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의 전반적인 상황 같네요.
20~30여년 동안 이루어 놓았던 개발체계, 교육체계 등등이 구시대의 유물과 꼰대 문화 근절 한답시고 죄다 폐기하거나 무관심 하게 된 듯 싶습니다.
디지털화 효율화 등 개선을 하려면
기존의 시스템 대비 후퇴는 없는 조건이어야는데, 그런 반성없이 밀어부친 결과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특히 최근 최고 경영진들은 이른바 미국에서 공부들 하고, 유독 MBA에 쏠려있는 유학을 하고 난 후, 물려받은 회사를 서구 선진식으로 밀어부친 결과라 생각 됩니다.
이래저래 공돌이들, 노동자들의 암묵지적 역량이 무시된 결과라는 생각이...
도면보는거와 팀장,사장이 무슨 관계여??
팀장 사장은 사람관리 돈관리를 하는 양반들이고 일은 반장 신호수 기공들이 하는거지.
연차 쌓이면 다 팀장 사장이냐? 각자의 길이 있는거여.
도면보는건 예전에 청사진가지고 지랄하던때나 보기힘들었지 요즘은 핸드폰으로 다 보고다닌다.
더러운 꼴 안보고 난 그냥 일만 하겠다 하면 44년을 기공으로 깔쿠리질이나 하면 되는거고
나는 자존심 개나주고 싹싹 비는거 잘한다 싶으면 인력관리하며 일감따서 팀장이나 사장하는거다.
팀장이나 사장이면 돈은 당연 기공보다야 많이 가져가겠지만 회사가 망하거나 돈안주는 양아치 원청만나면 쫄딱 망하는 리스크를 깔고 하루하루 마음졸이며 살아간다.
재미없어 그짓도.. 마지막으로 세종 개발할때나 조금 벌었지 이젠 정말 재미없다
짬밥이 무섭죠.
실제 도면 보시분 있나요?
Ctrl+C,Ctrl+V...
도면이랑 내역서 100프로 맞는 경우 한번도 못봤습니다.
입찰되서 착공계 넣고
시공사에서 처음으로 하는일이
도면 검토입니다. 도면이랑 내역서랑 비교해서
틀린 부분을 확인하고 실정보고서 작성해서 공정 회의하고 감리한테 보고서 제출합니다.
입찰된 시공사에서 실정보고를 왜 해야될까요?
기자가 그럼 보강하냐고 했더니 국민불안이 켜서 했다고 함.
그럼, 이제부터 철근 반만넣어도 문제없다는거지.
그럼, 지금까지 철근 다 넣은 회사는 배임죄가 되는건가요?
그 직후에 지은 건물이나 아파트가 안전하다고 했었죠
일종의 직업병이 글로 표현된 것 같군요
이게 띄어쓰기다.
거시기도 모르면서 탱자탱자 하기는...
아니면 생각이라도 예쁘게 하시던가
세상이 어려워도 화이팅!!!!!
띄어쓰기도 못하는 놈이 띄어쓰기 말하니 졸라 웃기네
있기나 한건지 모르겠음.. ;;
그 직후에 지은 건물이나 아파트가 안전하다고 했었죠
아이오니언헤타이로이 약속된패배의껌 좆드리아펜거머리 지지구의운동에대하여
문솔이입니다 신고만 눌러주세요
현대건설이란 현대산업개발은 다른회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현산 아이파크
일당 번거 죄다 술 퍼먹고 날렸나보네... ㅉㅉ
외국 건물들은 그렇게 멋있게 지으면서 왜 자국 건축물엔 저런짖을할까?
엄청난 손해배상에 기업이 망할정도까지 형사처벌만이 답이다.
다른 건물들도 모조리 그렇게 지었겠지,,,
그래도 괜찮으니까~~
기자가 그럼 보강하냐고 했더니 국민불안이 켜서 했다고 함.
그럼, 이제부터 철근 반만넣어도 문제없다는거지.
그럼, 지금까지 철근 다 넣은 회사는 배임죄가 되는건가요?
20~30여년 동안 이루어 놓았던 개발체계, 교육체계 등등이 구시대의 유물과 꼰대 문화 근절 한답시고 죄다 폐기하거나 무관심 하게 된 듯 싶습니다.
디지털화 효율화 등 개선을 하려면
기존의 시스템 대비 후퇴는 없는 조건이어야는데, 그런 반성없이 밀어부친 결과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특히 최근 최고 경영진들은 이른바 미국에서 공부들 하고, 유독 MBA에 쏠려있는 유학을 하고 난 후, 물려받은 회사를 서구 선진식으로 밀어부친 결과라 생각 됩니다.
이래저래 공돌이들, 노동자들의 암묵지적 역량이 무시된 결과라는 생각이...
1개로 하면 금세 피로도 누적되고 그거 지탱못해 크랙 생기고 나중에 펑..
44년 철근 경력인데
여태 팀장이나 사장이 아니다?
99.9% 도면 볼 줄 모름
팀장 사장은 사람관리 돈관리를 하는 양반들이고 일은 반장 신호수 기공들이 하는거지.
연차 쌓이면 다 팀장 사장이냐? 각자의 길이 있는거여.
도면보는건 예전에 청사진가지고 지랄하던때나 보기힘들었지 요즘은 핸드폰으로 다 보고다닌다.
더러운 꼴 안보고 난 그냥 일만 하겠다 하면 44년을 기공으로 깔쿠리질이나 하면 되는거고
나는 자존심 개나주고 싹싹 비는거 잘한다 싶으면 인력관리하며 일감따서 팀장이나 사장하는거다.
팀장이나 사장이면 돈은 당연 기공보다야 많이 가져가겠지만 회사가 망하거나 돈안주는 양아치 원청만나면 쫄딱 망하는 리스크를 깔고 하루하루 마음졸이며 살아간다.
재미없어 그짓도.. 마지막으로 세종 개발할때나 조금 벌었지 이젠 정말 재미없다
수천만 인구의 이동권과 생명을
담보로 헛짓거리하는데도
시장대행과 건설사 사장의 뻔뻔한 행태가
윤석열 정권의 안전을 무시한 행보가
그대로 보입니다
뭐가 됫든
설계 무시하고 아끼다 참사남...
실제로 철근이 남아서 자기들이 실수한줄 알았고 서울시에 신고를 했답니다.
문제는 철근을 빼도 안전하냐는것과, 서울시 은폐문제인데
서울시장대행 말하는것보면 가관이고, 이건뭐 수사들어가면 볼만하겠습니다.
문제는 철근빠진곳 주변으로 크랙이 많이있답니다.
이게 문제에요.
그런데도 서울시, 현대는 괜찮다고 하고있으니 답이없습니다.
철근빠진걸알고
서울시에서 외부감리 진행을 했나본데
철근 누락을 모른상태에서
감리후 크랙있는곳 문제가있다고 감리보고서 제출했답니다.
그런데도 서울시는 문제없다고 주장하고있죠.
애들 하는거보니
오세훈이가 다시 시장되면 문제가해결될거라는 믿음이 있나봅니다.
큰소리 치고 있는,
개0같은 개판민국
실제 도면 보시분 있나요?
Ctrl+C,Ctrl+V...
도면이랑 내역서 100프로 맞는 경우 한번도 못봤습니다.
입찰되서 착공계 넣고
시공사에서 처음으로 하는일이
도면 검토입니다. 도면이랑 내역서랑 비교해서
틀린 부분을 확인하고 실정보고서 작성해서 공정 회의하고 감리한테 보고서 제출합니다.
입찰된 시공사에서 실정보고를 왜 해야될까요?
시공사 도면 검토 재대로 안했고
감리 시공후 검측 재대로 안했고
감독관 도면 파악도 안하고 감리 보고서 재대로 안봤고~
지금도 크랙 간 곳 한군데 없고 벽에 못이 안들어가서 칼블럭으로 못박음.
지겨운 핸드폰 손에 들고 강제로 사용하는 기분임.
원리원칙과 리스크 이야기하면 누군 이야기못해서 가만히 있느냐는 핀잔.
이러나 저러나 월급은 똑같은데 일 만들지 말고 적당히 좀 하자는 핀잔.
지금 당장 문제가 없으면, 리스크를 이야기한 사람은 바보가 됩니다.
“적당히” 라는 단어가 그러한 일들을 합리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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