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405242&cNo=396259
너무 많은 분들께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친구가 알려줘서 알게 되었는데, 첫글부터 4등 했다고 대박이라고 친구가 더 기뻐해주네요ㅎ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도 출근했습니다!!
맛있는 점심 드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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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 달라니 자식까지 삯바느질 시킬 수 없다면서 ....
물론 어릴때는 저도 바느질과 미싱질은 좀 했습니다.
재단 하는것도 어깨너머 보긴 했지만..
대단하신 길에 뛰어 드셨어요
화이팅입니다~
알려 달라니 자식까지 삯바느질 시킬 수 없다면서 ....
물론 어릴때는 저도 바느질과 미싱질은 좀 했습니다.
재단 하는것도 어깨너머 보긴 했지만..
대단하신 길에 뛰어 드셨어요
맞춤복은 아닌데 20년전에 백화점 남성복에서 5~6년 일한적 있습니다.
손님이 원하는 치수를 맞춰주는게 잘맞는 사이즈이고 내가 아무리 정확한 치수를 맞춰 드려도 본인이 불편하면
옷못한다고 바로 손절 하십니다.
요즘에는 안그러겠지만 어머님이 아들이나 사위옷 맞추실때 기본 2~3치수 크게 맞춰서 그게 나중에 살쪄도 딱맞다고
우기시는거 너무 많이 봤습니다....ㅎㅎ
그리고 정장이 맘에 들고 안들고는 셔츠색이나 카라가 멋지게 서있는걸 세트로 입혀드려야
만족도가 올라갔던것 같습니다.
누가봐도 다~ 비슷한 검정색들 정장을 자주 맞추러 오시던 고객님은 이야기하던게 너무 좋았다고 하시니
옷말고 말도 잘들어주시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무튼... 사람상대하는게 진절머리나서 그만두긴 했지만... 부디 잘해내시고 장사 잘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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