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예기치 않은 사고로 피해자께 합의금 지불 혹은 보험처리를 진행하려는데, 합의금 수준이 적정한지 혹은 보험처리를 진행하는 게 좋을지 고견을 청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고수 선생님들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주차장에서 실수로 옆차에게 문콕을 가했습니다.
저는 운전석 뒷측 문을 열었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 분 차량의 조수석 뒷측 문에 흔적이 남았습니다.
이에 대해 피해자 측에서 수리비를 요구하셨고, 본인이 알아본 결과 보험 처리 혹은 합의금 500,000원을 요구하셨습니다.
(byd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셨다고 합니다)
피해 차종은 출고하지 얼마 되지 않은 BYD 씨라이언 7이고 색상은 샤크그레이라고 합니다.
피해자께서 보내주신 사진을 첨부 드리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일단 다음 주에 차 상태도 볼 겸 만나서 이야기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어떤 말씀을 드려야될지고 잘 모르겠습니다... ㅠ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달라는대로 해주시는게 맞는거죠
그게 불합리 하다 생각 되면 보험처리 하시는거구요
50만원에 끝날거 보험처리하면 사고 1회 추가 되는데
여기서 또 사고나면 2회에 할증 장난아님
보험처리 하셔도 상대가 미수선 요청하면 그정도 금액 나올겁니다.
저라면 보험처리하고, 할인할증 문제 없으면 그냥 두고 할증된다면 환입처리하면 그 돈이 그돈 비슷하지 싶네요.
본인이 조심성이 없으면 다이소가서 천 원에 4개들이 스펀지라도 사서 붙이세요. 난 8개를 붙이고 다니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서 뜻하지 않게 확 열릴 수도 있는 건데!!
뒤에서 제차 추돌한것도 범버에 기스만 나있길래 그냥 다 보내드렸습니다.
사회가 점점 각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복을지어야 하는 겁니다.
남의실수를 용서해주면 공덕을 쌓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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