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육 현장의 안타까운 뉴스가 많아 마음이 무거우셨을 텐데요. 용인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전해진 한지혜 선생님의 이야기가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6학년 담임을 맡은 한 선생님은 점심시간마다 아이들과 함께 쓰레기를 주우며 대화를 나누는 플로깅 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교실 밖 상담을 어색해하던 아이들은 점차 마음을 열었고, 이제는 주말에 자기들끼리 모여 자발적으로 플로깅을 실천할 만큼 긍정적으로 변화했습니다.
선생님의 선한 영향력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머리카락을 기부한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한 제자가 자신도 기부에 동참했다며 수줍게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어른을 만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인생이 바뀔 수 있기에 늘 떳떳한 교사가 되고 싶다는 한지혜 선생님의 말씀이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교과서 속 지식보다 더 값진 인생의 가치를 몸소 가르쳐 주시는 이런 선생님이 계셔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더욱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출처 KMIB 작은영웅

















































국영수가 아니라
인성이 먼저죠
아니... 얼굴이 예쁘면 생각이 예쁜가...?
아 몰라 추천!!!
국영수가 아니라
인성이 먼저죠
아니... 얼굴이 예쁘면 생각이 예쁜가...?
아 몰라 추천!!!
참선생
비교가 안될 정도로
존경할만한 참 선생님이시구나
교육기득권 쓰레기들 때문에
오히려 나대지마라 너때문에 우리 다 힘들다
고추가루 뿌리냐 할거같다
사귀어드리죠
근데요...기부는
제발 사후과정이 확인되는곳에 하세요
좋은곳에 쓰이라고(보통은 암환자들을 생각하더군요)
머리카락을 기부들하시는데
좋은곳에 쓰이질않아요...
이딴 학부모가 없는세상이 오길 바란다..
이런 뉴스가 많아지는 세상이 되길 바라봅니다
못 만났을 뿐입니다
이렇게 또 한명의 의인을 잃겠군
인터넷이나 뉴스에 나오는 일부 몰지각한 인간들이나 선생 학생들만 부각 되는 것 이라 믿고 있습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