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람입니다. 70년도에 태어났으며, 70년에 태어간건 아닙니다. 그 세대입니다. 현재 50대 입니다. 대구에서 태어나고 대학교까지 다녔습니다. 결혼 후 취업으로 현재는 경기도에 살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에 터를 잡고 있는 분들께는 미안합니다만, 정말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향후 20년 정도 지나면 바뀔까요? 저희 세대 기준으로 70대가 되고, 저희 부모님 세대가 모두 돌아가시면 바뀔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왜 바뀌려고 하지 않습니까? 뭐가 두렵습니까. 뭐를 지키고자 하는 겁니까? 33년간 바뀌거나 좋아진게 있나요? 보수? 보수가 뭡니까? 제가 생각하는 보수는 정의 입니다. 잘 못 된거는 신날하게 비판을 하고, 잘 된거에 대해선 아낌없이 박수를 치는게 보수이자 정의 입니다. 지금의 대구는 뭡니까? 가보셨나요? 보셨나요? 그냥 이판사판 공사판입니다. 지금의 당신들을 생각하지 마시고, 제발 우리 아들, 딸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세요. 그냥 노비 근성에 쩌든 곳입니다. 뇌라는게 없는 듯 합니다, 생각을 못하거나..... 비판 하시려면 비판 하세요.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저도 대명동에서 태어나고, 남부국민학교 나왔고, 성당중 다녔고, 대*고 나왔고. 영*대 나왔습니다. 누구보다 대구를 사랑하기에 글을 올립니다.
이제 저동네 탈출은 지능순~~~
ㅋㅋㅋ
이제 저동네 탈출은 지능순~~~
ㅋㅋㅋ
49.1
라는 숫자도 변하고 있다는 뜻임
병ㅅ같은 동네 평생 그렇게 최저임금도
못 받고 살아라
전라도포함 ㅋㅋㅋ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 살다 뒈지게
그래놓고는 알바비 최저임금 안줘도 되게끔 손볼려고 할거고 노동법은 개나 줘버리는 그런 도시나 만들어갈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닭그네를 움직인 인물이 누구인지 감도 안오네요.이제 갈 준비를 해야하는 나이에 mb와 닭근혜를 동시에 움직이다니..
하여간 정치판은 개판이에요. 그래도 꾸준히 선거하다보면 바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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