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잠이 안와 새벽4시에 글을 씁니다-
저는 대구 달성군 주민입니다
대구는 불매 당해도 싼곳입니다
특히 달성군은 무조건 거르십시오
볼것도 없고 먹을것도 없고 불친절하기
그지없는 곳입니다
산마다 소나무 재선충병으로 소나무들이
시뻘겋게 죽어가도 군수란 인간은 신경도 안쓰고
차들이 인도를 점령해서 보도블럭이 꺼지고 부서져서
안전신문고에 신고를해도 눈도 깜짝안하는
걸어다니기 조차 아주 위험한 곳입니다
음주의심자를 신고해도 출동도 안하는 경찰들이
지역을 지키고 있어서 치안과 안전이 개판이고
자영업자의 괴로움 토로에 "에~~내가 아는 사람들은 장사가 잘만 된다던데~~"라며 조롱하는
군의원이 3선을 따는 기가 막힌 동네입니다
심지어 달성을 정말로 사랑하고 발전시킬수 있는
능력있는 이진숙이란 자가 국회의원이 되었으니
이곳 달성군은 걱정하지 마시고
제발 이글을 널리 널리 알려주셔서 이곳 대구
그중에서 달성군은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외로운 불모지를 만들어 주십시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도 모르는
이동네 사람들은 죽어봐야 저승을 압니다
저승의 무서운맛을 보여주십시오
대구 지역 생산물 불매!!! 대구 관광 불매!!!특히
달성군 불매!!!에 모두 동참해 주십시오
눈물로 호소 드립니다



































대구 80프로가 개돼지
인간들이 아님
달성
이단어만 들어도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숙이
별볼일 없는 타워 올라가봐야 사방이 산인데. 음식은 전국 최악으로 맛없고.
대구에 뭐 있습니까?
그쪽 프랜차이즈 치킨 안사먹기..
달랑 둘뿐인가;;;
일베의 도시
이단의 도시
쪽국의 도시
좋네
와이프도 잠이 안온다고하네요
이제 더이상 대구에 희망을 놓았습니다
정리해서 딴 지역으로 이사 생각중입니다
동생하고 심각하게 토록한적이 함 있었네요. 왜 노무현이 싫으냐고.... 그때 제가 수치, 그래프, 객관적인 자료등을 가지고 차분히 설명하니.... 하는 답이 그냥 싫답니다. 이유가 없어요...10여년전 저도 동생도 40대일때 얘기입니다.
다행이 두 딸 서울에서 학교 생활하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부모 덕인지 깨어있는 시민의식을 가고 있는거 보면 참 뿌듯하네요.
저 역시도 글쓰신분처럼 이번엔 정말 큰 기대를 했습니다.( 물론 달성군은 애초에 기대부터 안했지만요...ㅈㅅ)
부산/울산/경남 만큼은 아닐지라도...
적어도 이번만큼은...시장만이라도...라는 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정말...후...한숨만 나오네요.
대구/경북은 진짜 지금보다 몇배는 더 폭망하길 바랍니다.
물론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그리 될것이 불보듯 뻔히 보입니다만..훨씬 더 빨리 폭망하길 바랍니다.
이 곳 사람들은 대부분 장애인들인건지...
후각/시각/미각을 잃은 것처럼
똥을 30년 넘게 처먹어봐 놓고도 똥/된장 구분을 할줄 모르니..
당해도 쌉니다.
지랄 엠병을 해도 뭐라할사람도
없고 기간동안 국회서 개소리시전
하다 담에 또 뽑아주고
먹고살기힘든건 이재명탓이고
양심있으면 나라탓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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