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의 인구수와
사전투표자 수를 비교하며
부정 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주장
사전투표 제도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특정 지역의 투표자 수가
해당 지역의 인구수를 초과하는 것 자체가
곧바로 부정 선거의 증거가 될 수는 없다.
사전투표는 투표 편의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해당 지역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도 그곳에서
투표할 수 있다.
특정 집단 내부에서 공통의 적을 상정하고
위기감을 조성하는 것은 지지층을 결집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공산화나 부정 선거와 같은 자극적인 프레임은
집단 내부에 강한 소속감과 투쟁 의식을 불러
일으키는 도구다.





































억울한 사람 많았겠다
참신한것좀 내놔라.
관심가져줄께.
해당 지역 인구보다 많이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저게 사실이라면 이상하다 생각하는건
당연합니다
동민은 이쪽줄
타지역분은 저쪽줄 가세요
안하던가요
그냥 팀장이 주는대로 떠드는거죠
또 알려드림..
1. 부안군에 거주하는 인구가 행안면에서 투표하면 '관내'투표자로 잡힘.
2. 행안면과 부안읍(인구9배)은 붙어있고 상대적으로 줄이짧은 행안읍에서 투표많이함.
(걸어서 이동가능)
3. 행안면은 공단과 경찰서 소방서등이 있음. 출근해서 투표하면 행안면으로 잡힘.
한마디로 나도 아는걸 총리까지 한 사람이 선거법을 ㅈ도 모른다는걸 셀프인증한거.
뭔가 알고 있겠죠.
뭘 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을매나 망쳐놨을꼬?
즉, 내란 잔당이자 테러리스트들의 소행이라고 보면 됩니다.
모를 리가 없지 알고도 나불거린 것이지.
일단 이슈로 만드는 것은 한 마디면 되지만
그 이슈를 해명하고 덮으려면 열 마디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방선거도없고,
사전투표도 없고, 투표율 99.999%에
득표율 100% 한넘 몰빵입니다.
그리고 저 글쓴넘들은 다 아오지행입니다.
경상도에 주소지를 둔 사람이 전라도에서 투표한게 전라도의 사전투표로 잡히는게 말이 되나?
그러니까 저렇게 100%가 넘어가는 엉뚱한 수치가 나오는거지.
선관위가 멍충한거임.
지능이 온전하면 2찍일리가...ㄷㄷ
저것들이 찬성 한것 그대로 해줘야 합니다
국가에서 소유증인 고급주거 시설에서 의식주를 해결해 주면 좋겠네요.(청송리조트)
변산면 인구가 4천명인데 여기 콘도중에 소노벨변산이 있지. 다른 지역에 주소를 둔 숙박업 종사자들이나 투숙객들도 사전투표 할 수 있는건데.
당연 4천명 넘을 수도 있지.
인근 투표소에 줄 길게 있음 행안면 갈 수도 있는건데 이걸 트집을 잡네
서울대 나온거야?
대통령대리에 대통령후보까지 했지?
저런애한테 투표하는 애들은
또 머지?
총리도 하는구나
참 어이가 없네
5대 사회악중 1위가 검사라 하던데
맞는 말 같다
속음
부정선거는 이승만때 있었다.
어떤경우든 스스로 모지리 인정한거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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