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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 10~15초
가장 큰 문제는 산소 부족입니다.
* 폐 속 공기가 급격히 팽창합니다.
* 숨을 참고 있다면 폐가 파열될 수 있습니다.
* 혈액 속 산소가 빠르게 고갈됩니다.
* 약 10~15초 후 의식을 잃게 됩니다.
2. 몸은 어떻게 될까?
* 체액이 끓는 것은 아니지만, 피부 아래 조직이 부풀어 오릅니다.
* 진공 상태에서는 물의 끓는점이 매우 낮아져 침, 눈물, 입안의 수분이 끓기 시작합니다.
* 몸이 약 2배 가까이 부풀 수 있으나 피부가 있어 폭발하지는 않습니다.
3. 춥다고 바로 얼어붙을까?
많은 분들이 “우주는 영하 270도니까 즉시 얼어붙는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 우주는 거의 진공이라 열을 전달할 물질이 없습니다.
* 따라서 얼음물에 빠지는 것처럼 급격히 식지 않습니다.
* 오히려 태양을 직접 받는 쪽은 매우 뜨거워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태양을 받는 면: 약 +120℃
* 그늘진 면: 약 -150℃
4.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실제 연구에 따르면
* 약 15초: 의식 상실
* 약 1분: 심각한 뇌 손상 시작 가능
* 약 90초~2분: 대부분 치명적
다만 30초 이내에 재가압(우주선으로 회수)이 이루어지면 생존 사례도 있습니다.
실제 사고 사례
1965년 미국의 진공 챔버 실험 중, 기술자 한 명이 우주복 압력 누출을 겪었습니다.
Jim LeBlanc
그는 약 진공 상태에 노출되었고 나중에 이렇게 증언했습니다.
“혀의 침이 끓는 느낌을 받았다.”
약 14초 후 의식을 잃었지만 신속히 압력을 회복하여 후유증 없이 생존했습니다.
만약 ISS 밖에서?
International Space Station 밖으로 맨몸으로 나간다면,
1. 숨을 내쉰다.
2. 10~15초 후 의식 상실.
3. 몸이 부풀고 체액 일부가 기화.
4. 약 1~2분 후 치명적 손상.
5. 회수되지 않으면 사망.
즉, 영화에서처럼 “순간 폭발”도 아니고 “즉시 얼음 조각”도 아닙니다. 실제로는 산소 부족에 의한 질식이 가장 먼저, 가장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바이 챗지피티
땅에 묻히거나 버닝되실거니 걱정하실필요 없어요.
우주복이라는 게 외부의 위험한 물질, 광선,
극히 낮은 온도, 극히 낮은 압력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압력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물총에서 물이 나가듯
입, 코, 귀 등으로 공기, 피 등이 분출될 것 같다.
예전 풍선 부풀듯이 커져서 뻥 터지거나 뭔가 분출된다는건 틀린 정보이고
혈액이 얼어서 죽는게 정설임
너 다 어는데 한달은 걸린다
매개체가 없다는 말을 이해를 못하는구나
우주복에 신경많이 쓰던데 뭐가 맞는겨
당장 시험용 베이퍼챔버만 들어기도 내부에서 다 텨져죽는데 뭔 소리를??
대체 이런신박한 소리는 왜 근거자료는 없는지??
요새끼들을 보내서 실험.
당연히 실수해서 보호복이 벗겨지는 상황으로.
숨은 쉬게 해주고.
살아서 돌아오면 담배정도는 피게 해주고.
다 그렇다 쳐도 방사선은? 왜 산소통만 메지 그 비싼 우주복은 뭐 하러 입겠냐?
다 써 있잖아요.
우주에 맨몸으로 나가도 괜찮다는게 아니고, 압력차 1분이내 ok.. 체온 생각보다 오랜시간 ok..
이게 산소통만 있으면 우주에서 괜찮다고 한 글인가요?
가오겔 같은거 보면 우주로 나가면 눈 껌뻑이고 잠깐 살아있는데 그게 전부라고.
그리고 전에 레드불 우주복입고 고공 낙하하는 분 장갑에 구멍나있어서 고도 올라가면 갈수록 손도 엄청 부풀어있었다 하던데
1. 처음 10~15초
가장 큰 문제는 산소 부족입니다.
* 폐 속 공기가 급격히 팽창합니다.
* 숨을 참고 있다면 폐가 파열될 수 있습니다.
* 혈액 속 산소가 빠르게 고갈됩니다.
* 약 10~15초 후 의식을 잃게 됩니다.
2. 몸은 어떻게 될까?
* 체액이 끓는 것은 아니지만, 피부 아래 조직이 부풀어 오릅니다.
* 진공 상태에서는 물의 끓는점이 매우 낮아져 침, 눈물, 입안의 수분이 끓기 시작합니다.
* 몸이 약 2배 가까이 부풀 수 있으나 피부가 있어 폭발하지는 않습니다.
3. 춥다고 바로 얼어붙을까?
많은 분들이 “우주는 영하 270도니까 즉시 얼어붙는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 우주는 거의 진공이라 열을 전달할 물질이 없습니다.
* 따라서 얼음물에 빠지는 것처럼 급격히 식지 않습니다.
* 오히려 태양을 직접 받는 쪽은 매우 뜨거워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태양을 받는 면: 약 +120℃
* 그늘진 면: 약 -150℃
4.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실제 연구에 따르면
* 약 15초: 의식 상실
* 약 1분: 심각한 뇌 손상 시작 가능
* 약 90초~2분: 대부분 치명적
다만 30초 이내에 재가압(우주선으로 회수)이 이루어지면 생존 사례도 있습니다.
실제 사고 사례
1965년 미국의 진공 챔버 실험 중, 기술자 한 명이 우주복 압력 누출을 겪었습니다.
Jim LeBlanc
그는 약 진공 상태에 노출되었고 나중에 이렇게 증언했습니다.
“혀의 침이 끓는 느낌을 받았다.”
약 14초 후 의식을 잃었지만 신속히 압력을 회복하여 후유증 없이 생존했습니다.
만약 ISS 밖에서?
International Space Station 밖으로 맨몸으로 나간다면,
1. 숨을 내쉰다.
2. 10~15초 후 의식 상실.
3. 몸이 부풀고 체액 일부가 기화.
4. 약 1~2분 후 치명적 손상.
5. 회수되지 않으면 사망.
즉, 영화에서처럼 “순간 폭발”도 아니고 “즉시 얼음 조각”도 아닙니다. 실제로는 산소 부족에 의한 질식이 가장 먼저, 가장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바이 챗지피티
영상 자료를 가져올 때는 검증이 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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