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까 청춘이다 그 양반도 잘 사는 집 자식이드만 여기도 참.. 염병할 ㅋㅋㅋ 남의 인생의 잣대 함부로 평하고 기준을 잡는 저런 자들이 멘토합시고 세치혀를 놀리는게 참... 김창옥쇼니 뭐니 여기저기서 남의 인생에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는건 말그대로 최소한의 참고만 하면 됨.
18살부터 인테리어 회사가서 벽지 뜯고 문도 없는 화장실에서 볼일보며 청소년기를 그렇게 보내고 군입대 3일전까지 알바로 모은돈 동생이랑 집에 주고 군입대하고 휴가 나갈때 차비가 없어 동기에게 꾸고 고참에게 꾸고 월급 모아 휴가 가도 집에서는 눈치보여 밖에 친구도 잘 못만나고 면회도 못오는 가족들 거짓말로 면회 왔다고 외출나가서 혼자서 베스킨라빈스 사먹고 모텔에서 자고 아침에 복귀했다.(점심 저녘까지 할게없어서 돈도없고)
그렇게 전역하고 하루만에 취직하고
한국사람들도 다 도망치고 없는 컨테이너에서 베트남 태국친구들과 몇년을 살고....
그나마 배운 기술로 결혼하고
지금까지 25년을 일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게 하늘도 감동할만큼 고생안해본거라면 어떻게해야 감동하시냐...
돈없어서 서러운적은 단한번도 없었는데
어머님 젊은 나이에 암걸려 돌아가시고 아버지 병수발 10년 저저번주에 돌아가셨다...
돈없는거 서러운거 없는데 내사랑하는 가족들 모두 일찍 보내고 나니
내가 하늘에 감동줄만큼 열심히 안살았나보다.
부모님탓 한적 많아서 그런가 보다.
이제는진짜...제발..
더이상은 내사랑하는 사람 아무도 병들어 죽는게 싫어 아이디도 무병장수다...
대한민국에서 그런 사람 찾기 힘들어..
영어 쉽네 어쩌니하면 외국유학생임
타자가 홈런을 침 ㅊㅊㅊ
그렇게 전역하고 하루만에 취직하고
한국사람들도 다 도망치고 없는 컨테이너에서 베트남 태국친구들과 몇년을 살고....
그나마 배운 기술로 결혼하고
지금까지 25년을 일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게 하늘도 감동할만큼 고생안해본거라면 어떻게해야 감동하시냐...
돈없어서 서러운적은 단한번도 없었는데
어머님 젊은 나이에 암걸려 돌아가시고 아버지 병수발 10년 저저번주에 돌아가셨다...
돈없는거 서러운거 없는데 내사랑하는 가족들 모두 일찍 보내고 나니
내가 하늘에 감동줄만큼 열심히 안살았나보다.
부모님탓 한적 많아서 그런가 보다.
이제는진짜...제발..
더이상은 내사랑하는 사람 아무도 병들어 죽는게 싫어 아이디도 무병장수다...
남들은 평생을 죽을 각오로 일해도... 겨우 현상 유지야...
스토브리그 대사 생각나네... '3투에서 태어난게 잘못은 아닌데.. 자랑하는건 좀 보기 그렇쵸..'
가지지 말고 시키는 대로 일하고, 죽어라 일하라는 소리.
금수저는 넘어지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서 할 수 있고 그러다 성공하면 자수성가 했다고 개소리하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