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현장의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서 퇴근들하고있다.
일단 최대의 장점은 퇴근이 4시라는 사실이다.
점심시간은 2시간이다.
11시에 점심먹고 휴계실이나 구석에 누워서 잔다.
그러면 1시쯤 일어나서 커피한잔 마시고 오후 일시적한다.
아침에도 7시출근이지만 사실상 8시 다되어 작업준비한다.
4시에 집에가다보면 정리정돈 용역들은 자동적으로 일당17만원정도 입금되어있다.
직영팀은 건설사의 계약직으로 월급쟁이지만 전국적으로 거의 비슷하다.
평균 450만원정도 받는다.
나이는 평균 60대 초반이 제일 많은것같다.
현장에서 방도 얻어주기 때문에 따로 월세는 안든다.
식사는 하루 3끼제공하는 건설사하고 아침,점심만 제공하는 경우도 있고 식대가 따로 없는경우도 있다.
현장은 지루할틈이 없다.
하루가 금방간다.
우리현장도 공사가 75%정도 진행되었다.
모두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바랍니다.
60대 화이팅, 노땅 화이팅, 건설현장분들 화이팅.
50넘으면 무조건 현장이 최고라고 굳게 맏습니다.
밥맛이 좋습니다.


































점심시간 11~1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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