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멀이런걸다 10시 57분에 열면 사진 바로 촬영 할 수 있나요?? 사진관 가본적도 없으신가... 사진관 가면 조도계 가지고 왔다 갔다하면서 조명 셋팅하고 카메라 렌즈 셋팅하고 기본 10분은 걸려요 ㅡㅡㅋ 그리고 손님이 미리와서 가게 문 앞에서 2번이나 전화했는데 쳐 안받아서 빡쳐서 집에 간 상황인데 10시 57분에 문열면 사진관은 잘못한게 없다는건가요?? 글 좀 제대로 읽고 답글을 달던가 ㅡㅡㅋ
11시 전에 이미 가게 앞에서 가서 문이 잠겨 있어서 전화를 2번 걸었는데 안받아서 빡쳐서 손님이 집에 간건데 뭔 손님이 안왔다고 하는거지;;; 글 좀 제대로 읽어보세요;;; 아랫분 답답하네... 글을 봐요... 몇시에 전화를 걸었을까요?? 늦어도 10시 52분 이전에 전화로 연락을 했겠죠?? 그런데 전화를 안받으니까 저렇게 문자를 남긴거구요. 그거 하나 제대로 파악을 못하시나 그래... 몇시에 전화를 했는지는 제가 알 방법이 없죠. 그게 궁금하면 저 사람한테 연락을 해보시던가요ㅋ
'못' 과 '안'의 차이를 구별했으면 좋겠다.
'못' :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한 다분히 고의성의 없고 본인의 의지가 담기지 않은 미실시.
'안' : 자의에 의해 다분히 고의성이 있는 본인의 의지가 담긴 미실시.
어쨌거나 전화를 '안드린건' 사람속은 열길 알 수가 없으니, 왜 그런건지는 모르겠고,
사진관 주인님은... 컴퓨터처럼 시간까지 쪼개면서 분단위로 재는 양반인거 같은데,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이렇게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게 정상이다..
1. 예약시간에 손님이 안온다. 또는 약속된 장소에 없다.
2. 어쨌든 돈받고 장사를 해야 하는 건 나기때문에 예약시간 초과 10분까지는 기다렸다가 손님께 전화를 한번 드려본다.
3. 가계도 다음손님과의 일정이 있을 수 있으므로, 손님의 대답 여하에 따라 조금더 웨이팅할지 예약시간의 변경을 권유해
볼지 생각해본후 손님과 상의해본다...
이게 맞는것 같은데... 저런마인드는 그냥 업종이 뭐든 장사안하는게 본인을 위해 좋을지도...
이건 사장이 200% 잘못이지 ㅋㅋ 연락을 안준게 그냥 사장 잘못임
예약 손님이 10시 52분에 전화 했으면 11시에도 안오면 전화를 줘야 정상이지
손님귀한줄 모르는 업주네
10시 57분에 매장 열었다잖어
10시 57분에 문열면 11시에 바로 촬영 들어갈 수 있냐고 묻잖아
10시 57분에 문열면 11시에 촬영 시작할수 있냐 적혀있는데 10시 57분에 문 열었다자나 글좀 읽어 라고 적으면 어쩌라는겨 ㅋㅋㅋ
저기 보이는 팩트는 11시 전에 문 열었고 손님은 11시에 안 옴.
그런 손님은 몇시에 온거에요???
손님은 11시 한참 전에 와서 기다리다 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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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글 대충 읽고 댓글 쓰는 사람 왜케 많어...
약속시간 11시 전에 오픈 한거 잖아요.
그럼 사진관 에서 잘못이 없지 않냐는 거죠.
1.바이올린 수리하려고 악기사에 전날 문의
2.오픈시간보다 10분 일찍도착. 잠겨있어서 그냥 기다림
3.시간됐는데 안와서 전화. 안받음
4.10분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복귀
5.5분후 전화옴. 미안하다 지금 열었다
6.차 돌려서 다시 방문
좀 짜증났지만 늦으면 미리 전화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 악기사는 제 생애 재방문은 없습니다.
이건 사장이 200% 잘못이지 ㅋㅋ 연락을 안준게 그냥 사장 잘못임
예약 손님이 10시 52분에 전화 했으면 11시에도 안오면 전화를 줘야 정상이지
'못' 과 '안'의 차이를 구별했으면 좋겠다.
'못' :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한 다분히 고의성의 없고 본인의 의지가 담기지 않은 미실시.
'안' : 자의에 의해 다분히 고의성이 있는 본인의 의지가 담긴 미실시.
어쨌거나 전화를 '안드린건' 사람속은 열길 알 수가 없으니, 왜 그런건지는 모르겠고,
사진관 주인님은... 컴퓨터처럼 시간까지 쪼개면서 분단위로 재는 양반인거 같은데,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이렇게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게 정상이다..
1. 예약시간에 손님이 안온다. 또는 약속된 장소에 없다.
2. 어쨌든 돈받고 장사를 해야 하는 건 나기때문에 예약시간 초과 10분까지는 기다렸다가 손님께 전화를 한번 드려본다.
3. 가계도 다음손님과의 일정이 있을 수 있으므로, 손님의 대답 여하에 따라 조금더 웨이팅할지 예약시간의 변경을 권유해
볼지 생각해본후 손님과 상의해본다...
이게 맞는것 같은데... 저런마인드는 그냥 업종이 뭐든 장사안하는게 본인을 위해 좋을지도...
해당 시간에 가게 도착하니 그 때도 문이 잠겨 있던 거에요.
카톡 시간이랑 고객의 말을 다시 한 번 봐주세요.
이런댄 곧 문닫음
즉 11시에 예약해서 8분 전에 미리 온 건데, 그 때도 문이 안 열렸기 때문.
첫 전화는 10시 52분 훨씬 전으로 보여짐.
10시 57분에 왔다는 것도 뒤에 부분이 잘려서 모르겠지만, 구라일 확률이 있음.
고객이 10~20분 더 기다리면서 연락도 안 받고 하니까 지쳐 갔을 거.
그래서 노쇼는 사장인 네가 하지 않았냐고 한 거임.
저런 댕청한 ㅅㅋ들은 돈이 썩어나서 사업하나 .. 참 신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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