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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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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1:35 답글 신고
    환승비행기라 수화물은 전번공항에서 바로 수화물로 들어갔고요
    저희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저희들이 못들었습니다
    비행기는 출발시간 보다 40분 이상 지연 되는걸 눈앞에서 보았고요 이런일이 처음이라 수화물을 어디서 찾는가도 몰라서 헤메고 다녔습니다
  • 레벨 중령 2 야발라바하이발모 26.06.05 12:41 신고
    @사람속으로 님 덕분에 비행기 출발이 지연 된거지요.
    탑승구 닫을때까지도 안탔으니 짐 빼야 되니까요
  • 레벨 원수 한순간의 26.06.05 13:52 신고
    @사람속으로 40분 지연되는걸 보고만 있었다고요?

    가이드가 연락이 안되어서 내가 탈 비행기가 지연되고 있는걸

    그저 보고만 있었다구요?
  • 레벨 소위 2 타블 26.06.05 11:27 답글 신고
    가이드가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게이트앞에서 그렇게 오래기다리시면서 탑승을 안하셨다는 말은..답글에 글쓰신 분들이 여행을 많이 다녔다,70대 일행분이 여행을 많이 다녔다 라는 주장과는 정면으로 대치되는 군요..
    여행 많이 다니셔도 영어한마디못하고 패키지여행이나 지인분들한테 의지하면서 다니시는 6,70대이상 분들을 많이 봐서요.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1:31 답글 신고
    예 맞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녔지만 영어를 잘 못해요
    그래서 패키지를 다니고요
    절은시절 영어 안한게 후회되는 시점이고요
  • 레벨 중령 2 야발라바하이발모 26.06.05 12:50 신고
    @사람속으로 저도 영어 모르고 자유여행이든 패키지든 자주다니는 50대 중년입니다.

    패키지 인솔 가이드가 있다 하더라도
    비행기 환승시 탑승은 본인 책임입니다.

    보딩패스도 받았을테고 탑승구도 알고 있고
    그렇다면 탑승 마감시간도 아셨을텐데
    탑승 하라는 문자 하나 안보냈다고 본인 타야 할 비행기를 안탔다는게 성인으로써 할 핑계는 아닌거 같습니다.

    가이드가 등떠밀어 태우지 않아요.

    5시10분 비행기면 여행 다녀 보셨다니 아시겠지만..

    5시가 탑승 마감입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행동도 안하시다가 6분이나 지나서 가이드에게 연락을 했다구요?
  • 레벨 상사 3 쥬지스 26.06.05 11:28 답글 신고
    올리신 내용에 오류가 없을 것이라는 가정을 바탕으로 적어 봅니다.

    우선, 말씀하신 가이드는 현지 가이드가 아니라 한국에서부터 동행한 '인솔자(Tour Conductor)'일 것입니다. 환승 공항이었고 귀국 비행기까지 함께 탑승하려 했다면, 여행 전반의 동선과 안전을 최종 귀국 시까지 책임지는 인솔자가 맞습니다.

    대개 인솔자가 동행하는 패키지 상품에서 인솔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는 여행객이 무사히 귀국할 때까지 안전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당시 이란 전쟁 발발로 공항이 극도로 어수선하고 공포스러운 상황이었다면, 인솔자는 더욱 철저하게 인원을 파악했어야 합니다. 탑승 35분 전에 잠들어 인원 파악을 망각했다는 점(카톡 증거 포함)은 실책을 넘어 명백한 **'안전의무 및 보호의무 위반'**입니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비행기 탑승 라스트 콜을 인지하지 못한 승객에게도 일부 귀책을 물을 수 있겠으나, 당시 공항의 특수한 재난 상황과 고령의 승객분들이 집결지 근처에 대기 중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인솔자의 과실이 압도적으로 무겁습니다.

    또한, 여행사 측에서 '담당 직원이 퇴사해서 조사를 못 한다'고 하는 것은 법적으로 전혀 말이 되지 않는 핑계입니다. 민법상 여행사는 고용한 인솔자(프리랜서 포함)의 과실에 대해 '사용자 책임'을 지므로, 직원의 퇴사 여부와 상관없이 계약 당사자인 여행사가 모든 책임을 져야 합니다.

    따라서, 언급하신 내용이 과장된 부분이나 누락된 부분이 없다면 여행사로부터 충분한 보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덧붙여 보상 관련 팁을 드리자면, 사전에 여행자보험을 드셨다하더라도 일반적인 '해외여행자 보험'은 개인 과실이나 항공사 귀책이 아닌 사유(낙오)에 대해 보상하지 않으며, 전쟁 면책 조항이 있어 보험사를 통한 보전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행사에서 들어주는 보험 역시 마찬가지일 거고요.

    때문에, 여행사의 영업보증보험이나 자체 배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낙오로 인해 추가 지출하신 대체 항공권, 3일간의 현지 숙박비, 식비, 교통비 등 실비 전액은 당연히 청구 가능하며, 공포스러운 상황에 방치되어 생긴 정신적 피해(위자료) 역시 소비자원 조정이나 민사 소송을 통해 강력히 주장하셔야 합니다.

    여행사의 책임 있는 사과와 합당한 보상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영수증과 카톡 백업본 등 증거자료를 잘 보관해 두십시오.
  • 레벨 상사 3 쥬지스 26.06.05 11:33 답글 신고
    참고로, 자유 여행 25년차 50개국 이상 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으나 오류가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여행사에 클레임을 거실 때나 공식 기관에 문의하실 때 본 내용을 바탕으로 말씀하시면 다소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1:39 신고
    @쥬지스 네 감사합니다
    소비자원 중재신청을 넣어놨는데
    1년이 걸린다기에 답답하고 다른 사람이 참고가 되었으면 하고 글을 올렸습니다
  • 레벨 병장 마라다오 26.06.05 13:18 답글 신고
    제일 중요한건
    단순하게 '몇시까지 모이세요'만 했다면 문제가 있지만,
    집결시간, 탑승 게이트, 최종 탑승시간 등을 성실, 충실하게 안내를 했다면, 인솔자에게 책임을 묻기 쉽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인솔자교육을 받은 사람은 습관적으로도
    몇시까지, 몇번 게이트, 최종 탑승시간은 안내를 할 거에요.

    물론 적극적으로 미탑승 승객을 챙기지 않은건 아쉬운 부분이지만, 면책 가능성이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증거겠지요.
    카톡 내용, 탑승시간을 고지하지 않았다는 통화내용 등 증거가 없다면 쉽지 않아 보입니다.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3:32 신고
    @마라다오 법율구조 공단에 상담하니
    자료보고 여행사 과실이 있는것 같다고 소송 하라네요
  • 레벨 원사 3 바시드조합 26.06.05 15:38 답글 신고
    이분말이 맞아요.
    용어부터 가이드가 아니고 인천공에서 같이 출발하는 인솔자가 맞아요.
    각 나라 이동할때 항상 카운터하고 현지도착해서는 현지가이드가 따로 나오는식이죠.
    이분은 오는날까지 인솔자 역활을 하는게 맞습니다.
  • 레벨 대위 3 우리지금만나 26.06.05 11:31 답글 신고
    아니 보통 패키지라 하더라도 보안수속 마치고 들어온것까지 확인하고
    몇번게이트 몇시탑승 안내하면 인솔자는 할만큼 한것 같은데
    얼라도 아니고 성인인데 탑승하는것까지 어떻게 챙긴다는 걸까
    심히 의문이 드네요
    여행 전문가들이 게이트 열리고 탑승안내방송 하는데 듣지않고 뭐하셨어요?
    해외 비행기 첨타는 시골 촌 어르신도 아닌데 참 의문일세
  • 레벨 중사 1 남자는수컷 26.06.05 11:42 답글 신고
    전체 패키지 인원중 3분이 별도로 떨어져서 계신 이유가 무었인지요?
    본인 스스로 표현하셨다시피 이란전쟁발발로 공항상황이 혼란스러운거 인지 하셨으면 더더욱 전체 인원과 같이 움직여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인솔자가 잘 챙겨야하지만 앞서 기술했듯이 혼란스러운 상황이면 인솔자도 놓칠수 있죠 사람이니.. 그런걸 방지하기 위해통제에 잘 협조 해야하는건데 3분은 그 협조의 의무를 저버리신게 아닐까 의심이 드는건 저뿐만이 아니고 다 그렇게 생각하시는듯 합니다.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1:52 답글 신고
    앞에서도 기술 했듯이 그날 뭐가 씌엿는지 대기장소가 복잡했고 구조물에 가려 탑승구가 잘 안보이는 곳에 좀 편한 의자가 있어서 그기서 아무 생각없이이 멍때리고 앉아 있었네요
  • 레벨 중사 1 남자는수컷 26.06.05 12:29 신고
    @사람속으로 변호사 선임중이라 하시니.. 자문받으셔서 공개해도 되는 자료 안되는 자료 구분해서 올려주시면 그때는 많은 사람들이 지지해드릴수도 있을껍니다.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1:54 답글 신고
    물론 제 과실도 어느정도 인정하는 부분이고요
  • 레벨 소위 2 타블 26.06.05 12:22 신고
    @사람속으로 그렇다고 인솔자의 책임이 전혀 없다고 할수는 없겠네요.모쪼록 잘 해결 되시길 바랄께요.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2:29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1 보라도리 26.06.05 12:28 답글 신고
    일단중립 양쪽말다들어봐야죠
    본인입장에서만 쓴글이니 증거자료라도
    있어야지
  • 레벨 상사 1 안성김씨 26.06.05 12:37 답글 신고
    당일가입자...
  • 레벨 중사 2 깜냥꽁냥 26.06.05 12:41 답글 신고
    총 15명중 왜 3분은 따로계셨습니까?
    그 내용은 전혀 말씀 안하시네요
    어딜 다녀오신건지 그리고 왜 다른 12명이 안보이면 톡방에 물어보든 찾든 하지않았나요? 단체여행인데 개인행동하시다 비행기 놓치고 책임전가하시는것처럼 보입니다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2:47 답글 신고
    이건 단체여행이 아니라 모객을 해서 각자 모인 여행 입니다
    단톡이 따로 없었고요
    가이드가 일방적으로 예기하는 할 수 있는 톡만 있었습니다
  • 레벨 원사 3 꽁카 26.06.05 12:49 답글 신고
    비행기 타라고 몇번이나 안내가 나왔을텐데 그걸 안탔다고요??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2:52 답글 신고
    외국 국적기라 한국어 방송이 안 나왔습니다 외국어 실력이 없어 못 알아들었고요
  • 레벨 준장 쿠페사랑 26.06.05 14:53 신고
    @사람속으로 여행매니아라면서 안내방송을 못알아듣는다고요???ㅋㅋㅋ
  • 레벨 대위 2 옴마니반메우훔 26.06.05 12:49 답글 신고
    나를 따르라~가이드 였겠군 안봐도 뻔함
  • 레벨 하사 2 푸르죠푸르죠 26.06.05 12:50 답글 신고
    자유 여행도 아니고 단체패키지인데 왜 따로 계셨는지가 관건이겠죠. 그리고 가이드가 카톡이든 번호든 시작할때 알려줬을텐데, 비행기 놓칠때 왜 연락을 안했어여?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2:58 답글 신고
    인지하고 제가 가이드께 전화 했을때는
    게이트가 닫힌 상태였고 가이드는 어쩔수 없다는 말만 반복
    앞에서도 물론 예기했지만 우리 과실도 있지만 가이드도 탑승시 인원파악도 안한 안전의무 위반 과실이 있다는 거죠
  • 레벨 소장 명존세 26.06.05 13:10 신고
    @사람속으로
    비행기가 지하철도 아니고
    출발시간 전 40분부터 줄서서 탑승하는데 앉아서 멍때리신 이유가..
    한두번 타보신것도 아니라면서요
  • 레벨 대령 3 맨뒤 26.06.05 12:57 답글 신고
    기자님들 취재 안할 듯.
  • 레벨 중장 수동조작 26.06.05 13:19 답글 신고
    ㅋㅋㅋ아니.. 환승공항에서도 여행사가 하나하나 챙기나
    본인들이 잘 따라다녀야지....

    어이가없네.
    현지 대절버스도 아니고.. 비행기를 그럼 멈춰??
    양쪽말 들을것도 없네. 본인들 실수를 갑질하지마세요.
    나머지사람들은 왜 잘 탔을까요??

    여행사 전화번호 올려보세요.
    미숙한 사람들 데리고 다니느라 힘들것같은데
    힘내라고 전화한통넣어드리게....

    여행지도 아니고 환승공항에서 안전의무같은소리하고있네...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3:23 답글 신고
    가이드가 처음부터 동행했는데 탑승때 챙기는게 보편적이지 않나요?
  • 레벨 중장 eini 26.06.05 13:21 답글 신고
    와국어는 몰라도

    비행기표에 시간이랑 입구 번호는 있잖아요.

    그건 어딜가나 다똑같던데
  • 레벨 원사 3 TheShock 26.06.05 13:56 답글 신고
    해외면 특히나 더 게이트앞 비행편명, 시간 화면 계속 쳐다보게 되는데...
    어린 애도 아니고 못탔다는게 이해안됩니다.

    회사말 들어봐야 정확할듯..
    고객이 진상이었는지 가이드가 문제였는지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4:00 답글 신고
    회사의 답변기다리고 있는데 소비자보호원의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다네요
    담당자가 퇴사 했다는 핑계로요
  • 레벨 상병 최강백호 26.06.05 14:01 답글 신고
    계속 보고 글쓰니 답글 보고 있자니...이상한 부분이 너무 많네요..

    5:10 탑승이면 4:30부터 게이트 문이 열리는거는 알지 않나요? 그냥 멍때린거에요?? 왜요??? 환승이면 출발할 때도 동일하게 출발 30분 전에 게이트 열리고 타셨을꺼아니에요......??

    무조건 가이드가 다 일일이 찾아서 등밀어서 태워줘야 타는건가요?? 패키지 여행하실 때 쭉 그렇게 타오셨어요???

    그리고 탑승하지 않으면 승무원이 승객 이름 부르고 소리지르고 엄청 찾아요... 아무리 외국이라도 본인 이름 와이프 이름인데 못들었다구요?????
    예를들어 김철수 씨!! 라고는 안하겠지만 "뮈스털 촬수 킴!!!!" "촬수 킴!!!!" 라고 했을 텐데... 그걸 못알아 듣는다구요???

    그리고 글쓴이님은 답글을 딱 달고 싶은 대화에만 답글 다시고

    대답하기싫은건지 모르는건지 필요한 정보 묻는 질문에는 답을 안하시네........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4:08 답글 신고
    예 제가 아직 서툴러 답글 안달리는 부분이 많네요
    5시 10분 출발인데 4시 30분 정도에 게이트가 열렸겠죠
    그런데 저희들을 부르는 소리를 못들었고 나중에 한국에 와서 가이드는 탑승구에서 항공사 직원이 패키지 다 탑승했다는 예기듣고 자기는 탑승했다네요 항공사 직원이 잘못 했을까요?
  • 레벨 상병 최강백호 26.06.05 14:37 신고
    @사람속으로

    열렸겠죠?? 그럼 열리는거 인지했을꺼고 그러면 한번 탑승구쪽에 가보는게 정상아닌가요?? 전쟁으로 어수선했다면서요 그럼 불안해서라도 1분마다 보겠는데? 그걸 안보시고 멍 탔다고 하는게 이상하다는 겁니다.. 본인이 귀신이 왔던 뭐가 씌인건지는 본인 부주의가 맞죠.

    그리고 부르는소리 못들었다구요? 귀에 이어폰끼고 있엇나요? 소리지리고 방송나오고 항공편/도착지/출발시간 등 정보 다 알려주는 방송도 못들었다구요?? 이게 말이 안된다구요... 비행기 처음 탄거 아니라면서요.....
    패키지 여행 자주한다면서요...

    항공사 직원한데 패키지 인원 다 탓다고 한게 가이드한데 들은건가요? 누구한데 들었는데요? 항공사 직원한데들었어요? 영어 못한다면서요...

    그리고 항공사에서 탑승구에서 비행기표 안찍은 승객 무조건 찾아요.. 못찾았으니 짐을 내렸겠죠...

    뭔가 앞뒤가 안맞고 이상합니다...

    명백한 자료를 올려야 할 듯 합니다
  • 레벨 상병 독도는우리땅 26.06.05 14:08 답글 신고
    글을 읽어보면 글쓴이 잘못이 전 더 크다고 생각이 되는데
    댓글 읽어보니 여기다 글쓰지 마시고 변호사 찾아가세요 그게 제일 나을듯 합니다.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4:11 답글 신고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혹시 이런경우가 생길까봐서요
  • 레벨 원수 한순간의 26.06.05 14:14 답글 신고
    글쓴님 본글과 댓글들 종합해보건데

    해외여행은 자주 다녔을지는 모르겠지만

    비행부터 여행일정까지 다 케어해주는 패키지 여행 상품을 이용하신듯 하네요.

    그간 이런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셨던거 같고 여행 가이드(?) 혹은 인솔자가 탑승까지

    하나하나 케어를 해줬던거 같아요.

    이러한 여행만 다녔고 탑승까지 케어가 되는 패키지 상품이었다면

    글쓴님 말씀대로 게이트 인근에서 멍때리고 있는 글쓴님까지 인솔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찾고 케어를 하는게 맞을거같아요.

    이런 부분에서 법률구조공단에서도 '안전의무 위반'이라 판단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게 전 댓글에서도 여쭤보았듯이 비행기까지 함께 동행하는 패키지 인지 혹은

    구성이 어떻게 된 패키지인지 여쭤봤잖아요.

    어느정도 기본사항을 말씀해주셔야 저희들도 판단을 하고 힘을 실어드리든

    중립이건 판단을 할 수 있지않겠습니까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4:18 답글 신고
    예 맞습니다
    인천 출발부터 내내 가이드가 8일동안 동행했고 숙식도 같이했고 갈때 환승도 다 동행했습니다 물론 현지 가이드도 가는곳 마다 있었고요
  • 레벨 원수 한순간의 26.06.05 14:25 신고
    @사람속으로 에궁 조금 더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하셨더라면 별다른 오해없이

    조언얻거나 다른분들 동의를 얻으셨을텐데 너무 가이드 실수로만 본문을 적어놓으셨네요.

    앞에 어느분이 댓글로 남겨주셨던데 가이드 퇴사 여부와 상관없이 회사측으로부터

    충분한 보상 받으시길 바랍니다 계약을 한건 해당 여행사지 가이드와 직접 계약하진 않으셨을 테니까요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4:38 신고
    제가 이런걸 처음해보고 서툴러서 그렇습니다
  • 레벨 대령 1 팩트댓글 26.06.05 14:17 답글 신고
    비행기 시간이 있으니 기다릴순 없을거고
    본인실수는 맞는데 왜 연락이 없었냐
    이건가요? 가이드의 연락이 아쉽고
    잘못된 부분은 맞습니다만
    환승공항인데 늦는건 좀...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4:20 답글 신고
    바로 근처에서 그냥 멍때리고 있었든건 제 잘못 인정합니다
  • 레벨 상병 잡털도사 26.06.05 14:29 답글 신고
    집결지가 아니라 집결지 근처라...뭐지??ㅋㅋ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4:32 답글 신고
    탑승구에서 15m~20m 지점인데 묘하게 구조물에 막혀 탑승구가 안보이는 곳이였서요 그기 의자가 좀 편해서 그게 실수였습니다
  • 레벨 소위 1 퓨어포맨 26.06.05 14:31 답글 신고
    발권이 되어 있는데, 승객을 안태운 채로 비행기가 뜰 수 있나요?? 콜 엄청했을 거 같은데요..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4:34 답글 신고
    기이드가 인지하고 전화한통만 주거나 연락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가이드 탑승후에도 시간이 충분 했는데
  • 레벨 소위 1 퓨어포맨 26.06.05 14:41 신고
    @사람속으로
    아니 가이드를 떠나서요. 항공사측에서 승객 안태우고 출발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탑승권(보딩패스)은 다 가이드가 갖고 있었나요?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4:45 신고
    아니요 탑승권은 각자 가지고 있었습니다
    비행기 출발시간 6분전에 인지하고 가이드께 전화했을때는 게이트가 닫힌 후고 그때까지 가이드는 인지못했고 그후에도 40분 수 출발 했습니다
    저히 짐을 내린 거 겠죠?
  • 레벨 하사 3 아빠비누 26.06.05 14:34 답글 신고
    인솔가이드가 있는 패키지는 그런 부분을 꼼꼼하게 챙기라고 있는건데..
    가이드가 일을 안 한것 같네요..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4:36 답글 신고
    그게 아쉽고요 사후 일처리가 화나게 하네요
  • 레벨 중사 3호봉 구름체꽃 26.06.05 14:40 답글 신고
    탑승게이트도 탑승시간도 알고 있으면서 왜 그 긴 시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던거죠 비행기가 무슨 지하철 문열리고 닫히는 시간동안 타야하는것도 아니고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4:47 답글 신고
    그러게요 여행 끝자락이라 피곤도 하고 이런저런 예기도 하고 아무 생각이 없었던 거죠
  • 레벨 소위 1 퓨어포맨 26.06.05 14:48 답글 신고
    탑승권 각자 가지고 계셨다면 더더욱 안타깝네요.
    탑승권에 보면 탑승시간 몇시 몇분 다 나와 있거든요...
    이건 본인 과실이 너무 명백하네요..
    아무리 콜이 외국어로 나와도 이름은 또박또박 최대한 한국이름에 맞게 불러줍니다.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4:52 답글 신고
    그러니 왜 그걸 저희들이 아무도 못 들었는지? 공항이 복잡하고 좀 시끄럽긴 했어요
  • 레벨 대령 2 광주조동기 26.06.05 15:19 신고
    @사람속으로 그게 변명이 되나요? 비행기가 버스도 아니고 휴게소 버스도 시간되면 그냥 갑니다
  • 레벨 소위 1 퓨어포맨 26.06.05 14:49 답글 신고
    그리고 탑승객 안타면 게이트 주변이랑 옆 게이트 정도까지 항공사 직원이 직접 가서 탑승객 찾을 때도 있어요..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4:52 답글 신고
    예 그것도 알고 있습니다
  • 레벨 중사 3호봉 구름체꽃 26.06.05 14:57 답글 신고
    가이드가 어느장소에 있으라고 했을텐데 세분이 이탈하셨고 이탈하면서 가이드에게 알리지도 않으시고 탑승시간 다 알면서 그러고 있었다는것도 이해가 안가고여 멍때렸다구요? 그 시끄럽고 복잡했다는곳에서? 숨기시는게 있는건 아니구요? 그저 멍을 도대체 얼마나 때려야 비행기를 놓치나요? 진짜 이해가 안돼서 그럽니다 그쪽 과실이 훨씬 더 커보이는데 실비보상에 위자료까지 요구하셨어요?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5:10 답글 신고
    환승공항에 도착해서 탑승시간까지 2시간 여유가 있었고 공항이 워낙 크서 바로 탑승구에 와서 대기 했어요
  • 레벨 일병 ush1212 26.06.05 16:08 답글 신고
    ㅇㄱㄹㅇ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6.05 14:57 답글 신고
    N
  • 레벨 병장 구름바람하늘 26.06.05 15:01 답글 신고
    댓글 보면 답나온다
  • 레벨 대위 3 거제봄바다 26.06.05 15:11 답글 신고
    답답하다. 정보를 주셔야 보배형들이 뭔가 도움을 줘도 줄건데, 어디로 갔는지 언제인지 어느 공항에서 사고가 났는지 어느 여행사 인지 등등등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끔 이글을 쓴다면서 아무것도 안밝히고 그냥 징징 거리는 방식으로 글을 쓰니 댓글들이 이런겁니다. 님 댓글까지 안읽어요. 저같이 한량이나 되니 님댓글 보고 아~ 이건 피해자 맞네 여행사가 보상 해야겠네 생각하는 거지 그냥 님 쓴글만봐선 징징이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원글 아래에 수정,정리 하셔서 글 다시 쓰시길요.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5:14 답글 신고
    예 제가 처음이라 수정글 올릴게요
  • 레벨 원사 1 G502 26.06.05 15:12 답글 신고
    뭐가 억울하다는지
  • 레벨 소장 크응크응 26.06.05 15:12 답글 신고
    탑승권을 각자 가지고 있었으면 '' 시간이 적혀있을꺼고 그 시간되면 해당 게이트 탑승장소로 가야되는데.......

    이건 본인 실수가 제일크군요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5:24 답글 신고
    제 실수도 인정하지만 동행패키지 여행에는 무사안전 귀국시킬 의무가 있거든요
  • 레벨 병장 개집토토로 26.06.05 15:18 답글 신고
    단순합니다 누구말이 맞는지 님이 유리한것만 쓴것인지는 예를들어 여행자주다니셨다니 12시 40분 출발이면 본인이탑승시간을 인지하셨을거고 12시 부터 12시 30분까지 뭐하고 계셨는지가 중요한듯요 무슨 구조 어쩌구 말고 탑승 시각에 본인이 뮈하고 계셨냐? 이게 중요합니다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5:22 답글 신고
    정말이지 의자에서 얘기하기도 하고
    멍때리며 시간 보내고 있었음요
  • 레벨 소위 1 퓨어포맨 26.06.05 15:25 신고
    @사람속으로
    뭐 그럴 수 있죠. 한참 재밌는 주제로 이야기 하다보면 소위 시간가는 줄도 모른다라고 하자나요..
    어쨌든 다 고객 과실 같아서요..
    이야기 했다면 귀는 최소한 열려 있는 상태였고, 소리 들을 수 있었고, 눈감고 잔 거 아닌 이상 시간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을텐데요..
  • 레벨 하사 1 쭈루르릉 26.06.05 15:30 답글 신고
    15명 전부 비행기 못탔을수도 있네요
  • 레벨 대위 3 힘힘힘 26.06.05 15:48 답글 신고
    패키지여행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원래 인솔자가 엄청챙깁니다.(잔소리엄청합니다.)
    노인네들이 패키지여행을 많이하면서 인솔자들 경험이 쌓였죠.
    노인네들이 말귀를 못아아들어요.
    그래서 잔소리엄청하면서 챙깁니다.
    이사람들도 한명이라도 안챙기면 나중에 엄청피곤해지는걸알고
    직장도 잃게되죠.
    요즘은 스마트폰 다가주가서 카톡으로 가족들한테도 카톡보내는분들도있습니다.

    그런데 저런일이 생겼다는건
    저인솔자는 뭔가 이상하다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인솔자를 하면 안될 사람이에요.
    물론 직원을 잘못둔 여행사가 책임을 져야겠죠.
    저거 보험처리하면 될껀데 엄청 짜증나게 처리하네요.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5:58 답글 신고
    저같이 나이든 사람 참고 하시고 실수없으시라고 글 올려 보았습니다
  • 레벨 이등병 Mins81 26.06.05 15:52 답글 신고
    1. 15명중에 반 이상 못탔다면 인솔자 문제
    2. 12명은 문제 없이 탑승했는데 왜 세명만 이탈했을까 궁금
    3. 발권된 미탑승자가 있을 경우 항공사에서 찾고 소리지르고 이름부르고 난리가 남
    못들었다고 치더라도 보딩패스 시간 아예 안봤다? 멍때렸다? 본인과실
    4. 미탑승으로 인해 해당 비행기는 분명 지연출발 됐을것임. 그 비행기 탑승객들에게 정신적 피해보상 해줄것임?
    5. 예기 -> 얘기임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6:01 답글 신고
    본인 과실도 인정합니다
  • 레벨 소령 3 개밥장수 26.06.05 16:08 답글 신고
    40분지연되었다고 댓글달았었어요 ㅎㅎㅎ
    근데 본인땜에지연된건지는 모르는듯하더군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 CrazyWolfs 26.06.05 16:01 답글 신고
    가이드가 제대로 안내를 안했다면 가이드 잘못이 맞겠지만, 몇시 까지 어디로 오십시요 라고 말을 했다면 가이드 잘못이 아닐것 같은데요.. 물론 집결 장소에서 다시 한번 인원 파악을 하는게 맞는거긴 한데 그 부분은 가이드가 실수 한게 맞는것 같네요..

    그런데 비행기 시간이나 항공편명은 알고 있지 않았나요? 가이드 잘못을 떠나서 항공사에서도 인원 확인을 했을텐데,
    그리고 항공사에서 비행기 수속에 대해서 몇번 방송을 했을 텐데,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라 영어를 잘못 하셔서 놓치신 것인지
  • 레벨 상병 사람속으로 26.06.05 16:03 답글 신고
    그런거 같습니다
    영어를 못 알아들은것 같습니다
    언어가 안되어 패키지 여행 가는거겠지요
  • 레벨 대위 3 CrazyWolfs 26.06.05 16:08 답글 신고
    영어를 떠나서 승객 이름도 불렀을겁니다. 영어로 부르기는 하지만 본인 이름을 공항에서 몇번은 불렀을것 같은데요.
  • 레벨 대위 3 CrazyWolfs 26.06.05 16:07 답글 신고
    그리고 환승 공항이라고 하셨죠. 그럼 그 공항에는 이미 입국으로 기록이 되어 있고, 공항 밖으로 나간 기록이 없는데 항공사에서 사람도 안태우고 그냥 출발 했다 좀 말이 안되네요...

    이럴 경우 항공사에서 수차례에 걸쳐 3분을 찾아 다녔을 텐데요, 공항에 도착을 하지 않고 노쇼 하는경우는 있지만 공항안에 들어온 상태에서 노쇼는 사실상 말이 안되는 것이므로 어떻게든 찾을려고 노력을 했을텐데 좀 말이 맞지를 않네요..

    술한잔 걸치고 잠자고 있지 않은 이상 이러기도 쉽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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