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래 보배드림에서 이런저런 격려에 힘든시기 잘 버티고 있는 보배인입니다
사실, 딸아이 문제로 해결중인것이 있지만, 그건 정말 해결이 되고, 확실해질때 다시 도움얻고자 합니다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991485/2/1?keyword=%EC%82%AC%EC%B6%98%EA%B8%B0&s_cate=Subject&s_cate=Subject
지난글 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약 2개월만에 카카오톡이 왔습니다
그리고, 방금 또한번 연락이 왔네요
오늘 오전에 딸아이가 지갑을 찾다가 늦어져서 학교에 태워주고, 가는 길에 친구도 태워줬답니다
글 작성중인 현재, 제가 글을 작성중인걸 알았는지 톡이 왔네요 ㅎ
약 2개월만에 도시락 김밥으로 예전의 아빠와 딸로 돌아간것 같네요
지난 게시글에 다나찡님과 요리대결하세요~
댓글을 보았습니다
40대 중후반의 약 30년 가까운 옷장사지만, 나름 아이들과 마눌님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려다보니, 요리하는 아빠들중에는 중상위는 될듯??? 합니다 ㅎ
이건 아들 소풍때 아들이
"아빠, 친구들은 김밥이 이쁘던데, 왜 나는 맨날 그냥 김밥이야??"
이 말에 새벽에 몇시간을 투자해 만들었던, 아들의 최애 캐릭터 마리오 김밥입니다 ㅎ
이건 딸아이가
"아빠, 왜 동생은 캐릭터 김밥싸주고, 난 안싸줘???"
해서 만들게 된, 시나모롤과 폼폼푸린 도시락입니다
물론 마눌님은 짱구는 못말려의 흰둥이냐고 당시에 놀려댔다는건 안비밀입니다 ㅎ
그리고, 저넘들 만들고나서는 캐릭터 김밥은 포기했습니다
거의 3~4시간을 투자해서 3줄도 못만드는데, 사람 할 짓이 아니더라구요 ㅎㄷㄷㄷ
그리고, 보기에는 그럴듯 해보이지만, 자세히보면...
허술하기 그지없습니다 ㅎ
제가 예체능에 능하지를 못해서 ㅜㅠ
이건 마눌님 식단조절하고 운동하신다고 할때 한달간, 매일 30일간 식단조절용 김밥중 일부입니다 ㅎ
여러 선후배님, 회원님들의 조언처럼 시간이 지나고, 조급해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언제또 근래의 사춘기딸로 돌아갈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행복을 누리려합니다
글 작성중인데 고기구워먹을 준비하러간 마눌님이 톡이 왔네요
딸이 오늘 놀러안가고 집에 있다고 ㅎ
별것아닌 소소한 일상이지만, 너무나도 행복한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고계신 우리 회원님들도 모두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원하나 안보내지만 (마눌님과 아이들에게 말했습니다. 공부는 하기싫어도 중학교 이후에는 필수이니 초등 6년은 하고싶은거 다해 !!!) 학급위원이며, 학생회 부회장이며, 나름 이런저런 상장 싹쓸이 해준 우리딸 자랑하나 할께요
초등학교 졸업전 모든 자격증은 못 땃다고 사운해하는 우리딸 쵝오 !!!
다만, 엄친딸만 하지말고 !!!!
아빠딸도 되어주렴 !!
그리고, 자동차 커뮤니티이니 운전하는 딸과, 아들 사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


































































늘 행복하셔요~!
우리모두 앞서거니 뒷서거니 차이는 있겠지만
저 시간속을 지나왔거나 지나가고 있거나 앞으로 지나가실거라 생각합니다.
순간순간 행복하게 살아보아요.
아버지 김밥도 너무 이쁘고...
뭐니뭐니해도...거실 레이싱게임기 너무 이쁘네요..
내가 저런거 사면 마눌손에......ㅜㅜ
전 쓰고남은 자투리도 잘 먹을 자신 있습니다 ㅋ
기특하네요ㅎㅎㅎ
진심 부럽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최고라는 말이 쵝오가 된건지 애들이 배워요
멋있으십니다
마눌님이 보살입니다
같은 또래의 아빠들은 얼마나 괴롭힘을 받겠어? 쫌!~ ㅎㅎ
딸 있는 게 정말 부럽~~~다!
이런 아빠를 둔 아이들은 엇나갈 수가 없죠.
커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젤 소중하게 여길겁니다.
우리딸처럼 ㅋㅋ
훗날 김밥장사하셔도 성공하실듯요^^
항상 행복게 사세요 ^^
최고시네요~^^
중학생딸~~열심히 기다리는중 입니다.ㅎ
가족사랑 하능게,,,
아들딸 커서 매우 행복해 할 겁니다
저런 사랑을 받고 자랏으니까요
혹 커서 쉰소리 하믄 연락 하세요
지가,,,,, ㅋ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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