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때마다
걸어서 15분 걸리는 주민센터가서 사전 투표했었는데
본투표는 항상 저희 아파트에서 진행합니다.
이 번에는 덥기도 하고 그냥 아파트에서 본투표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사전선거 부정 선거 헛소리 자꾸 들리고
대부분 2찍들은 본투표때 투표한다기에
경계성지능들 꼴뵈기도 싫고 괜히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서
고민하다 투표하고 왔습니다(본투표 1찍분들 제외입니다)
주민센터가 주차 공간도 4~5개? 밖에 없고 주변에 주차할 곳도 없고
그렇다고 불법주정차하자니 그래서
땡볓에 왕복 30분을 걸어가니 엄청 덥네요.
항상 사전투표 첫날에 했었는데
제가 더운 낮시간에 가서 투표를 해서 그런 지 투표장이 한가하네요.
선거 관계자들이 많아서 그런지
주차 공간은 꽉차고도 이중 주차에 난리나 있더라고요
사전 투표 못하신 분들은 본투표 꼭 투표 부탁드립니다.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외면이 바로 그들을 키우는 것입니다."
- 고 노무현대통령님





































저도 타지역에서 했어요.
전 오전에 일보고 운동하고 투표하고 왔네요
근데 대통령 사전때랑 비교시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놀람
이악물고 모른체 하는 민주시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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