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셨을 때 좋은 차 태워드렸다면 마지막 가시는 길도 그렇게 하는 것이 옳습니다. 하지만 생전에 그러지 못했다면 의미 없을 수 도 있구요. 모든 형식적인 것이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냥 벌거 벗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원시인도 가족이 돌아갔을 때 꽃과 함께 장례를 치뤘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사진에 나온 리무진은 국가유공자 장례식인 것 같습니다.
뒤에 의장대가 받들어 총 자세인 것 보니까....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저렇게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일반인의 장례식의 경우는 허례허식이죠..
글쓴이님 말씀처럼 살아계실 때 리무진, 비행기를 태워드려야지..
결혼 장례 제사 명절 부정하는 인터넷 트렌드 갑자기 치솟고 있지만 현실은 허례허식 인건 알지만 안하는 사람 없다. 현실 여론과는 동떨어져 있다. 내가 볼때 인터넷에서 이런 트렌드 만들어내는 사람들 방구석 히키코모리 외톨이들 인것 같다.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이 외톨이 들이 인터넷 파워는 제일 좋지 누워서 인터넷만 하니까
고인께서 생전 특별한 주문이 없었다면 유가족이 상의해 결정하고 진행하면 됩니다.
돌아가신 후에 하는 그 어떤 일도 고인을 위한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미 돌아가셨거든요.
다 부질없는짓입니다.
살아계실때 따스한 밥이라도 함께 맛나게 먹는게 제일입니다.
고인 태워줄라고 하는게 아니고
상주가 체면세우려고 하는 겁니다 ㄷ ㄷ
다 부질없는짓입니다.
살아계실때 따스한 밥이라도 함께 맛나게 먹는게 제일입니다.
사후약방문은 아무 소용이없어요. 결국 자식들 본인 체면세우는 일일 뿐입니다
고인께서 생전 특별한 주문이 없었다면 유가족이 상의해 결정하고 진행하면 됩니다.
돌아가신 후에 하는 그 어떤 일도 고인을 위한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미 돌아가셨거든요.
고인 태워줄라고 하는게 아니고
상주가 체면세우려고 하는 겁니다 ㄷ ㄷ
살아계실적 최선을 다해 봉양해드려야햇는데...
부질없는지 잘 알면서도 ..
이 맘을 장사치들이 이용해 너무나도 비싼 돈벌이를 해먹는게...ㅜㅜ
인간의 시간이 다 되면 가는거지 뭐 그렇게 큰 의미를 부여하고 지랄이냐
그냥 장례식장에 돈만주면 장례식장에서 전부 알아서해줌...
요즘 장례식장들도 경쟁이 심해서 ....
여행 맛집 자주 같이 가고 자주 찾아뵈길
뒤에 의장대가 받들어 총 자세인 것 보니까....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저렇게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일반인의 장례식의 경우는 허례허식이죠..
글쓴이님 말씀처럼 살아계실 때 리무진, 비행기를 태워드려야지..
요새 누가하냐?
살아 있을 때 잘 해야죠.
이거 개독들의 오래된 유일신 전파 방식입니다.
생전에 친구분가시는길에 버스밑에 운구태우고 가는건 사람들 밭밑에있다고 뭐라하신게있어 마지막가시는길 자식된도리로 리무진으로 모셔다 드렸습니다
나중에 아빠 죽으면 그날 딱 하루만 슬퍼하고
다음날 바로 화장하고 끝내라고
쓸데없이 길게 하지말라고
그냥 관을 지게에 질머지고 화장장으로 가?
화장장은 왜 가니? 그런 식이면...
인도처럼 해~
이것도 다 고인에 대한 예의다...
살아생전 잘해야지 하다못해 한달에 한번을 보더라도,.
효자는 엄마 앞에서 아무리 나이 쳐먹어도 애처럼 구는 사람이야. ㆍ사회에서는 어른이어야 해ㆍ
엄마가 항상 아직도 돌봐야 할 내 새끼라는 생각을 주는게 효자라구...
엄마 나 돈 존나 벌었어... 여의도로 이사가자! 하는 븅딱들은...
지들이 남에게 성공했다는 걸 부모를 이용해서 보여주는 것 뿐이지...
정신 차리자.
내가 효도를 했다는 건 너무 추상적이고
막상 후다닥 보내드리면
자식으로서 마음이 무거운 것도 맞죠.
장례 문화가 보여주기식이 아닌
간소화하는 건 찬성이지만 그렇다고
악습으로 몰아세우는 건 안된다고 생각함.
솔직히 가슴에 손을 얹고
부를 사람이 없어서? 또는 내몸 편하자고
그런 주장하는 사람도 꽤 많더라고요.
형편에 맞게 하면 됩니다.
살아계실땐 소중함으로 모르고 산는게 바쁘단 핑계로 잘해드리지 못하고 돌아가시면 후해하는다보니
마지막이라도 잘해드리고 싶은 마음이고
그 심리를 장례업종에서 잘 이용한 결과이지요
진짜 아무리 얘기해도 살아계실때 잘하기가 쉽지 않네요 ㅠ ㅠ
몇년전 아버지 병원에서 돌아가셨을때
오랜 전신마비 와병생활로 힘드셨는데
정신없는 와중에 제게 부탁한게 뭐냐면
빵 사다달라(콧줄때문에 구강섭취불가)
차 사줘라(벤츠s클라스-예전 제차)..
갑자기 돌아가시니 허무하더군요..
그깟빵 사드릴걸 그랬나..
(전신마비로 6년이 넘고 콧줄하고 계시니
흡인성 폐렴과 항생제 거부로 열차례이상
생사를 넘나드셔서 구강섭취는 절대로
안된다고 다짐했음..너무 고생하셔서)
차도 생전에 그냥 사드릴걸 그랬나..
허세가 심하셔서 용돈만 300만원드려도
몰래 대출까지 받았다가 대신 갚아드림
결국 돌아가시고 난 뒤
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장터까지라도
리무진으로 모시면서 마음을 전했네요..
타인의 시선에서는 불합리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분명히 있는데
당사자가 아니면 절대로 이해할수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부모에게 효도는 생전에 하라고하지만
생전 자식에게 도움은 커녕
빚만 갚게하는 부모도 있습니다..
그런 부모라도
가시는길 리무진이라도 모시는게
자식된 마지막 도리라 생각하는 겁니다
장례식장에서도 무빈소부터 평형마다 다 선택이란게 가능하고요~ 형편맞춰서 하는거죠 ㅎㅎ 그렇게 따지만 못할게 참 많습니다~ 남들이 공들인 행위를 아무 쓸모없단식으로 매도하면 본인은 뭐가 좀 더 현명한것마냥 느껴진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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