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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드라마를 뭔 시꺼먼 중년남자가 보네요. ㄷㄷ 현실속에 없는? 얘기들이라 그닥 와닿지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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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엄마생각에 펑펑 울 수 있는 드라마죠....ㅠ.ㅠ
정말 애순이 엄마와 애순이 이야기는 가슴아팠어요...
제대로 분석하고 평가하니 흐뭇하네요
간만에 엄마생각에 펑펑 울 수 있는 드라마죠....ㅠ.ㅠ
정말 애순이 엄마와 애순이 이야기는 가슴아팠어요...
제주해녀 우리들의블루스도 넘 좋았는데
제 때 전편을 다 못봤어서 언제 시간나면
다시 1편부터 정주행 해보고 싶어영
지난달에 또 다시봄요
참 따뜻한 드라마예요
갯마을 차차차
폭삭까지 바닷가 시골 마을 이야기 베스트3 입니다
니까짓게 감히 나한테?
나한테 이런사람은 니가 처음이아
이런 개소리도 좀 그만..
이 드라마는 관식를 위한 드라마 였던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나의 아저씨
폭싹 속았수다
생각을 해봐요 회사-집-회사-집 이러는데 무슨 이야깃거리사 있엤습니까...
1. 나의 아저씨
2.미생
3.폭삭 속았수다
4.우리들의 블루스
5.경도를 기다리며
6.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테무부인으로 이미지 망침...
양 동근, 이나영, 공효진, 신구...
지금도 2000년 초 드라마인데...이거 아신분이나 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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