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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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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에 폭행에 없는 죄 까지 만들어서
범인으로 만들고..
대한민국의 흑역사
ㅅㅂㅅ끼들….
아직도 옹호하는 새끼들이 있단게 더 심각함
고문에 폭행에 없는 죄 까지 만들어서
범인으로 만들고..
대한민국의 흑역사
어린사람들이 빨리 개우처야지 옹호할껄 해야지.
국가가 목장처럼 사육장이 되는 사건인데.
계엄을 꿈꾸는 이들이 한국에 많타는게 문제임.
엠빙신은 우덜편이니까 무안공항처럼 모른체 하는게 애국 맞죠????
ㅅㅂㅅ끼들….
아직도 옹호하는 새끼들이 있단게 더 심각함
시벌새기
저기 산 밑에 큰 건물보이던대
거기가 형제 복지원 ㄷㄷ
박인근과 장성만이 사이좋게 마주보고 있었슴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
시대가 만든 비극은 개소리고 그 시대
개sㅐ끼들을 마주친게 비극이고 참담하다
그 개s끼들은 과연 합당한 처벌을 받았을까? 아님, 벽에 똥칠하다 뒤졌을까?
그 당시 경찰들은 웃으며 정년퇴임하고 표창까지 받았겠군.
그 정권의 시녀였던 껌찰.
그리고 십상시였던 개법부.
아직도 바뀐 것은 없다.
그래서 사법개혁이 몹시 마렵다.
한놈은 부산에서 오뎅바 운영중인가 그렇고.. 다 벌 받아야 하는데..
잘하셨어요. 본인 분을 한을 풀 수 있었다면 ... 시작한 놈들이 잘못이지.
전 부산 민락동 판자촌 같은 동내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업그레이드 되어 단칸방으로 이사해서 어무이께 가장 많이 들었던 얘기는
옷 단디 입고 댕기라 입니다.
옷매무새 단정히 할꺼라고 해봐야 티셔츠에 단추 잘 하고 바지 자꾸 잘올리고 댕기라고..
거지같이하고 다니면 아저씨들이 잡아간다고....
그게 형제복지원이야기 였습니다.
실제 부산 민락동에는 정말 아이들 많았습니다.
광안국민학교나 민락국민학교로 아이들 학교 가는데 양측 모두 오전오후반 할정도로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근데 그 많은 아이들 중에서 당시 사라진 아이 소문 많았고
저희 동내에도 1,2명 없어졌단 소문 있었습니다.
(실제 안보였는데 그게 이사갔다는데.. 알 수가 없었음)
저땐 그런 소문 못들었습니다.
이나라 법은 유전무죄 무전유죄
법은 힘없는자에게만 있는것
복수는 내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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