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으로 온몸이 젖었습니다..
대구 달성의 기적, 보배 형님들 전화 한 통이 절실합니다!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형님, 누님, 그리고 아우님들!
대구 달성군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민주주의의 봄을 기다리는 박형룡 지지자입니다.
지금 대구 달성군 민심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철옹성 같던 이곳에 드디어 균열이 가고 있고,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역대급 기회가 왔습니다.
그런데 저들이 위기감을 느꼈는지, 결국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까지 달성군 현장에 투입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윤어게인'을 외치며 과거로 퇴행하려는 빵진숙의 거센 공세에, 우리 박형룡 후보가 현장에서 온몸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여기서 밀리면 대구의 미래도 다시 주저앉습니다.
아래 영상은 오늘 자,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은 채 달성군 바닥을 누비는 박형룡 후보의 간절한 호소입니다. 꼭 한 번만 봐주십시오.
"얼굴은 못 보셔도, 제 목소리는 듣게 하겠다는 각오로 뜁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수많은 보배 회원님들과 민주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서포트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험지 중의 험지라는 이곳에서 박형룡이 버텨내고 외칠 수 있었던 건, 오직 여러분이 보내주신 눈물겨운 응원 덕분입니다.
이제 정말 마지막 고지 앞에 서 있습니다. 마지막 스퍼트를 올려야 할 때입니다.
보배 형님들, 염치 불구하고 딱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대구 달성군에 연고가 있는 지인, 친척, 친구분들이 있다면 지금 바로 전화 한 통만 때려 주십시오. "이번엔 인물 보고 딱 한 번만 박형룡 찍어보자"라고 꼭 전해주십시오. 외지에 계신 여러분의 전화 한 통이, 이곳 달성군 민심을 흔드는 거대한 한 표가 됩니다.
박형룡을 찍는 표는 '달성 발전과 대구 경제'를 살리는 표입니다
추경호, 박근혜, 이진숙, 최재훈으로 이어지는 수십 년의 세월 동안 달성군은 특정 정당의 볼모가 되어 '국민의짐'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무조건 붉은 깃발만 꽂으면 된다는 오만함 때문에 지역 발전은 정체되었습니다.
박형룡 당선은 단순히 민주당을 찍는 표가 아닙니다.
오직 고인 물을 퍼내고, 달성군을 발전시키고, 예산을 확실하게 확보하고, 대구 경제를 살려내겠다는 처절한 민생의 표입니다. 이번만큼은 반드시 그 사슬을 끊어내고 당선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댓글이 후보에게 가장 큰 힘이 됩니다.
반드시 이루어낼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구 달성군에서 지지자 올림-
이 척박한 땅에서 외롭게 싸우고 있는 박형룡 후보에게 여러분의 응원이 절실합니다. 이 글에 달리는 댓글 하나하나, 격려의 말씀 모두 박형룡 후보가 직접 읽어볼 수 있도록 빠짐없이 전달하겠습니다. "달성도 할 수 있다", "박형룡 힘내라"는 따뜻한 한마디로 땀에 젖은 후보의 지친 어깨를 토닥여주십시오.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달성 군민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제가 알기로 달성군만 7전 8기로 아는데 박근혜 본진에서 고생많죠..
잘되기를 기도할게요.
제가 알기로 달성군만 7전 8기로 아는데 박근혜 본진에서 고생많죠..
잘되기를 기도할게요.
아침부터 더럽게.. 그얼굴 떠오틈.. ㅋㅋ
왜구광역시 왜구현 기대도 접자
최근 대구에 사는 사촌 동생에게 전화해 "대구 시장으로 누구를 뽑을 거냐"고 물었습니다. 동생은 국민의힘이 싫어서 김부겸을 뽑을 거라고 하면서도, 주변 사람들은 7 대 3 정도로 추경호를 지지하는 분위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촌 동생에게 "주변에 민주당 후보 홍보 좀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동생은 "그런 말 하면 싸움만 나니까 하기 싫다. 사실 나도 민주당은 싫다"고 하더군요. 국민의힘이 잘못한 건 맞지만, 민주당은 너무 그 잘못만 붙들고 늘어져서 보기 싫다며 '결국 다 똑같은 놈들 아니냐'는 식이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제가 "불법 계엄에 내란을 일으켰으면 최소한 사과라도 해야 조용히 하지, 잘했다고 우기는데 그 부분을 어떻게 말 안 하고 넘어가냐"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이런저런 말도 안 되는 논리를 대며 둘러대더군요.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아 "너희랑 무슨 말을 하겠냐, 그만하자"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결국 그 지역은 절대 바뀌지 않을 거라는 확신만 들었습니다. 역시 말이 통하는 사람과 대화를 해야지, 에휴 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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