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목록
  • 댓글 (24)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중사 3 조신한날라리 26.05.27 06:55 답글 신고
    저는 숨 크게 쉬었다가 맞은 기억이....
    1.한숨 쉰놈 나와. 누구야?
    2.그냥 숨 쉰건데요...
    1.나와 이새끼야!! 숨을 그딴신으로 쉬는 새끼가 어딨어?
    답글 0
  • 레벨 대위 1 돼지두루뒤치기 26.05.27 06:52 답글 신고
    초등(국민)학교 2학년때 지우개 떨어트렸다고 55명 앞에서 싸대기 10대 맞았습니다^^부모님 직업란에 서울청 부서 계급 다 적혀있고 학교도 가끔오셨는데 다 알고있어도 전혀 개의치않는ㅋㅋ30년도 훨씬 넘었고 그년 이름 나이 출신대학교 다알고있지만 할수있는게 아무것도없네요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20대 중반의 핏덩이인데 고ㅇ정,이ㅇ해 같은 애들은 한명만 죽였지 이년은 교직 생활동안 최소 수천,수만명의 아이들에게 폭력,학대,고문,트라우마 남겼을걸 생각하니 진짜 지금이라도 잡아다가 파쇄기에 갈아버리고 싶네요
    답글 2
  • 레벨 대위 3 모였다꿈동산 26.05.27 07:05 답글 신고
    반 전체 평균 점수로 서열을 나누던 시절.

    국민학교 때 반점수 아래로 떨어지는 아이들을 '점수까먹는 기계'라고 패던놈이 모 지역 '교육장'까지 해쳐먹음.

    지금은 퇴직하고 연금 타쳐먹고 있겠지,본인 진급이 목표인 인생 최악의 선생임.

    어른이 되어 생각해 보면 학생은 본인 출세의 도구로 여겼을 거라 생각됨.

    반이 전체 학년에서 1등 못하면 꽤나 지랄함. 실명 마렵네 신발.
    답글 0
  • 레벨 훈련병 솔로몬왕임 26.05.27 02:05 답글 신고
    선생이 선생다워야..
  • 레벨 원수 용산개고기가족사기단 26.05.27 06:44 답글 신고
    정중한 추천 드립니다!
  • 레벨 중령 1 짱시룸 26.05.27 06:51 답글 신고
    ㄱㅅㄹ씨 넌 한사람의 인생에 아픔을 줬어!!반성하세요!
  • 레벨 대위 1 돼지두루뒤치기 26.05.27 06:52 답글 신고
    초등(국민)학교 2학년때 지우개 떨어트렸다고 55명 앞에서 싸대기 10대 맞았습니다^^부모님 직업란에 서울청 부서 계급 다 적혀있고 학교도 가끔오셨는데 다 알고있어도 전혀 개의치않는ㅋㅋ30년도 훨씬 넘었고 그년 이름 나이 출신대학교 다알고있지만 할수있는게 아무것도없네요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20대 중반의 핏덩이인데 고ㅇ정,이ㅇ해 같은 애들은 한명만 죽였지 이년은 교직 생활동안 최소 수천,수만명의 아이들에게 폭력,학대,고문,트라우마 남겼을걸 생각하니 진짜 지금이라도 잡아다가 파쇄기에 갈아버리고 싶네요
  • 레벨 상사 1 오쩜영 26.05.27 06:58 답글 신고
    그때는 교권이 경찰 검찰보다 더 높았지요 최고존엄
  • 레벨 중사 3 조신한날라리 26.05.27 06:55 답글 신고
    저는 숨 크게 쉬었다가 맞은 기억이....
    1.한숨 쉰놈 나와. 누구야?
    2.그냥 숨 쉰건데요...
    1.나와 이새끼야!! 숨을 그딴신으로 쉬는 새끼가 어딨어?
  • 레벨 대위 3 모였다꿈동산 26.05.27 07:05 답글 신고
    반 전체 평균 점수로 서열을 나누던 시절.

    국민학교 때 반점수 아래로 떨어지는 아이들을 '점수까먹는 기계'라고 패던놈이 모 지역 '교육장'까지 해쳐먹음.

    지금은 퇴직하고 연금 타쳐먹고 있겠지,본인 진급이 목표인 인생 최악의 선생임.

    어른이 되어 생각해 보면 학생은 본인 출세의 도구로 여겼을 거라 생각됨.

    반이 전체 학년에서 1등 못하면 꽤나 지랄함. 실명 마렵네 신발.
  • 레벨 소장 격렬고기반장 26.05.27 07:15 답글 신고
    진짜 4050 분들 중 학창시절 간과 쓸개를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선생새끼들 떠올리며 치를 떠는 분들 많을듯. 선생의 탈을 쓴 악마들
  • 레벨 대위 1 샤바밥 26.05.27 07:16 답글 신고
    저당시의 쓰레기들이 싼 똥들이 굴러굴러 지금 선생님들이 개피보는중
  • 레벨 소위 2 매국노는참수 26.05.27 07:20 답글 신고
    초등학교 때,
    90도로 인사하는것처럼 차례대로 세움
    양손바닥을 아래에서 위로 올리면서 면상을 가격

    중학교 1학년때
    운동장에 반학생들 모두 모여 포복, 원산폭격

    고등학교때는.....좋았음
  • 레벨 원사 3 베스트오브워스트 26.05.27 07:34 답글 신고
    반 줄 잘못세웠다고 따귀 맞은 반장...
    교생 실습시간에 애들 떠들었다고 따귀 맞은 반장...
    그땐 참 순진했지.
    맞받아 쳤어야 되는데
  • 레벨 원수 라노아 26.05.27 08:11 답글 신고
    지금의 교권을 망친 장본인들 교사 생활중 제일 꿀빤 쓰레기들이죠
  • 레벨 원사 3 nananansns 26.05.27 08:18 답글 신고
    생리 묻는 팬티.. 빨게 하는 미친 선생년 잘 있나 몰라요 ㅠㅠ
  • 레벨 중장 개같은남자 26.05.27 08:21 답글 신고
    저런 짓을 많이 한 놈들이 많아서 교육청에서 은사찾기기 안해줌...

    찾아와서 줘패는 제자들이 그렇게 많았다고
  • 레벨 상사 2 후륜만타자 26.05.27 08:28 답글 신고
    혹시 기억들 나십니까? 학년초되면 생활수준 조사표라고해서 TV, 냉장고, 소파, 전화, 전축 ...... 있는 것들에 동그라니 치게 했던거. 생각해보니 우리도 참 거시기하게 살아왔네요.
  • 레벨 대위 2 하얀자 26.05.27 09:56 답글 신고
    고딩때 내 부알만지고 씨익웃었던 선생도 잘사나 몰라...시발
  • 레벨 일병 인천크래쉬 26.05.27 10:01 답글 신고
    저도 .. 입원할 정도로 얻어 맞았던 개새끼 하나를 잊지 못합니다.. 성인이 되서 찾아가고 싶었지만.. 그런 양아치 새끼보다.. 저를 지켜주셨던 담임선생님을 뵙는게 더 보람될거 같아서... 지금의 교권은 그런 양아치들의 업보를 지금 선생님들이 갚아가는 상황 같습니다. 자업자득이죠
  • 레벨 중장 욜라보타이 26.05.27 10:20 답글 신고
    교실 한바퀴 돌 정도로 주먹이고 발로 무차별 폭력 행사하던 영어 선생 ㄱ ㅅ ㄲ 야!!
    애가 아프다고 우는데도 그렇게 패냐..
    걔가 그렇게 잘못한것도 아니었는데... 왜 그랬냐.. 김씨 영어선생!!
  • 레벨 일병 때리면앙팡 26.05.27 10:29 답글 신고
    중학교 1학년 학기초 영어시간에 필기중이었는데 영어교사가 갑자기 일어서라더군요. 그러곤 이렇다 저렇다 말도없이 갑자기 왕복싸대기를 풀스윙으로 갈기더라구요. 3대까지 맞다가 이건 아니다싶어서 가드를 올렸는데 쥐고있던 볼펜이 깨질정도의 타격이였습니다. 총 6대를 맞았고 다때리고 한다는 말이 볼펜은 연필처럼 짧게 잡으면 안된다였습니다 ㅋㅋ 맞을때만해도 제가 뭔가 큰잘못을 했구나 생각했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ㅋㅋ 학기초라 그냥 공포분위기 조성하고 싶었나보더라구요.. 그땐 그랬습니다.
  • 레벨 준장 달구지카 26.05.27 10:29 답글 신고
    영화 친구에 나오는 장동건 패는 선생...그런 선생 개새끼들이 70,80년대에 10에 한 6~7명일 정도로 흔했음
    특히 시험 끝나고 한 일주일은 영어, 수학 물리 담당 개새끼들은 몽둥이 꼭 들고 다녔음
    복도에서 완보 안하고 조금 서둘러 걸어도 손꾸락으로 불러서
    그자리에서 매타작 하는 체육선생 개새끼들도 흔하고...
    육성회비 안내도 반 급우들 앞에서 싸다구 맞는건 예사였고
  • 레벨 대위 3 라루비에르 26.05.27 10:43 답글 신고
    장난으로 헤드락 거는데 힘줬다고 교실 끝까지 귀싸대기 치고 끌고가던
    서울대 출신 프라이드 베타 자주색 타던 콩만한 고등학교 2학년 담임새끼야
    그래도 선생 그림자도 안밟던 시절 이었어서 너 살아남은거야
    지금 생각해도 인성으로든, 실력으로든 넌 선생 자질이 없었다.
  • 레벨 원사 2 매국청산 26.05.27 11:10 답글 신고
    헐 저는 76년생 입니다. 성지중학교 출신이구요. 우와 신기하네요. 기독교 학교인데 쓰레기 선생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수요일 예배 시간에 집사님, 누구 집사님 이러면서 선생들 끼리 웃다가 학생들 두들겨 패는 악마같은 인간들이 많았죠.
  • 레벨 훈련병 스쿠비두 26.05.27 11:43 답글 신고
    나 77년 부산 브니엘중 기독교 학교,일요일에 교회 안 갔다고 매주 월요일 손바닥 맞음, 덕분에 그때부터 지금도 기독교 얘기만 나오면 개인적으로 자동 거부반응.
  • 레벨 소령 1 머리숱풍성한한가위 26.05.27 13:17 답글 신고
    저 시절 선생들이 온갖 꿀은 다 빨아먹던 놈년들임. 스승의날때 상품권은 기본으로 받고 선물 안주면 개지랄병 떨고 자기 기분나쁘면 애 하나 잡아서 풀 스윙으로 스트레스 해소하고 온갖 꿀은 다 빨다가 시대가 변할때쯤 되니 퇴직하고 연금받음. 잡아 죽여야 된다고 봄.

덧글입력

0/2000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