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주)예수가 아니죠.
아무리 교회가 헌금으로 먹고 산다지만
재벌도 아니고 평범한 가정에서 1억 준다고
교회에서 넙죽 받는 건 도의적으로 좀 아닌 듯.
조회 24,822 |
추천 323 |
2026.05.31 (일) 15:28

wonder2569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개신교는 개신교끼리 결혼해야 함.
결혼 전 여친이 개신교인이었는데
산에 놀러갔을 때 절에서 피우는 향이 싫다느니
안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느니...
유명한 산에는 대부분 절이 있고
나에게 절은 관광지 그 이상도 아니었는데
이 여자와 결혼하면 삶이 힘들어지겠구나
그런 기억이 있네요.
안 믿는 사람 입장에서
헌금은 이해할 수 없는 지출이죠.
저렇게 도움을 호소할 정도면
사랑으로 극복하긴 힘들죠.
1억만 준거면 다행이라는거.
그래도 나는 좋다 10억을 해도 나는 사랑한다
그러면 살고
아니면 빨리 이혼해라
개신교는 개신교끼리 결혼해야 함.
결혼 전 여친이 개신교인이었는데
산에 놀러갔을 때 절에서 피우는 향이 싫다느니
안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느니...
유명한 산에는 대부분 절이 있고
나에게 절은 관광지 그 이상도 아니었는데
이 여자와 결혼하면 삶이 힘들어지겠구나
그런 기억이 있네요.
안 믿는 사람 입장에서
헌금은 이해할 수 없는 지출이죠.
저렇게 도움을 호소할 정도면
사랑으로 극복하긴 힘들죠.
뭐든지 결혼포함
오빠 난 크리스천 아니야 ? 이럼
그러다 결혼 하고 애정 식으면 미친듯 다님
그래서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억만 준거면 다행이라는거.
개독과 가까이 하는순간 인생나락갑니다
도시의 큰교회는 거의 대부분 개독이라고 본다.
남편은 교회에 가서 돌려 달라고 했고 목사는 당연히 안 준다고 버텼는데 칼로찔러 죽였습니다.
먹사에 1억 바치는데
팬티는 안 벗었것냐
무당집마인드로 교회를 다니거나
무당만도 못한 마인드로 성도들 가스라이팅하는 목사들의 콜라보 같으네
목사라고 다 성폭행범만 있는게 아닌듯이 무당이라고 다 사기꾼이 아닌데
헌금 강요하는 목사
갖은 명목의 헌금 봉투
싫다.
무기명으로 헌금하고
교회에서 헌금은 강요하지 않고
교회의 지출은 투명하게 공개하고
가정에서 배우자의 지출은 간섭하지 않고
각자의 지출은 각자가 책임지는 건 어렵다.
애들봐서라도 용기내시라 말씀드림
나중에 본인은 버림받고 아이들까지 개독이됨
도망쳐 !!!
생각해봐
살려면 빨리 해어져
교회에서 1억 헌금하라고 했을리도 없고
헌금도 설마 이름 안쓰고 헌금한건 아니겠지
사실 제대로된 교회면
누구이름으로 큰액수가 헌금이 들어오면
목사가 불러다 확인을함
전후사정 확인하고
이여자가 남편이 교회를 안다니는데
무슨돈으로 헌금을 한건지 확인을해서
이상하면 돌려줌
왜냐 교회도 뻔히 문제가 되는 돈이란걸 알면
보나마나 남편이 교회와서 난리칠걸 알기때문에
남편이 난리치면 교회에 덕이안됨.
그래서 돌려주는게 대부분의 교회임
즉 헌금을 낸다고 다 받는게 아님
이럴때 그냥 교회명 까고
와이프 정신감정 받고(제정신이아님)
교회앞에서 1인 시위하는게 답임
글쓰다 본문글을 다시보니
이게 긴 기간동안 헌금을 나눠서 1억을 낸거면
얼마씩 냈는지 모르겠는데
교회에서 와이프가 어떻게 생활했는지도 확인해봐야함
1억이면
1000만원씩 10번
500만원씩 20번
200만원씩 50번인데
교회 입장에서도 큰돈이기때문에 분명 확인을 했을거임
그리고 1억이 나갈동안
이걸 모른 남편도 문제.
3위라고 하던데....
이미 받기도 틀렸고
같이 살기도 틀렸고
하느님이 주신 아이가 없는것만으로도 다행이랗까?
교회에 소송해서 되돌려 받으세요!
교회가 양심적이면 그런 거액의 헌금을 받지 않습니다.
법정스님은 대원각을 시주하겠다는 것을 10년간 거부하고 피해다녔습니다.
10년후에 받으시고 그 절에서 하루도 주무신적도 없고 주지스님도 안했습니다!
교회 헌금이 문제가 되는 게
종교의 역할이 맞는 걸까?
집안이 혹시 교회 믿냐고?
그담은 알아서
지가 열심히 해서 취업 한게 아니라
예수가 취업 시켜 준거라 하고
삥 뜯는가 보다
개중에는 매우 크리티컬한것도 있는데 전재산 헌금, 목사 혹은 교회 오빠와의 잠자리, 친자 불일치 등도 종종 일어난다.
천주교는 성경의 교리를 어떤 신자가 잘못해석하면 교단에서 바로잡음.
개신교는 어떤 커다란 종파로 있지만, 사실은 각각의 교회마다 따로 장사하는 구조라 바로잡고 그런거 없슴.
그러면서 각각 종파마다 표시나지않게 적대시함.
겉으로는 모두 "하늘의 사랑을 전도"한다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하지만, 각각의 교회, 정확히는 목사가 지멋대로 성경을 해석,
이교도(자기 종교아닌 모두)는 돌로 쳐죽여라는 유사문구를 이용, 이웃을 혐오하라 가르치고, 사람들을 괴롭히는데 집중함. 그런데 그게 나쁜짓임을 인식못함. 정당하고 올바르다 생각함.
일제시대 독립투사들 순사에게 밀고하고, 2차대전 전쟁에 총알받이로 나가라 설득한게 한국의 개신교임.
교황이 성경 해석권을갖고
면죄부를 팔았지.
그리고 교황이 바뀔때마다 해석이 달라짐
누구는 성소수자편이었다가
누구는 아니라고했다가
개판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