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랑사
서로 도와가며 같이 하면 행복한 가정도 있지만, 그게 불만인 사람도 있습니다.
집안일 = 회사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난이도는 천차만별 이론상으론 맞죠.
예를 들어 볼께요.
택시기사님이 열심히 한다고 쉽게 갈 수 있는 것을 굳이 어렵게 갑니다.
이게 잘하는 것일까요?
집안일도 마찬가지에요.
어떻게 하냐가 아니라 그냥 깔끔히 하면 됩니다.
손이 빠르고 부지런한 사람이 있는 반면 손이 느리고 게으르기 때문에 오래 걸리는 것 입니다.
300버는 남편 = 가사일,
2000버는 남편 = 가사일
이럴 땐 2000버는 남편을 둔 가정주부가 더 빡쌘건가요?
로봇 청소기, 식기세척기, 세탁기, 건조기, 에어드레서 등등 편리한게 기계의 도움을 다 받고 있습니다.
가사일은 어느정도의 노동력 수준이지 엄청난 일이 아닙니다.
저희는 현재 주말부부이고 그전에 남편은 해외 파견을 자주 갔어요.
남편이 건설쪽이라 새벽부터 출근해서 힘든데 주말에 가족 만나러 장거리 운전까지 해야하니 저는 남편 오기전에 쓰레기도 미리 버려두고 남편은 집에와서 편히 쉬게 하고 보내자라는 마인드이긴해요.
그런데 아이들이 이제 커서 초등 중등이다 보니 집안일을 아빠도 함께 하는 모습, 집안일을 사이좋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가정교육이라 생각되어 제일 쉬워보이는 일 남편에게 부탁합니다.
빨래 개기 같은거요^^
가족이란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한거 같아요
이렇게 느끼게 해주는 것도 현명한 아내죠.
근데 궁금한게..
남편이 회사일 하고 와서 집안일 도우고 애들 육아까지 도우면??
회사일이 쉬운거임???
그럼 왜?? 그 힘들다고 징징대는 집안일 대신 회사일 안함?????
회사일이 더 쉽잔아.. 그러니깐
남편들이 회사일 끝내고 집에와서 집안일 도우고 육아도우고 등등 하는거니깐????
왜?? 회사일 안함????????????
그런데 일한다는 여자들이 별로없음
이렇게 느끼게 해주는 것도 현명한 아내죠.
일끝나고 들어오는 남편에게 아내나 자식들이 현관에서 "수고했어요"이 한마디만 해주면 세상을 다가진 사람이 됩니다
근데 궁금한게..
남편이 회사일 하고 와서 집안일 도우고 애들 육아까지 도우면??
회사일이 쉬운거임???
그럼 왜?? 그 힘들다고 징징대는 집안일 대신 회사일 안함?????
회사일이 더 쉽잔아.. 그러니깐
남편들이 회사일 끝내고 집에와서 집안일 도우고 육아도우고 등등 하는거니깐????
왜?? 회사일 안함????????????
서로 도와가며 같이 하면 행복한 가정도 있지만, 그게 불만인 사람도 있습니다.
집안일 = 회사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난이도는 천차만별 이론상으론 맞죠.
예를 들어 볼께요.
택시기사님이 열심히 한다고 쉽게 갈 수 있는 것을 굳이 어렵게 갑니다.
이게 잘하는 것일까요?
집안일도 마찬가지에요.
어떻게 하냐가 아니라 그냥 깔끔히 하면 됩니다.
손이 빠르고 부지런한 사람이 있는 반면 손이 느리고 게으르기 때문에 오래 걸리는 것 입니다.
300버는 남편 = 가사일,
2000버는 남편 = 가사일
이럴 땐 2000버는 남편을 둔 가정주부가 더 빡쌘건가요?
로봇 청소기, 식기세척기, 세탁기, 건조기, 에어드레서 등등 편리한게 기계의 도움을 다 받고 있습니다.
가사일은 어느정도의 노동력 수준이지 엄청난 일이 아닙니다.
제 와이프도 이걸 알기에 저에게 집안일 안 시킵니다.
집안일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니
그까이꺼 집안일 며칠에 한번 2시간만 하면 끝난다함... 나도 해보니 바찍하면 금방 끝남...
그분이 능력자시네요.
서울경기에서 도우미한테 요리도 부탁하면 안 옵니다 ㅠ
그런데 일한다는 여자들이 별로없음
유명한 회사 오너가 나도 여자 이지만
여자는 안 뽑는다 고~???
할말은 많아도 여기 까지만~??
와이프님 허가가 있어야, 외벌이에도
용돈모아 취미용품사는 놈들있던데...
오래된 내연남이 있다면서 울면서 글씀..
암컷이란 동물은 본다 자기보다 서열 낮은
수컷에겐 안대줌
남편이 건설쪽이라 새벽부터 출근해서 힘든데 주말에 가족 만나러 장거리 운전까지 해야하니 저는 남편 오기전에 쓰레기도 미리 버려두고 남편은 집에와서 편히 쉬게 하고 보내자라는 마인드이긴해요.
그런데 아이들이 이제 커서 초등 중등이다 보니 집안일을 아빠도 함께 하는 모습, 집안일을 사이좋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가정교육이라 생각되어 제일 쉬워보이는 일 남편에게 부탁합니다.
빨래 개기 같은거요^^
가족이란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한거 같아요
더드러워진다고..와프도 워킹맘
평일 푹쉬게 손하나 까딱 안하게함
주말에 잔소리시작ㅠ
아이들에게도 항상 아빠의 고마움을 인지시켜주고, 출퇴근할때 마중나오면서 얼굴보는등
좋은 여성분들 많습니다.
총각분들 좋은여자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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