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주방장으로서 거들어 ?? 딴지거는 아님다!! 일단 아침 에 출근해서 점심장사 준비 합니다
짜장 볶고 머 하고 하다가 12시전 그러니깐 11시 40분정동에 간짜장을 한 3리터 정도 볶아 둡니다
뻑뻑하게 그러고 이통을 온탕기에 넣어둡니다 식지 말라고 그렇게 점심장사 초반에는 아삭한 양파과 양배추 고기가 있다가 온탕기에 있다보니 식어갑니다 그러다 간짜장이 주문이 들어오면 다시 볶아야 하는데 귀찮아지죠 그러면 그간짜장하고 짜장하고 양파하고 살짝 볶아서 내어줍니다
볶음밥도 마찬가지고요.
장사 잘되는 중국요리집 운영하고 있는 지인에게 들으니, 사장이 솜씨가 있는게 아니면 주방장이 그 가게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데 아주 오래전부터 주방장을 구하기도 어렵고 구한 후에도 속썩는 일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었다더군요.
일단 과거 어려운 시절에는 배우려는 사람이 많았지만 일이 힘들고 어렵기에 배우려는 사람이 계속 줄어들었고,
그나마 일을 배운 사람들도 마지못해 배운 사람들이 상당수라 자기관리가 안된다던가 다른 곳에서 돈을 조금만 더 준다고 하면 금방 가버리는 일도 비일비재 하다고요. 아무튼 그러다 보니 사장이 직접 어찌어찌 조금 배워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맛이 없는 거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정통 중화요리집하고 동네 중화요리집하고 격차가 과거에 비해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커지긴 했습니다.
하더라도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살펴보면 됩니다.
간짜장을 시켰는데...
불어터진 양파와 살아숨쉬는 양파가 같이 버무러져 나왔다?
그집은 절대 가지 마세요.
그냥 일반 짜장소스에 생 양파 몇개 던져서 볶는 척만 한 소스입니다.
자고로 간짜장은 물기도 없이 뻑뻑할 정도의 점도에
약간 탄듯 안탄 양파가 들어가서 양파 특유의 단맛이 올라와주어야 간짜장이지요.
하더라도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살펴보면 됩니다.
간짜장을 시켰는데...
불어터진 양파와 살아숨쉬는 양파가 같이 버무러져 나왔다?
그집은 절대 가지 마세요.
그냥 일반 짜장소스에 생 양파 몇개 던져서 볶는 척만 한 소스입니다.
자고로 간짜장은 물기도 없이 뻑뻑할 정도의 점도에
약간 탄듯 안탄 양파가 들어가서 양파 특유의 단맛이 올라와주어야 간짜장이지요.
짜장 볶고 머 하고 하다가 12시전 그러니깐 11시 40분정동에 간짜장을 한 3리터 정도 볶아 둡니다
뻑뻑하게 그러고 이통을 온탕기에 넣어둡니다 식지 말라고 그렇게 점심장사 초반에는 아삭한 양파과 양배추 고기가 있다가 온탕기에 있다보니 식어갑니다 그러다 간짜장이 주문이 들어오면 다시 볶아야 하는데 귀찮아지죠 그러면 그간짜장하고 짜장하고 양파하고 살짝 볶아서 내어줍니다
섞어서 나와요.... 짜장소스에 버무려서 나오는곳이 많고...
기본적으로 2인 이상으로 주문해야되는곳이 10곳입니다...
해서 간짜장 먹고 싶은 날은... 옛날 간짜장처럼 하시는 곳에 일부러 멀리 있어도 갑니다...
앞으로 중식은 더더 하향임ㅎㅎ 스프넣고 짬뽕끓여주는곳 냉동볶음밥이 대세라 시간투자해서 안배우지ㅎㅎ
그래도 제가 사는 가평에는 두어군데 있어 다행입니다.
어차피 기본 장사는 되니까. 그래서 요즘 맛있는 중국집 찾기가 참 어렵습니다.
장사 잘되는 중국요리집 운영하고 있는 지인에게 들으니, 사장이 솜씨가 있는게 아니면 주방장이 그 가게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데 아주 오래전부터 주방장을 구하기도 어렵고 구한 후에도 속썩는 일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었다더군요.
일단 과거 어려운 시절에는 배우려는 사람이 많았지만 일이 힘들고 어렵기에 배우려는 사람이 계속 줄어들었고,
그나마 일을 배운 사람들도 마지못해 배운 사람들이 상당수라 자기관리가 안된다던가 다른 곳에서 돈을 조금만 더 준다고 하면 금방 가버리는 일도 비일비재 하다고요. 아무튼 그러다 보니 사장이 직접 어찌어찌 조금 배워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맛이 없는 거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정통 중화요리집하고 동네 중화요리집하고 격차가 과거에 비해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커지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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