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 형님.누님.아우님들~
제나이 딱50에 20년근무한 작은회사 6월30일부로
퇴사합니다.일단 와이프가 찬성해준게 제일고맙구요~
주변사람들에게 얘기하니 모두들 걱정하고 나이50에
앞으로 어특할려고 하냐는 그런말들만 많이하는데
그냥 잘했다고 그동안 고생했다고 한마디만 해주세요~
뒤돌아보면 연차도없는 작은회사에서 휴가다운휴가 한번못가고 남들몇번씩가는 해외여행한번 못가고 그냥일만한거 같습니다.물론저도 여기그만두고나면 당장 뭘해야할지 정해논건
없지만 계속이렇게 살다가는 스트레스때문에 제가병이날거 같아서 속으로만 담고있던사직서 드디어 꺼냈습니다.
딱2달만쉬고 새로운인생 시작하겠습니다.
쉴동안 보배도 더많이 놀러오고 제충전해서 돌아올께요
사직서내고 맨처음 제주도9박10일 숙박예약했습니다
배에다차실어서 10일동안 한라산도가고 제주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힐링좀하고 올께요~



































행복한 여행 다녀오시길~!!
20년간 해오신 성실함이면 어떤 일이든 잘 해내실거라 확신합니다
새로운 인생 응원할게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에너지 충전해서 화이팅 하세요.
응원 합니다
20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파이팅!!
그 나이에 퇴직하는게 늦은게
아니라 빠른것일수도 있습니다.
60에 퇴직하면 더 막막 합니다.
어차피 연금으로는 부족하니 제2의
일자리를 찾아야 될 입장에서
보면 50과 60은 천지 차이 입니다.
건승을 빕니다.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28일 자로, 15년 근무 하는 회사 퇴사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실업급여 끝나면 후회와 스트레스가 더 심하실수도 있으니 맘관리 잘 하셔요..
더나은 삶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고생하셨어요
남들 다 가는 해외여행ㅜㅜ
저도 회원님처럼 제주도에 차 싣고 가서 마음 편한게 휴항하고 싶어요 ㅎㅎ
설마 지금속초는 아니시겠지요
휴가 가면 바다에서 튜브타면서 업무전화도 받고 사장님전화도 받고....흠...할말은 많지만...^^;
글쓴이가 사직서 낸 고충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다 잘 될겁니다. 화이팅하세요.
어디있냐고 바가지 긁힐수도 있으십니다... 그게 아니라면 축하드려요~~~
먹고 살 걱정에 아직 던지진 못하고있고요.ㅎㅎ...
응원합니다.
당신의 앞날에 행운만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성실함에 좋아요,추천 1억게 드리고 싶네요
남은 노후 행복하세요~~~
생각을 실행하는 당신
부럽다
9박 10일 아무 걱정 없이 즐겁게 즐기다 오시길~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겁니다.
할말이 참 많으나,
일단 사람이 살고 봐야지요.
1차은퇴를 축하드립니다.
푹 쉬시고 머리를 말끔히 비워내시길.
그기간에 제주계시는분 계시면 제가 소주한잔 살테니 쪽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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