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캐주얼 레스토랑에서나 통하지 서퍼 레스토랑 에서는 안 통함 여기 웨이터들은 정치인이나 기업가들하고 농담 따먹기 하고 보조도 데리고 다니고 한국 나이트 웨이터하고 비슷함. 이 사람들은 전문직임 팁만 연 20만 달러 이상임. 이 사람들도 주방이랑 팁을 나누는데 사장이 나누라 그래서 나누는게 아니라 얘들이 적선형식으로 몇프로 띄어 줌. 우리가 영화에서나 보는 가면 옆 테이블에 정재계 거물들이 앉아 있는 이런데가 서퍼 레스토랑 이고 여기는 뭐 앉았다 하면 기본 천 달러 이상이기 때문에 웨이터 팁도 출발이 200달러
팁을 꼭 줘야 하는 업소는 시급을 20% 정도로 줄여 버리면 됩니다. 미국이 그래요 저기도 서버 시급이 3-5달러라고 나오잖아요 엘에시 팁없는 직종 최저시급이 18달러에요. 미국 일부 도시에서 팁 안 받기 운동을 하니까 레스토랑 음식 가격이 너무 오르고 서빙 직원이 우리나라처럼 불친절해지기 시작해서 사람들이 오히려 싫어해서 다시 시급을 내리고 팁을 주는 걸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팁을 주는 대신 그만큼 음식 값이 내려가면 웨이터의 친절을 경험할 수 있어서 손님한테 좋죠 우리나라는 팁 문화가 없으니까 이게 웨이터인지 로봇인지
풀서비스 식당이 아닌 일반적,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중적인 곳에 대하여 이야기해야지.
한글 못 읽냐? 이해 안되는거야?
부탁이예요!!!
시급을 수준에 맞쳐주면 임대료등의 부담으로 바로 다가오고 적은 시급으로 오바마케어의 대상인데 이거 탈락하면 더 큰일나는...
이런저런 구조적 문제로 팁자체를 전체적으로 막지 않는이상 힘들죠.
그나라는 그나라고 저런 뭐같은 팁문화가 우리에게는 들어오면 안되죠. 가끔 팁문화을 은근히 집러넣으려는것들이 있는데.. 이것들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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