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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1 허브차 26.06.01 19:00 답글 신고
    "모든 지원을 한 번에 다 받기 위한"

    가장 빠른 행동 요령모든 정부 부서에 일일이 찾아다니기 어렵기 때문에 아래 딱 두 가지만 먼저 실행하세요.

    [1단계] 지금 바로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 1308]에 전화를 겁니다.

    "대학생인데 가정폭력으로 집을 나왔고, 임신을 해서 주거와 경제적 지원이 모두 필요하다"고 말씀하세요.

    상담원이 주거 쉼터 연계와 긴급 생계비 신청을 최우선으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2단계] 출산 후 동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신청하세요. 양육수당, 아동수당, 첫만남 이용권, 전기세 감면 등 모든 출산 지원금이 단 한 장의 신청서로 동시에 일괄 신청됩니다.
    답글 3
  • 레벨 원수 호주산오선생 26.06.01 18:58 답글 신고
    남친 생각도 이해하는데 남자가 의지가 없다면

    혼자 애낳고 사는건 매우 힘듭니다.

    방법은 아시리라 봅니다.

    너무나 축하를 받아야 할 시기에

    이런 말만 해줄수 밖에 없는걸 용서 바랍니다.
    답글 1
  • 레벨 소령 2 맥스킹 26.06.01 19:01 답글 신고
    음...지나가는 아재의 한마디.

    하루라도 빨리 정리하시고.

    지금 심정으로 돈버세요.

    가난한집 아이는 교육,생활 모든게 남들보다

    돈없는 만큼 비참합니다.

    인생은 실전이고.

    내자식 피눈물나는건 살아보면 알수있음.

    복지?ㅎㅎㅎ 죽기직전까지만 살려주는겁니다.
    답글 0
  • 레벨 대령 1 어쩌다보니 26.06.01 18:54 답글 신고
    낳으면 낳겟죠.

    마음이 없으신거 같습니다.

    이건 남자친구분이랑 상의를 해보는게 좋습니다

    남자친구분 눈치 보지 마시고 할말하시고 의견 나눠보세요.
  • 레벨 원수 호주산오선생 26.06.01 18:58 답글 신고
    남친 생각도 이해하는데 남자가 의지가 없다면

    혼자 애낳고 사는건 매우 힘듭니다.

    방법은 아시리라 봅니다.

    너무나 축하를 받아야 할 시기에

    이런 말만 해줄수 밖에 없는걸 용서 바랍니다.
  • 레벨 중위 1 SerotoNin 26.06.01 22:56 답글 신고
    저도 공감합니다 저도 애아빠고

    저희부부도 혼전임신이였고 제가 낳자고

    하고 불안해하는 와이프 안심시켰습니다.

    그래도 삐걱거리고 넘어져도 애생각하면서

    일어나고 또 넘어지고 인나고 하다보니

    아들 벌써 6살 됐네요

    진짜 존나 힘듭니다.더군다나 내편이 아무

    도 없으면 상상초월미칠지경으로 힘듭니다.

    아기도 힘들어집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하셔
    야돼요
    그래도 낳겠다? 마음 독하게 먹고 남친

    멱살잡고 단호하게 낳을거라고 피력하시고

    내편 만들어야돼요 힘내시고요!!!
  • 레벨 중위 1 허브차 26.06.01 19:00 답글 신고
    "모든 지원을 한 번에 다 받기 위한"

    가장 빠른 행동 요령모든 정부 부서에 일일이 찾아다니기 어렵기 때문에 아래 딱 두 가지만 먼저 실행하세요.

    [1단계] 지금 바로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 1308]에 전화를 겁니다.

    "대학생인데 가정폭력으로 집을 나왔고, 임신을 해서 주거와 경제적 지원이 모두 필요하다"고 말씀하세요.

    상담원이 주거 쉼터 연계와 긴급 생계비 신청을 최우선으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2단계] 출산 후 동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신청하세요. 양육수당, 아동수당, 첫만남 이용권, 전기세 감면 등 모든 출산 지원금이 단 한 장의 신청서로 동시에 일괄 신청됩니다.
  • 레벨 소위 2호봉 nc다이노스nc 26.06.01 21:13 답글 신고
    님 같은분 때문에 보배를 좋아합니다!
    추천 많이 받으세요!
  • 레벨 중령 2 사랑과금전 26.06.01 21:35 답글 신고
    보통 일반인은 이런 전문지식 없을텐데
    도움주시니 감사합니다
    글쓴분께 큰 도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레벨 하사 1 대한콩 26.06.01 21:42 답글 신고
    제가 다 감사하네요.
  • 레벨 중사 3 박초롱 26.06.01 19:00 답글 신고
    제생각에는... 글 읽어본결과 애를 낳는다고 과연 좋아질지.. 의문이네요..지금도 남자친구분은 전혀 낳고자 하는뜻이 없어보이는데 아무것도 기초기반도 없는상태에서 낳으면 어떻게든 살겠지만 분명 그문제로 같이 사는 내내 생활 힘들겁니다.. 아직 혼인신고도 안하셨고..과연 남자친구분이 책임을 지실지... 남자친구는 아직 이루고 싶은 꿈도 있고, 지금은 아이를 키울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얘기하셨고 그런생각이 든다고 생각하시면..뭐 말안해도 아시겠죠..
  • 레벨 소령 2 맥스킹 26.06.01 19:01 답글 신고
    음...지나가는 아재의 한마디.

    하루라도 빨리 정리하시고.

    지금 심정으로 돈버세요.

    가난한집 아이는 교육,생활 모든게 남들보다

    돈없는 만큼 비참합니다.

    인생은 실전이고.

    내자식 피눈물나는건 살아보면 알수있음.

    복지?ㅎㅎㅎ 죽기직전까지만 살려주는겁니다.
  • 레벨 하사 1 넌내꺼난내꺼 26.06.01 19:06 답글 신고
    돈만은부모만나는거이최고라고
  • 레벨 중사 2 웰치코크 26.06.01 19:12 답글 신고
    남자분이 조금이라도 책임을 회피하거나 아이를 낳는것에 부정적이라고 한다면 안 낳는게 본인이나 아이를 위해서도 좋을듯합니다. 지금은 서로가 사랑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아이 낳고 기르는거 결혼한 부부들도 힘들고 많이 다투는상황이 생깁니다. 부디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딸 갖은 아빠로서 조심히 충고 드립니다.
  • 레벨 중령 2 야발라바하이발모 26.06.01 19:16 답글 신고
    남자친구가 경제적인 빚이 있디보니
    육아에 대한 부담이 클겁니다.
    사시는.지역 행정복지센타에 가서 사회복지 담당에게 문의 해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 레벨 원사 3 5중대수하나 26.06.01 19:23 답글 신고
    남자는 준비가 되어있지 않고 막연한 미래에 대해 걱정할것임
    준비되지 않은 출산은 개인의 욕심이지만 태어나는 아이에게도 불행이 될수있음
    여기서는 그 누구의 의견도 옳다 그르다 할수없음
    정답은 없으니 둘이서 많은 대화를 해보고 후회없는 선택을 하시길..
  • 레벨 소장 exorcist 26.06.01 19:26 답글 신고
    준비되지 않은 가정의 자녀는 불행합니다.
  • 레벨 소장 beando00 26.06.01 19:30 답글 신고
    지우세요
    잔인하게 들리겠지만

    아이를위해 본인을 위해
    지우라 말하고싶네요
  • 레벨 중위 1 다스베이더흡연충 26.06.01 19:31 답글 신고
    미안합니다 지나가던 아재입니다

    제 사촌 여동생 고딩때 애를 낳아서 미혼모 생활 10년 가까이 했어요.

    그리고 그남자는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ㅜㅜ
    사람새끼도 아닙니다

    전 그꼴을 다시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미안합니다

    차마 그단어는 입에는 못올리지만 반대의견 입니다 정말 미안해요
  • 레벨 상사 3 cucublue 26.06.01 19:37 답글 신고
    남자가 같이 책임지자고 하면 낳으시고 아니면 독하게 마음먹고....딸 가진 입장에서 나이 좀 많은 사람으로서 해 줄수 있는 최선입니다. 남자가 흔들릴수 있으나 책임지려는 마음만 있다면 고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끝까지 아니라면...
  • 레벨 중사 1호봉 관악산킹콩 26.06.01 19:38 답글 신고
    냉정하게 애를 지우고. 빨리 재정확립후 애를 낳으렴. 네욕심에 애낳음 가난벗어나지 못한다
  • 레벨 대위 3 kabala 26.06.01 19:46 답글 신고
    요즘 복지 제도 많은데 아이 낳는게 뭔 큰 고민이라고...
  • 레벨 상사 3 cucublue 26.06.01 19:57 답글 신고
    뭐야?
  • 레벨 대위 3 kabala 26.06.01 20:00 답글 신고
    본인이 이미 엄마가 됐다고 들떠서 선언까지 하는데
    애를 지우라는 둥 양아치 소리하는 놈들 진짜 혐오스럽네
  • 레벨 중령 2 수넹이 26.06.01 21:31 답글 신고
    2찍에 내란 동조하고 온갖 혐오글 쓰던건 누구?
  • 레벨 간호사 Blonde 26.06.01 19:48 답글 신고
    25세 사회초년생이 월급400만원대 중후반?
    남친이 전문직임?
    전문직이 가정형편 어려운 여친과 결혼이 가능할거라는 상상은 접어두세요
    아니면 남친이 뻥을 치고 있는걸수도요...

    흔한 명언이 있잖아요
    딸은 공주처럼 키워야
    밖에서 싸구려 호의에 감동 받지 않는다고...
  • 레벨 소장 카페라떼21 26.06.01 19:53 답글 신고
    남자친구가 반대하는데 낳으시면
    나중에 남친 나몰라라 떠나고
    최악의 경우 혼자 모든걸 감당해야 할수도...
    남친,양가 부모님 허락이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지만...
    혼자는 아이 절대 못키웁니다
    남친 설득 안되면 포기하세요
  • 레벨 원사 3 티거는호랭이 26.06.01 19:58 답글 신고
    댓글을 썼다 지웠다 몇번을 수정만하네요. 일단 남친과 많이 대화해보시고 상담도 받아보세요. 정답이 없는 문제입니다. 몇톤짜리 금덩어리가 내 품에 떨어진건데 절대 금은 쓰지못하고 짊어지고만 가야하는 그런 상황.
    어떤 선택을 하시더라도 최소한의 후회만 할수있길 빌어봅니다.
  • 레벨 훈련병 뿌디누현 26.06.01 20:03 답글 신고
    25살에 면허 취소? 음주운전 같은 거였나요? 잘 생각해보세요
  • 레벨 원사 3 쏙닭한량 26.06.01 20:08 답글 신고
    민감한 문제라 아재들이 섣불리 나서지 못하네요...짧게.

    쉽게 말씀드릴께요.
    님의 마음이 가는대로 하세요.
    그게 가장 정확합니다.
    후회도 기쁨도 님의 것입니다.
    문제를 어렵게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중절이 죄도 아니고, 살다보면 할 수도 있는 문제고,
    낳았을 때 아이를 키우는 일 또한 경험할 수 있는 기쁨?입니다.

    일자를 보아하니 너무 민감한 것 같은데...시간이 있으니, 확신이 생기는 순간 결정하시면 됩니다.
    얽메이지 마세요.
    어차피 혼자 사는 세상입니다.
  • 레벨 중장 이런변이있나 26.06.01 20:19 답글 신고
    윗댓글들을 정리해보자면
    남친의 적극적 출산육아 의지가 없다면
    경험적 관념에서
    남친을 버리고 아이도..
    그리고 거기에 쏟아부을 열정을
    본인에게 전념하시라
    는 내용이 되겠네요
  • 레벨 간호사 powderfree 26.06.01 20:36 답글 신고
    이게.. 여자만의 촉이 있는데 글에서 선수가 쓴 느낌이 납니다. 제가 대학생들 상대를 많이하는데 대딩2면 갓 스물을 넘긴 나이인데 저 정도의 필력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일은 삼가하셨으면 합니다. 보통의 여자는 저렇게 적나라한 글과 증거사진을 올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타 사이트에 올라온 글과 많이 흡사합니다. 게시판에 조언하는걸로 충분할듯합니다.
  • 레벨 대령 3 샤방님 26.06.01 20:43 답글 신고
    출산은 남자 여자 모두가 원한 상태에서 출산을 해야죠~ 어느 한쪽이라도 원치 않으면 그 아이에게도 불행합니다. 가정폭력이 대물림 될수도 있죠 더 행복하고 준비된 가정에서 모두의 축하 속에서 출산을 하는 쪽으로 생각해보시길~~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하세요~
  • 레벨 대장 화롯불 26.06.01 20:52 답글 신고
    냉정하게 이야기 합니다

    자식은 하룻밤쾌락의부산물로 태어나게 해서는 안됩니다

    철저한 계획하에 태어나게 하는게 정석입니다

    엄마가 무식하면 자손대대로 개고생
  • 레벨 중령 2 쥴리의남자자지철 26.06.01 20:56 답글 신고
    피임좀 잘좀 하지~
  • 레벨 중장 당진현대대장간 26.06.01 21:01 답글 신고
    남자가 영....이루고 싶은 꿈??
    교통사고?? 음주에 교통사고 취소 의심가네
  • 레벨 하사 2 달별하늘 26.06.01 21:08 답글 신고
    가족의 도움도 못받고 남친의 환영도 못받는 지금의 상황에 딸가진 엄마 맘으론 그만했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둘이 독한 맘 먹고 잘 키워보자며 의쌰의쌰해도 경제적인 문제 말고도 육아도 살림살이도 힘든 일 입니다.
    시작부터 다른 의견이면 백배,천배 더 힘들겠죠...
    정부 제도나 지원을 물어 보시는건 낳고 싶은맘이 크신것 같은데 어떤결정을 하시든 그 남친은 아닌것 같네요.
  • 레벨 소장 닉넴임 26.06.01 21:19 답글 신고
    남자가 그리는 미래엔 님이 없나본데요?
    돈벌이가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충분히 부양하면서 미래를 그릴 수 있는데..

    미혼이여도 양육비 소송걸어서 받아낼 수 있으니까
    상대방의 미래에 님과 아이가 없다면 님이 개척해 나가세요
  • 레벨 중장 세콘도 26.06.01 21:20 답글 신고
    남친과 잘 상의하는 게 우선일 듯합니다. 혼자만 이렇게 하겠다고 우기는 것은 폭력일 수도 있으니....
  • 레벨 대령 2 야동영농조합 26.06.01 21:27 답글 신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미래는 어두워요
    곧 지나갈것 이라는 생각은 버려요
    아이 하나가 아니라 가족이 되는순간입니다.축복 받아야할 가정이 처음부터 삐그덕 되면 엄마도,아이도 힘들어집니다. 남친에게 정확하고 따끔하게 모든것을 말하세요 책임은 뭐든 본인이 지는겁니다.
  • 레벨 대위 3 주연이 26.06.01 21:28 답글 신고
    애아빠가 원치 않은 아이면 안타깝지만 모든 불행이 불화살이되어 아이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 레벨 중령 2 수넹이 26.06.01 21:36 답글 신고
    나이든 사람 입장에서
    둘다 아직 부모될 자격이 없어보입니다.
    남자쪽도 그렇고 엄마쪽도 애를 지우냐 마느냐를 남의 결정을 들으려는거 잖아요.
    듈의 결합도 반대하고 이 아이는 두고두고 부모의 천덕꾸러기가 될것 같습니다.
    애는 부모를 고를수 없는데 왜 댁들한테 고통을.받아야.합니까.
  • 레벨 하사 3 난신적자 26.06.01 21:41 답글 신고
    딸 같아서 말리고 싶네요 남자가 책임의식이 없다면 포기하세요
  • 레벨 훈련병 xoxox0 26.06.01 21:45 답글 신고
    가정폭력으로 집을 나왔는데 대2면 21살요? 만20세에 임신을 했는데 남친은 25에 면허취소로 빚까지 있는 상태인데 과연 후회 안하고 살 수 있을까요? 그 질문의 대답은 여기 모르는사람이 아니고 본인에게 스스로 해야 됩니다 남친이 25세인데 400중반 수입인데 면허취소면 배달업이나 택배업일것이고 음주나 난폭운전을 했으니 취소되고 다 물어주고 빚이 생긴걸로 추정이 되는데 이제 본인도 갓 사회인이 된 신생어른인데 가능하겠나요? 나라지원을 받아도 본인이 해야 될 것과 감당할것이 산더미인데 공부도 때가 있고 노는것도 때가 있고 출산도 때가 있습니다 본인이 자리잡고 그 미래에 대해 얘기하고 확신이 서는 상대방을 만났을 때 고민하는 부분이지 불안정하게 2세를 낳으면 그 아이는 행복할까요? 상대방의 확고한 의지와 헌신을 약속받고 진행해도 20대초중반의 의지로 본인삶을 희생해서 아이한테 올인할 확률은 저는 20-30%도 안된다고 봐요 90-100%의 확률로 서로 자신해도 잘 안되는게 2세키우기 입니다 인생은 게임이 아닙니다
  • 레벨 중령 1 오색나비 26.06.01 21:45 답글 신고
    이건 뭐라고 말은 못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말은 있지요.
    임신은 여자의 선택이고.. 출산은 남자의 선택 이라고요. 뭐 물론 미혼모로 잘 키우시는 분도 있고 존경 합니다만.. 대부분 여기서 벗어 나지는 못 하더군요.
    잘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후회 안하게요
  • 레벨 하사 3 꽃도둑 26.06.01 21:56 답글 신고
    따듯한 말을 해주고싶지만..현실은 냉혹한 세상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던 후회가 없을수 없어요. 최선을 다할뿐
  • 레벨 준장 푸푸푸하후하 26.06.01 22:00 답글 신고
    현실은 냉혹합니다...
  • 레벨 하사 3 타임앳홈 26.06.01 22:06 답글 신고
    잘 사시는 집안인가봐요. 그렇지 않다면 태어나는 아기는 가난한 환경 에서 살아갈거예요. 미래가 너무 불보듯 뻔해서...모든것을 감내할 준비가 되었다면 그대로 가시면 되요~
  • 레벨 소령 1 천안배방산 26.06.01 22:22 답글 신고
    잘 판단해야함 돈없이 행복 찾는건

    진심 자연인급은 되야하는데 우리가 사는 사회는

    일단 돈이죠 학교 졸업하고 직장잡고 좋은 사람 만나는게 우선임 진심 두분 사랑하고 올해 결혼생각없음 정리하는것도 최선임
  • 레벨 원사 1 개나소나곧미남 26.06.01 22:41 답글 신고
    우선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축복받기에도 부족한 시기에 생각이 많으셔서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중학생 딸, 초딩 아들 키우는 아빠고
    T이기 때문에 현실적인 댓글 달겠습니다.
    저도 20대 중반에 큰애 혼전임신 했고
    행복하다! 책임진다! 하고 결혼하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으쌰으쌰해도
    부딪히는것들 많습니다. 이런게 결혼생활인데
    확신없고 하고싶게 많은 예비아빠분.. 전 그분과 함께라면 글쓴이님이 더 힘드실것 같습니다.
    제일 베스트는 예비아빠분이 정신 다잡고
    가정을 꾸리시는게 베스트인데
    그게 아니라면 윗분 베댓처럼 나라에서 도움 받는 방법말고 없을듯 합니다.
    한 생명을 책임지는 일이니 신중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자는 약할지 모르지만 어머니는
    강합니다. 그리고 어머니로써 아이를 위해 공부를 더 전념하셔서 보다나은 환경을 만들어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 레벨 중령 1 tosrain 26.06.01 22:49 답글 신고
    모든 것에 어디 기대고 싶은 맘이 크겠지만,
    그럴수록 자립해야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할 때입니다.
    아이가 출산되게 되면 그때부터는 홀몸이 아니고
    오로지 아이에게 올안해야 합니다.
    그러면 의존감은 더욱 더 크게 될테고,
    이 남자는 본능적으로 멀어지려 합니다.
    10년 정도의 홀로서기 계획을 세워보세요.
    이시기가 님께는 정말 키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 레벨 소령 1 저세상 26.06.01 22:56 답글 신고
    애 생각이 없었는데도 남자가 피임을 안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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