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으로
유튜브 쇼츠 돌려가며 보고있는데, 많이보던 곳이 보이네요!
출퇴근에 매일 지나다니던 부산 북구 숙등역!
처음 본 유튜버인데, 쇼츠 따라 들어가 라이브 녹화 된 라이브네요!
참고로 사진은 유튜버 산잼tv 회면 캡쳐했습니다.
상의가 전부 하얀색 신천지인 줄...ㅋㅋ
모나미 같은 사람들 북구주민 아니네요!
대부분 타지역 사람이네요!ㅋㅋ
줄지어져있는 버스...
지금은 세대지만 추후에 두대 정도 더 옵니다.
신갈, 죽전, 양재행
그리고 손팻말 보이죠!
다른 버스들은
시흥, 안산행
천안, 아산행
대구행
용인, 분당, 수지행 버스
이 곳에서만 5대...
다른 곳에도 버스 더 있었겠죠!
버스 잘 못 탔는지 내리는 사람! 모자에 기호6번과 손팻말!
팻말들고 타는사람!
지나가는 북구주민들은 한동훈때문에 주말마다 이렇게 사람들 몰려와서 다니기 불편하다고 짜증내던데...
얼마전 본 뉴스에서는
한뚜껑 선거자원봉사자들 말투가 다 서울 사람이어서 어디사는지 물어보면 대부분 만덕산다고 하면서,
"'OO아파트'에 산다고 하는데 북구에 OO아파트가 몇 개인데 어디냐고 하면 재대로 말을 못한다.
이런 기사 봤었는데...
자원봉사야 혼자서 해도 무방하지만 왜 거짓말 하는지...
그리고 한동훈찍을려고 위장전입한 팬클럽도있을 수 있다고...
실제 북구 전입신고자가 늘었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5월12일 이전에 전입신고했으면 투표가능하니!
이상한 아줌마, 할매들 이렇게 많은 줄 몰랐네요!ㅎㅎ








































행선지는 다른데 전부 한 회사의 전세버스더라구요! 그리고 30대인지 40대인지 저 사이에서는 젊은 인솔자 같은 사람이 나타난 후 몇 마디나누고 젤 앞차에 타서 한번에 출발하더군요!
인간말종의 대표주자 패션 등산모자에 시커먼 선그라스
이 친구들은 고릿적 민정당, 민자당, 한나라당 시절의 멘탈리티를 벗어나질 못하네.
근데 저 사람 선관위에 등록안된 사람들인데.. 자원봉사자로 자발적으로 오는 사람들은 제제가 안되는거처럼 이야기하던데
암튼 존나 짜증납니다.
길가는데.. 6번들고 인사하길래 쌍욕박았는데..
부산에 대가리 빻은 이찍사찍새끼들이 많아가지고.. 너무 힘듭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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