누라가...
그래서 지하 4층에 자리 많은데 왜 차를 그렇게 주차 하냐고 하니까
자리가 없어서 그랬다고 함.ㅋㅋㅋ 나 지하4층에 주차하고 오는 길이라고 하니까 뭐라고 중얼중얼
그리고 집에 갔는데 내차 찾아서 전화번호로 전화오더니 주차장으로 내려 오래...
내려 갔더니 남편 이라는 놈이 사과하래. ???
뭘 사과?
밤에 여자한테 주차 똑바로 하라고 했다고 놀랬다고 사과하라고... 씨발...
욕이 목구멍까지 나왔지만 싸움 날것 같아서 관리실 사람 불러 놓고
그냥 주거니 받거니...
말이 안통함. 그냥 사과하라고 말만 함.
그럼 니가 주차 개떡 같이 한거 입주민들 한테 사과하라고 하니까
그건 못한 다고 함.
그럼 니차 지하 4층 으로 옮기라고 하니까 그건 지가 알아서 한다고 함.
정말 씨발럼이 어이가 없어서...
계속 개소리 하길래 그냥 집에 간다고 하니까 계속 따라 오면서 사과하라고...
뭐 재미 없는 글 이지만
부창부수 유유상종은 만고의 진리 맞음...
그들이 싸질러놓은 문제많은 자식들이 일으킨다는...
어른들이 결혼할때 늘 하는말 집안본다는 소리가 심신해서 나온소리가 아님.
애들은 멀쩡해도 엄마가 떠라이도 있음.
다 케바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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