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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앨범을 보면 1개반 사진이 바글바글합니다...(한장에)
졸업앨범을 보면 1개반 사진이 바글바글합니다...(한장에)
뒤뜰 야영따위는 안했는데 ㅋㅋㅋ
시골 초등학교였는데 반이 6반이고 한반에 적어도 50명은 있었음...2줄씩 4분단으로 만들어서 뒤로 7~8열까지 있었죠
중고등학교도 마찬가지... 존경하는 선생님? 아직까지 증오하는 교사만 있음... 나름 학교에서 모범생축에 끼었는디..
그래서 지금 교사들의 자업자득이라 생각함. 동정심 하나도 안생김.
그래서 선생들 동정도 안감
그리고 자기들이 하는 불합리한건 말도안하고 부모들 민원만 말하지
기간제교사들한테 갑질하는건? 절대 말안함
그리고 선생들하는거보면갑질해야되나? 라는 생가들정도임
선생의무감 없어진지 오래임
나는 키가 커서 짝꿍이 항상 남자였다 씨발...ㅠㅠ
근데 하키감독이 왜 담임인지 이해가 안되네
매주 교실 복도 마루바닥 때빼고 광내는 청소 개인 왁스 걸레들고 댕김.
2023년생 토끼띠 23만명이 최저였고
2024년생부터 늘어났다는데 계속 늘어나야지.
여선생이 임신해서 반이 이산가족 된 기억이.
구구단 외울 때 였는데 모르는 애들 앞에 나와서 슬펐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
참고로 전 71년생.
깡 시골이라 우리때부터 한개반이어서 국민 입학>초등졸업>중학교까지 41명 그대로 같이 지냄.
잘 있지? 횡천친구들아!!
그리고 한반에 60~70명정도였는데 심지어 오전 오후반도 있었더랬쥬 ㅎㅎ
저는 55~60명정도였는데 14반까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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