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가 시급하게 필요합니다! - 많은 도움부탁드립니다.]
경주시 황성동 유림초등학교 인근
어느 한 아파트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로 인해
과태료 고지서를 300장 이상 받았다고 합니다.
(건당 120,000원 총 36,000,000원 이상 과태료)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서는
불법주차 선처를 위한 주민 탄원 서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경주시청에 집단 민원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출처: 당근커뮤니티 - 경주시 황성동)
사실확인은 필요해보이지만, 선처가 사실이라면
큰 문제일 것 같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를 선처 받기위한
아파트 주민들과 그것을 선처해주는 행정기관의 태도.
이게 옳은 일 일까요?
본인들은 자기 편하자고 불법주차하면서 남에게 피해주고
정작, 본인들이 피해입으니 선처해달라고 하는
아파트 주민들의 이기심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추가]
그 아파트에서 오랫동안 관행적으로 해온 불법주차한 모습













































법이 이래서 봐주고 저래서 봐주면 존재이유가 없죠~
하지만 2번째부터는 안되지...
이번을 계기로 어린이보호구역은 항상 깨끗한 시야가 확보될 수 있도록 냅둘 수 있기를
법이 이래서 봐주고 저래서 봐주면 존재이유가 없죠~
그래서 그모양인가봐...
열 받겠는데
새로 지어지는건물부터라도 주차자리 확보한애들만 허가해야함
1차 12
2차 24
3차 36 ......
생각없이 차만 사고 주차를 저런식으로 하다니 미개하다.
차고지 증명제 필요하다. 단속도 좀 하고 화물차도 개판인데 할까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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