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에 뭐가 들어차 있는거지... 회사가 호구냐?? 3개월 수습기간이라는게 괜히 있는 줄 알아?? 3개월 수습기간에는 회사가 근로자가 맘에 안들면 바로 해고 가능함. 사유는 회사가 만들면 됨. 근태불량, 지시불이행, 업무역량부족 등... 실제로 이전 회사에서 나랑 같이 입사했던 동기는 3개월 수습기간 중 점심시간에 집이 회사에서 5분거리에 있어서 집에 갔다오다가 걸려서 근무지 무단 이탈로 그날 부로 해고 당했음.
전현무 스타일인가요? 2003년 조선일보 기자 합격했다가 1주일만에 사표, 2004년 ytn 앵커 합격하여 일하는
도중 틈틈이 2004년 2005년 mbc 아나운서 시험에 응시, 2006년 KBS 아나운서 합격해 일하다가 2012년
결국 울먹이며 마지막 방송. 울먹인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고. 그 후 프리랜서가 되고 떼돈을 벌고.
세상에서 의리, 신뢰, 애사심,소속감, 동료애,,, 그런 게 뭔 의미가 있을까 싶다.
뭐가 문젠데??
뭐가 문젠데??
입사 면접 볼 때..
즤 몸상태 일언반구 없이 열심히 하겠다고 했겠즤
그래서 왠만한 대기업들이 요새 애색희들을
계약직이나 인턴으로 죤나 굴리면서 사람취급 안하는거..
이런 종자들이 떵 싸놓고 튀니까
그럼 점심시간에 외부에 점심 해결하는 사람들은 다 해고 가능인가요?
점심시간에 카페나 편의점 갔다와도 해고인가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좆소인가요?
나좀 짤라줘 이거잖아
남은 손해보던말던 자긴 누릴거 다 누리겠다는심보
그러면서 막상 합격해보니 본인 취사선택으로 저러는건
다른 간절했던 구직자들 기회 박탈한 짓이라는건 인지 해야함.
꼼수 부리는 거..
저게 예의있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한사람으로 인해 또다른 한사람이 취업의 기회를 빼앗은것 아닌가?
도중 틈틈이 2004년 2005년 mbc 아나운서 시험에 응시, 2006년 KBS 아나운서 합격해 일하다가 2012년
결국 울먹이며 마지막 방송. 울먹인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고. 그 후 프리랜서가 되고 떼돈을 벌고.
세상에서 의리, 신뢰, 애사심,소속감, 동료애,,, 그런 게 뭔 의미가 있을까 싶다.
사령장 받은 당일 튄놈도 있어요
그만 나와달라고 말해주십사 돌려 얘기한것 같은데요..
자발적퇴사로 실업급여 규정이 안되니까
다른회사에 입사해서 해고당한후 실업급여를 받으려는 꼼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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